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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살기좋은 나라, 한국은 48위!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503001036
한국이 ‘엄마가 살기에 가장 좋은 나라’ 평가 보고서에서
전세계 164개국 중 48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엄마로서 삶의 여건이 가장 좋은 나라는 노르웨이였다.
(중략)
엄마들이 살기에 가장 좋은 나라로 꼽힌 노르웨이는
여성의 출산 휴가가 거의 1년에 달하는 등 잘 갖춰진 여성 복지제도가 후한 점수를 얻었다.
특히 임신부 대부분이 출산 시 숙련된 보건 인력의 도움을 받고 있고,
여성의 평균 수명이 83세로 높은데다 5세 이하 유아 사망률은 175명에 한 명 꼴로
매우 낮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호주와 아이슬란드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고,
스웨덴과 덴마크가 그 뒤를 이었다. 아시아 주요 국가 가운데 일본은 28위, 중국은 6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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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살기좋은 나라 1위로 뽑힌 노르웨이...
부럽습니다.
1. 매리야~
'11.5.4 12:12 AM (118.36.xxx.178)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503001036
2. 한국은
'11.5.4 12:31 AM (220.127.xxx.237)부자 말곤 다 살기 나쁜 나라입니다.
아빠가 살기 좋은 나라 꼽아도 역시 50등 안에 들기 어려울걸요.
일개미 소리 듣는 일본보다도 더 긴, 1년에 2400시간이 넘는 노동시간....
(유럽 나라들은 1800시간 이하, 유럽 나라들이 삶을 즐길줄 모른다고 비웃는 미국도 2000시간,
일개미라는 일본도 2200시간 정도인데 한국은 인도나 아프리카보다도 더 오래 일시킵니다)
한국 아빠들이 취미생활도, 집안일도, 아이 돌보기도 결국 잘 못하게 되는 근본 이유입니다.
한국 자본가들이 여성 노동자들을 뽑지 않으려 하는 근본 이유이기도 하고요.
한국은 뿌리부터 다 잘못되어 있는 나라입니다.3. 매리야~
'11.5.4 12:33 AM (118.36.xxx.178)한국은/ 저도 48위로 뽑힌 게 신기해요. ㅡ,,ㅡ
4. anonymous
'11.5.4 12:36 AM (122.35.xxx.80)한국은 아버지가 살기에도 나쁜 나라고
어린이가 살기에도 지옥이예요.
(저는 솔직히 한국 아이들/청소년들 보면 너무 불쌍해요.
공부에 쩔어서 그 아름다운 사춘기에...)
노인들도 살기에 나쁘고...
솔로들이 살기에도 나쁘고...
또 돌날라올라....5. anonymous
'11.5.4 12:37 AM (122.35.xxx.80)그런데 한국보다 더한 나라들이 100도 더된다는것에 위안을 삼아야 하나...
6. 아노니님
'11.5.4 12:41 AM (220.127.xxx.237)아노니님도 저처럼 이민가시죠,
한국은 호프가 안보여서 원.... ;ㅅ;7. 왜
'11.5.4 9:50 AM (211.54.xxx.82)100위가 아닐까?
8. 제가봐두..
'11.5.4 10:51 AM (122.60.xxx.76)한국 정말 여자들이, 엄마가 살기 힘든나라 같아여..
근데 이민온 사람들 보면 한국남자랑 결혼한 여자분들은 다 비슷하게 고생하시며 살더라구여;;
남편들이 막말하고, 손가락 까딱 안하고.. 일 잘안풀리면 부인한테 성질내구 그러더라구요~
아주머니들이 저한테 한국남자 만나지 말라고 말릴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