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허리가 안 좋으신데.
아침에 스트레칭(요가 고양이 자세 같은) 하다가 엄청나게 삐끗 하셨나봐요.
평상시에 등산을 굉장히 즐기시고, 아침마다 스트레칭 하시는데.
엄마의 표현에 의하면..
"악!! 소리가 나서, 가봤더니, 허리가 왼쪽으로 뒤틀려서 벌레처럼 꿈틀거리고 있었어."
라고 하셨습니다.
참... 표현이 우습기도 하면서 소름끼치기도 하고...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어디 좋은 병원 있나요?? 여기는 수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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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 관련 정밀 검사 잘하는 병원 추천 좀 부탁드릴께요
agd 조회수 : 164
작성일 : 2011-05-04 00:12:10
IP : 175.118.xxx.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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