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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못박힌 시신.. 기사 보셨어요?

십자가 조회수 : 9,360
작성일 : 2011-05-03 23:35:18
너무 무섭네요..
가시관까지 씌우고 채찍도 사용했다고 해요.. 그대로 재현한거죠..
앞에는 죽은 사람이 보라고 거울까지 놓아두었다니..
아 정말 세상이 무서워요.. ㅠㅠㅠㅠ
IP : 121.131.xxx.5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십자가
    '11.5.3 11:35 PM (121.131.xxx.56)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 2. ..
    '11.5.3 11:40 PM (125.178.xxx.243)

    앞에 거울도 붙였다는데 너무 무서워서 클릭을 못하겠어요

  • 3.
    '11.5.3 11:40 PM (121.130.xxx.228)

    완전 초엽기네요
    스스로 죽어가는 본인의 모습을 보라고 앞에 거울까지 놔둔 치밀한 범죄같은데,
    니가 나대신 죽어서 그래 구원해라? 머 이런 예수의 십자가 사전적 의미도 담고 있지 않을까요?
    원한범죄같아요 빨리 범인을 잡았음 좋겠네요

  • 4. 휘~
    '11.5.3 11:41 PM (123.214.xxx.131)

    허걱.. 세상이 점점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 5. 심장이..
    '11.5.3 11:45 PM (121.138.xxx.219)

    그 기사 보고 나서.. 심장이 얼어가는 것 같았어여. 지금 그 후유증으로 잠도 못자고 인테넷 중이에요.. 정말.. 사람이 잔인,잔혹해 질 수 있는게 어디까지일지.. 넘 무서워요

  • 6. 쿨럭~
    '11.5.3 11:50 PM (125.180.xxx.163)

    저는 인터넷신문에서 기사 제목만 보고 해외토픽인줄 알았어요.
    여기와서 알았네요. 국내 사건이란걸...
    무섭다...

  • 7. ㅡㅡㅡ
    '11.5.3 11:52 PM (222.251.xxx.220)

    시계도 놓여 있었다는것 보면 죽기까지 시간까지 본건가요?
    이런 끔찍한 일이...너무 무섭네요.
    피해자 직업이 택시기사라면 승객이 그랬을까..인식범일까.

  • 8. ...
    '11.5.3 11:54 PM (112.169.xxx.20)

    살인 범죄 중 최고로 악질에 속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일부 기사는 본인이 그걸 계획한 것처럼 썼던데 이게 말이 되나요?
    어떻게 자기가 혼자 자기 손과 발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어떻게 십자가를 세우고
    또 어찌 옆구리를 마치 예수가 찔린 것처럼 창으로 스스로 찌를 수 있을까요?

  • 9. ...
    '11.5.3 11:57 PM (112.169.xxx.20)

    이 범인넘들은 기필코 잡아서 얘기를 들어 봐야 되요.
    도대체 왜 그랬냐고..

  • 10. 뉴스에서
    '11.5.4 12:02 AM (122.36.xxx.23)

    다른사람한테 부탁해서 그런걸지도 모른다고..
    피해자 종교가 그쪽인거 같다는 식으로 얘기하던데요

  • 11. ㅎㄷㄷ
    '11.5.4 12:09 AM (175.198.xxx.48)

    저도 해외뉴스인가보다 했더니 완전 한국판 크리미널마인드예요ㅠㅠ

  • 12. 피해자
    '11.5.4 12:14 AM (110.70.xxx.34)

    피해자? 가 평소 기독교 광신자였다고 하고 자신의 차량에서 드릴이니 망치니 이런게 발견되었다는데 예수의 수난을 재현한 자살이 아닐까요 도와주는 사람이 물론 있었겠지요.. 실제사건 중 최고로 엽기적이네요 덜덜

  • 13.
    '11.5.4 12:26 AM (61.75.xxx.172)

    저 택시운전사가 다니던 교회 먹사랑 장로들 잡아다가 신문하면 대충 상황이 나오겠죠.

  • 14. 다이모스
    '11.5.4 12:31 AM (124.254.xxx.13)

    예수님이 십자가가 아닌 그냥 나무기둥에 못박혀 돌아가셨다는 게 역사적으로 더 근거가 있습니다.
    성경에도 나무기둥에 묶여 돌아가셨다고 나오지요....

    십자가 처형이 확정된 건 중세시대였죠...
    금발에 키큰 미남, 눈도 파랗고..... 이것도 중세시대 확정......

    처녀한테 애낳는 게 그리도 중요한지, 임신 9개월인 여자를 150km(500리)나 가게하고....
    갈릴리에서 출생하면 뭐 어떻다고..... 베들레헴(다윗의 고향)이 그렇게 부러운가.......

    출생 나쁘면 성인 되지도 말라는 건지...........
    첩에게서 태어난 공자...... 삶 자체가 솔직해서 좋습니다.(하기야 유교니까 솔직했겠죠)

  • 15. 위에
    '11.5.4 12:44 AM (121.153.xxx.92)

    다이모스님은 하고픈 말이 뭔지...
    이 기사랑 무슨 관련이 있나요...
    뜬금없네요~

  • 16. 다이모스님
    '11.5.4 1:12 AM (211.115.xxx.172)

    좀 이상해요 뭔말인지

  • 17. 그 기사에
    '11.5.4 9:35 AM (59.186.xxx.134)

    고인이 광신도라고 햇더군요죽기전에 만난 전직 목사님이
    그래서 가능한대로 교회이야기는 안햇대요

  • 18. 그 시신
    '11.5.4 11:17 AM (121.124.xxx.37)

    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 고인이 가입했던 종교관련 카페 운영자라더군요. 손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못에 끼웠다던데 그렇게 고통스럽게 자살할 사람은 없겠죠. 자살은 아닐것 같음.
    종교든 뭐든 과하면 안좋음. 미쳤지...

  • 19. 본인이
    '11.5.4 3:31 PM (203.142.xxx.231)

    자살한거 같다던데요. 물론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은거 같으니 그 사람도 죄가 있겠지만,,
    참 별 이상한 사람이 많아요. 세상에는. 그런다고 자기가 예수가 되나???

  • 20. 그런데
    '11.5.4 3:39 PM (203.247.xxx.210)

    원래 십자가가 형틀...죽음과 죄의 이미지

    저게 이상하면....그 모습을 목에 걸고 반지에 걸고 불야성 빨간 십자가 교회건물 머리통은
    이상하기가 말을 할 수가 없지요

  • 21. 말이 안돼요
    '11.5.4 5:37 PM (121.135.xxx.123)

    자살이라면 자기 손발에 못을 박거나 드릴로 뚫고 ,발목과 목을 십자가 기둥에 매는 게 가능하기나 한가요?

    그걸 도와줄 사람이 있었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고로 이건 농협사태 들킨 북한의 화풀이.

  • 22. 어후
    '11.5.4 5:50 PM (183.98.xxx.244)

    만일 자살이라면
    최초 발견자는 무슨 죄...

  • 23. 말이 안돼죠.
    '11.5.4 6:23 PM (121.162.xxx.97)

    개신교들 노무현 대통령 자살했다고 ㅈㄹ들 해대는데, 저정도의 광신도가 자살을 했다구요? 재네들은 자살을 살인처럼 엄청난 죄로 생각하는데요? 저건 명백히 살인이지 자살은 아니죠. 아무리 추론이라지만 말이 되게 해야죠. 자살이란 것도 아마 개신교들 입에서 나왔을 겁니다. 개네는 지들이 무슨 얘길 하는지, 교리도 막 헷갈리는 얘들..원칙이 없으니까.
    아마 광신교도에 의한 살인이라 생각됩니다.

  • 24. 그게,,
    '11.5.4 7:00 PM (110.8.xxx.187)

    일전에 어떤 책에서 봤는데요. 필리핀에서는 기독교 신자들끼리 산사람을 십자가에 못박는-그러니가까 예수님이 겪은것을 체험해 본다는 의미로-그런 행위를 한다고 해요. 억지로는 아니고 본인의 동의 하에 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같은 맥락의 사건 아닐지... 우리나라에서는 사회적 파장이 너무 클 것이니 자기들끼리만... 암튼 자행한것 같은데요.

  • 25. 진정한
    '11.5.4 7:29 PM (58.143.xxx.50)

    신성 모독이군요.

  • 26. 로마반역죄
    '11.5.4 10:49 PM (116.37.xxx.152)

    원래 예수님이 처형당하신 죄목은 로마반역죄.. 우리의 죄를 대신 사해주시기 위해 돌아가셨다는 것은 후대에 정치적 필요에 의해 덧입힌것이죠. 물론 예수님은 위대한 영혼으로 불쌍하고 가난한 자들을 위해 사신분이지만.. 역사적 사실은 그렇죠. 로마반역죄는 우리나라로 치면 국가보안법?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분은 그럼 간첩이었나요? 범인은 그럼 한나라당이나 뉴라이트 꼴통? ㅎㅎ 참 별일이 다 일어나네요.

  • 27. ..
    '11.5.4 11:36 PM (118.32.xxx.157)

    아무리 광신도라 해도 자기몸을 저렇게 하진못해요
    끔찍하게 아플텐데..또한...십자가를 세우려면 자신이 못박힌 상태로 세울 수가 없죠
    싸이코패스에 의한 소행이 분명해요
    기독교를 증오하는 싸이코패스의 짓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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