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KBS 카메라맨 방사선 피폭”
귀국 후 방사선 검사서 확인
2011년 05월 03일 (화) 16:55:58 PD저널 webmaster@pdjournal.com
지난 3월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취재를 위해 일본 현지를 다녀온 KBS 박 아무개 촬영감독이 방사선 검사 결과 피폭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아무개 KBS 촬영감독(42세) 은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이하 센터)에서 실시한 불안정형 염색체 분석법 검사에서 0.148Gy의 방사선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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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일본 대지진 참사 직후인 지난 3월12일 <추적 60분> PD들과 함께 현지에 급파됐다. 그는 후쿠시마 1호 원전에서 40Km이상 떨어진 센다이 남부의 나토리 지역을 돌며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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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재진들의 방사능 유출 위험을 우려했던 방송가에는 ‘우려가 현실이 됐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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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KBS 카메라맨 방사선 피폭”
ㄱㄴ 조회수 : 2,574
작성일 : 2011-05-03 20:26:46
IP : 59.4.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ㄱㄴ
'11.5.3 8:27 PM (59.4.xxx.120)2. s
'11.5.3 8:27 PM (211.209.xxx.3)그럼 이분은 이제 어찌되는건가요? ㅠㅠ
3. 방사능은
'11.5.3 9:07 PM (114.200.xxx.56)치료가 안될껄요. 몸에 그냥 쌓이잖아요.
4. cnn여기자
'11.5.3 9:09 PM (14.37.xxx.63)좀 딴얘긴데...
처음 지진났을때 cnn여기자 동양인인데...
첫 일주일간 열심히 취재했던걸로 기억하는데..센다이며, 더 가까이서 취재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그여자는 어찌되었는지..궁금하네요.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는데... 요즘아예 안나오네요.5. anonymous
'11.5.3 9:34 PM (122.35.xxx.80)전에 같이 일한적 있는 아는 분같은데...아아아 어떻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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