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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란 여자 정말 천박했군요!
1. .
'11.5.3 1:30 PM (220.88.xxx.67)근데 카밀라가 화술이 그렇게 좋대요. 이야기 나누어 보면 다 반한다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데 다이애나와 친했던 유명 디자이너가 카밀라를 무슨 행사에서 만나는데 별로 달가워하지 않다가 대화 나누고서 완전 친한 사이됐다죠.2. 네
'11.5.3 1:33 PM (121.130.xxx.228)카밀라 말주변은 좀 있나보더라구요 찰스를 그리 우껴준대요 -_-
저렇게 찰스를 평생 구워삶으며 한여자의 일생을 짓밟아버린 자신의 과오는 전혀 인정하지도
않고 아직도 궁에서 당당히 잘만 살고 있죠
그런대도 이번 결혼식에 윌리엄이 카밀라를 먼저 초청했대요
정말 착하디 착한 아들입니다 ㅠ 나같으면 저런 여자 절대 결혼식에 못오게 했을텐대요
윌리엄 천성이 착한 아들이에요 ㅠㅠ3. ..........
'11.5.3 1:44 PM (211.230.xxx.212)맨 윗님,,그 디자이너가 샤넬,,칼 라거펠트 맞나요?
이 사람으로 기억해요,,저도 인터뷰 내용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오히려 다이애나가 자선사업등을 많이 펼쳐 좋은 이미지는 확실하지만 실제론 그리 똑똑한 편은 아니였다고 하더라구요,,약간 맹한 타입이라고,,^^;;
암튼 카밀라 이 여자는 참 대~단한 녀자임에는 분명해요4. 윗님
'11.5.3 1:59 PM (121.130.xxx.228)211님 다이애나가 별로 공부에 두각을 보이진 않았던거 사실이래요
하지만 아이를 잘돌보고 봉사하는 일엔 정말 자신의 특기를 십분 잘 발휘했죠
찰스와의 사랑을 갈구하는 결혼초기 모습을 버리고 나중엔 정말 당당하게 자신의 위치를 살려
전세계 자선활동을 펼쳤죠 이런점은 다이애나가 절대 그냥 평범 왕세자비가 아니였음을
잘 보여줘요 다이애나비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상 전세계의
왕세자비로 계속 남을꺼에요 다이애나 자서전 읽어보니까 완전 다이애나란 여자의 신비함과
고결함 아름다움에 빠집니다..정말 멋진 여성이였어요5. .
'11.5.3 2:00 PM (175.253.xxx.211)그러니까 사람은 매력이 있어야 돼요.
우리 나라야 그저 예쁘면 다 엎어지지만 서양인들은 얼굴보다는 매력이나 자기하고 맞나
안맞나 즉 즐겁게 대화가 되는 상대인가 아닌가가 중요한데 찰스가 예쁜 여자 고픈 처지도 아니고 예쁜 여자 볼려면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사람이다 보니 오히려 자기한테 없고 필요한 건 자기를 이해해 주고 같이 있으면 맘 편한 사람 아니겠어요?
그런 점에서 다이애너는 어렸죠. 일단 정서적으로도 독립된 성인으로 행동하기엔 쌀쌀맞고 다
자기 영역이 있어서 자기 알아서 하는 궁의 생활을 첨에 자기도 같은 정도로 견뎌내기엔 너무
차갑고 냉랭한 곳이었고 남편이라는작자도 마음은 딴 데 두고 있는 사람이니 첨에 어린 여자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어려웠겠죠. 나중에야 자기도 거기 사람 살듯이 바람 피우고 했지만
그거라도 좀 잘하지 들켜서 오르내리고 편지를 팔아 먹을 정도의 인간한테 맘 주고 했으니
좀 예쁘고 머리 안 좋은 여자의 모습 같기도 해요. 감당할 능력이 없으면서 얼굴 예쁘면 남의
놀잇감 되기 딱 좋잖아요.
그리고 궁이라는게 다들 외적으로는 멋있게 보이면서 다들 정부도 있고 그렇게 사는 건데 다니애너가 외국서 온 애도 아니고 거기서 살면서 그것도 적응을 못 해서 그리 나만 불쌍한 사람 이미지를 미디어에다 뿜어대니 왕실로서도 별로 달가운 인물은 아니엇다고 봅니다.
다니애너가 나쁜 게 아니라 궁에 안 맞았고 설령 첨엔 어렸더라도 그 담엔 거기에 적응해야 하는데 계속 징징대니 거기 있을 수준은 아니죠.
카밀라 보세요. 사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모욕과 평판으로 하자면 다이애너와는 비교가 안 되게
당했을 테고 좋은 소리만 들어서 있을만 하고 환영해줬기 때문에 거기 있을 수 있는 건 아닐거예요.
그런데도 카밀라는 그런 부분은 전혀 말이 안 나오잖아요. 적어도 그건 그런 것쯤 하고 찜쪄 먹을 수 있는 능력이 된다는 거죠. 그것 땜에 찰스를 힘들게 하지도 않고 인간적으론 분명 성숙하고 독립된 성격인 건 분명해요. 결혼해서 살고 있는 남자랑 연애 한 거는 빼고 보면 그렇다는 거죠.
어쨋든 그러니 감당할 능력이 되니 거기 사는 거고 또 유머가 많다고 하니 역시 젊고 예쁜 다이내너 보다는 찰스에게 뭐가 필요한지를 더 잘 알고 있는 여자라고 할 수 있죠.
찰스 역시 카밀라와의 관계가 밝혀질 경우 입을 이미지 손실이 큰데도 그걸 평생을 끌을 정도면 역으로 카밀라가 얼마나 찰스한테는 꼭 맞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죠. 그 동안 찰스가 다른 여자 만나 볼 기회가 없는 사람도 아니니 그런데도 못끊은 건 그만큼 카밀라의 매력은 찰스한테는 대단하다는 뜻이죠.6. 케이트
'11.5.3 2:05 PM (180.66.xxx.40)너무 우아하고 이쁘던데... 계획적이었단..말 읽고는 확 꺴어요.
뭐 사랑도 쟁취하려면 그래야 하지만..보통은 아닐것 같은 외모더군요.
그런데 새신랑 머리 어쩔...
카밀라도 찰스도 뭐 둘다 행복하면 됬지요 뭐.ㅋ7. 위에
'11.5.3 2:23 PM (121.130.xxx.228)긴 댓글 달아주신 175님 의견 그렇지요 맞습니다
카멜라와 상대하기에 다이애나는 너무 순진무구 나이브한 그 자체의 맑은 영혼이였던거죠
노련하고 닳은 기술을 구사하는 카멜라에게 이성적으로 어필하는 공략같은거 다이애나는
그나이대 알턱이 없었을겁니다 카멜라는 어떤식으로 자길 어필해야하는지 잘 아는 여자였고
어린 다이애나는 그런면에서 완전 희생양이였죠
그런점이 바로 측은하게 만드는 다이애나의 힘이고 다이애나를 바라보게하는 존경심에
한몫 더하는거지요
실제로 결혼초기에 나름대로 메달려도 보고 갈구해봤던 다이애나가 처참하게 내팽겨쳐지자
나중엔 다이애나도 찰스를 절대 더이상 존재가치로 안쳐다보죠
당당해진겁니다 그리고 자신의 위치에서 어떻게 행동하는게 더 좋은건지 파악하기 시작한거에요
다이애나는 세자비가 된 그 높은 위치에서 남편의 사랑을 못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절대 나약하진 않았다는걸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암튼 카밀라의 재수없는 화술과 매너 이런것들에 빠진 찰스는 역시 바보임을 말해주고싶어요
왕족이니까 저렇게 품위지키고 살죠 그냥 일반 평민이였음 둘이 진짜 돌맞기 딱 좋죠 ㅎㅎ8. ,
'11.5.3 2:36 PM (175.253.xxx.211)나이브 하다는 건 결코 좋은 게 아니예요.
융통성 없고 거기서 더 나가면 주변 사람 잡는 스타일이죠. 왜 하면서 순진무구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말이죠. 전 그런 맹한 타입은 안 좋아하구요 또 아무리 자선 어쩌고 해도
전 전혀 존경 하지도 않구요 만약 누굴 사귈래 하면 전 카밀라예요.
해주는 밥 먹고 꾸며주는 사람들 옆에 있어서 할 일도 없고 돈 벌 일도 없고 한데 애 키우는 것도
아니고 자선에도 안 나가면 다이애너가 뭘 해서 인정 받고 존재감을 인식할 수 있었겠어요?
가서 웃어주면 다들 와 하니 뭐 다이애너 수준에는 딱 맞을 듯해요. 돌아오면 또 공허해 하겠지만.9. 또한
'11.5.3 2:44 PM (121.130.xxx.228)근데 전 한편 다이애나 이해되거든요
다이애나는 스무살 결혼하기전까지 제대로 된 연애를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고 하죠
다이애나의 스무살 어린 영혼이 찰스에게 갈구하고 원했던 그런 시행착오들이 이해되요
마치 여자가 태어나서 첨으로 사랑에 빠질때 연애초기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지 않나요?
우리들중엔 그런식으로 과거를 거쳐 지나온 여자들도 많을꺼구요
나이브함을 좋다 나쁘다고 규정하긴 좀 그런거 같아요
제 친구중에 딱 그런 성향의 나이브한 애가 한명 있는데 너무 그지같은 편협한 사고로
이성에 대한 생각을 하는점이 있는가하면 한편 너무 폭넓은 이해관을 가지고 있기도 하거든요
나이브함이 무엇과 관계되서 어떻게 표출되느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암튼 다이애나의 그 스무살 결혼은 정말 센세이션을 일으킬만했고
다이애나의 모습이 이해되요 그리고 나중에 자선단체 활동등 전세계 봉사활동을 펼친건
다이애나가 사랑도 못받고 차선책으로 생각해서 벌인 일이라기보다
가장 잘하는 일이였으므로 진정성을 가지고 임한 일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냥 가서 인형처럼 웃어주고 돌아와서 공허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전세계를 돌며 자선활동을 하고 그랬을당시의 다이애나는 더이상 스무살 다이애나가
아녔다고 봐져요 15년 험난한 결혼생활을 거치며 결국 강인해진거죠
다이애나는 머리는 과히 안좋았지만 현명했어요 열심히 살았구요
두 왕자에게 정말 헌신적인 사랑을 퍼부었던것도 다이애나의 면모라고 생각해요
(남편 사랑 못받는다고 애들 상대로 힘들게 하지 않고 더 많이 보듬고 감싸줬죠)10. ..
'11.5.3 3:00 PM (211.253.xxx.49)두명이 서로 맞고 한명이 안맞는다해서
두명이 괜찮고 한명이 별로인지 한명이 괜찮고 두명이 별로인지는 모르는거잖아요
아무리 잘나고 괜찮은 사람도 그지같은 사람하고 붙여놓으면
평생을 가도 둘이 서로 절대 안맞아요
단지 누가 잘난지는 알수없어도 실제로 겪어보고 만나봤다면 나름 평가할수도 있겠지만
찰스랑 카밀라는 비슷비슷한 사람이고 다이애나는 둘과는 다른 종류의 안맞는 사람이라는거죠
카밀라와 다이애나가 누가 더 매력적인 사람이냐를 떠나서
다이애나가 영국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것은
어쨌건 카밀라가 영국 국민들에게 그렇게 사랑을 받나요 ㅡㅡ
다이애나에게 한 표 더 줍니다 만인에게 사랑받기는 사실 매우 힘든 일이기때문에11. ..
'11.5.3 3:01 PM (211.253.xxx.49)사실 외모만 봐도
카밀라가 천박해보이고
다이애나가 고상해보이긴 하죠12. 110님같은분은
'11.5.3 3:27 PM (121.130.xxx.228)절대 이해못할 맑은 영혼을 가진 다이애나비 맞죠
나중에 다이애나도 바람을 폈네~이런 말씀하시려고 하는거죠?
다이애나란 여자 자체의 인생을 알면 그런말 하면 안되는거구요
다이애나 자체의 인성됨 사람됨이 영국국민은 물론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존경심을 가질만한 대상은 충분히 된단겁니다
그녀는 맑고 우아했어요
마이클잭슨이 다이애나비를 굉장히 좋아하고 따랐다고 하죠
원래 정말 영혼이 맑은 사람은 그런 사람을 알아보는법이에요
그런사람들끼리 모이는법이구요
마이클잭슨과 다이애나비 그리고 김대중대통령까지 이런분들은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보다
훨씬 더 강인하면서 인류애적 성향이 강하고 또한 맑은 분이셨다는걸 알아야합니다13. ,,,
'11.5.3 3:44 PM (211.109.xxx.37)카밀라가 찰스 비위를 잘 맞춰준대요 반면 다이애나비는 남자를 잘 몰랐고 그차이죠
14. 아주 웃
'11.5.3 6:23 PM (124.48.xxx.211)겨요~~
뭔 디자이너라는 사람...
몇번 봤다고 그리 평가를...
다이애너가 말을 아꼈으리라고는 미루어 짐작이 가건만.,..15. ...
'11.5.3 6:56 PM (124.48.xxx.211)찰스는 엄격한 아버지와 냉정한 성격의 엄마로 인해서 어릴때부터 늘 외로웠대요
그래서 그에게서 위안을 얻기보다 위안을 줄줄 아는 여자가 훨 찰스의 맘을
사로잡을수가 있겠죠...
특히나 시어머니와 사이가 돈독치 못했던 다이애너는 찰스에게 원망하기도 했을테구요
물론 남편인 찰스의 외도도 함께요....그건 당연 부부쌈으로 번질테고...
그럼 그남자는 또 카밀라를 찾았겠죠
그래서
늘 어린애처럼 다독여주고 어루만져주는 카밀라에게서 벗어나지 못한거구요...
당연하다는게 아니라
그남자가 그런 남자라는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다이애나가 어린나이에 이미 다른 여자에게 빠져버린 남자랑
결혼한게 문제이긴해요...
찰스도 첨에는 죄책감에 다이애너에게 충실하고 싶어했는데
나이도 어리고..나이 차는 문제가 아니라고 봐요...그녀가 나이가 많았다면
문제가 달랐을거 같거든요....
여왕에게서 스트레스 받는 어린 신부와 사니 나름 다독여 줘야하고
본인의 역량은 그게 힘겹고 스트레스고..그러다 그녀를 찾고..
어린 신부는 남편의 외도에 날을 세우고...당연한거지만...
본인은 내성적인 성격에 속내를 나누거나 위안을 얻을 지인도 별없고
...이런 찰스의 인간 관계도 문제고...
갈데라고는 카밀라밖에 없었을거같다고했어요...분석가들의 말..
여왕과의 충돌에 나름 다이애나도 자기의 감정에 충실해 늘 여왕과
대립한것도 문제였구요, 이런경우 중간에 남자들이 좀 힘들어 하지요
물론 찰스가 잘 다독여주고 넘어가야하지만
그남자의 역량으로는 많이 피로하고 힘들었나봐요...
그리고 다이애너가 체중때문에 먹은걸 억지로 토해내곤 했는데
그로인해서 속에서 냄새가 많이 났나봐요 찰스가 괴롭다고 곧잘 하소연도
했다고...옆에 같이 있는게 괴롭다고...16. 윗님
'11.5.3 7:35 PM (121.130.xxx.228)다이애나는 찰스의 계속된 외도로 너무 힘들어서 손목도 2번이나 그엇다죠
계단에서 구르기도 하고 폭식증과 거식증을 오가며 굉장히 힘들게 보내기도 했어요
아마 그 거식증 시기였나본데 찰스는 자기때문에 다이애나가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단걸
모른채 저런 헛소리들만 했나봐요 찰스가 정말 나쁜 인간이죠17. 음
'11.5.3 9:43 PM (71.188.xxx.152)여기 82분들은 모두 다이애너,카밀라, 찰스랑 친구였나 봄다.
어쩜 그 사람들이 말한거 같이 말들 하는지.
남녀사이는 아무도 모름.
카밀라도 잘한거 없고,
다이애너는 현명하지 못한데다, 눈빛이 어둡고 사람 눈치 보는 타입이죠.
애초 찰스는 찰스한테 맞는 여자 만나야했고,
다이애너는 다이애너한테 맞는 남자 만나는게 답인디...18. 원글님
'11.5.3 9:44 PM (110.47.xxx.217)다이애너 빙의?
다이애너로 개명하지 않으셨나요?
다이애너도 놀랄듯.
현실과 환상 사이를 오락가락 하는구나~19. 110님
'11.5.3 9:59 PM (121.130.xxx.228)110.47님이 하시고픈 말씀이 먼대요?
아까부터 계속 현실과 환상을 오간다는둥~이딴 소리만 들어놓으시던데 님도 먼가
주장하고싶은 바를 일목요연하게까진 아니더라도 나열을 하셔야죠
다짜고짜 다이애나로 빙의됐나 착각한다는둥- 그런 밑도끝도 없는 소리 하면 안되죠
다이애나에 관해 알려진 사실들을 다 두고 하는 말들인데 머 상상속의 이야기라도 쓴것마냥-
님 그런 태도 상당히 우끼네요20. 어디서
'11.5.3 11:11 PM (114.206.xxx.128)카밀라의 할머니가 그 당시 왕의 정부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피는 못 속인다는 둥 .. 이런 글을 읽은 기억이....
21. ^^
'11.5.3 11:46 PM (218.55.xxx.198)아무리 파밀라가 찰스의 사랑을 받는다 해도 정부는 정부예요
다이애나보다 먼저 만나 찰스랑 사랑을 했었어도 국민들에게 세자비로 인정을
받길해요.. 지가 좋아 죽는 찰스애를 낳아줄 수 있어요?
그걸 본인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걸요..
여자니깐 거울보면 자기 못생긴거 모르지 않을것이고..
그러니 더 사치스러운 옷과 악세사리로 치장하려 하겠죠..
아무리 비싼 옷을 걸쳐도 파밀라는 천박해요
사람을 끄는 화술이 뛰어나도 그녀는 왕의 애첩집안 출신이지 국민들은
그여자 우아하다고 인정하지 않아요
다이애나 디자이너 였던 여자는 처세술에 능하고 장사꾼이니깐 죽은 사람보다
산사람 편 들어야 먹고 살기 편해서 적당히 파밀라 추켜주는 것 뿐이죠..
나중에 월리엄이 훌륭한 국왕이 되어서 자기 어머니가 얼마나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세자비였는지 증거가 되면 되요..
아버지가 살아있으니 아버지에 대한 예의로 월리엄은 최선을 다하고 있지요
못난 애비보다 월리엄이 훨씬 나아요...
그 잘난 왕자 월리엄을 누가 낳았는데요~?
파밀라는 영원히 다이애나그늘에서 못난 정부로밖엔 역사에 남지 못해요22. 윗글님
'11.5.3 11:51 PM (121.130.xxx.228)218님 정답이십니다 후련하네요
정말 잘나고 착한 왕자 윌리엄을 다이애나가 낳았죠 그 불변의 진리~!
카밀라는 역사에도 음흉한 정부로 남을것 같군요23. 그러니까
'11.5.4 2:17 AM (182.209.xxx.78)다이아나는 스타성이고 카밀라는 로열이죠.
스타가 로열성의 사람들이 되긴 힘든것 같아요.
인기있고 예쁘지만 왕가의 룰과 생활방식에
따르질 못했던거죠. 그저 화려한옷입고 카메라후레쉬받아가며
차에 오르고내리는 일이 다일 순 없지요.
찰스와의 나이차,찰스의 이중생활등도 큰요인이지만요.24. ...
'11.5.4 9:19 AM (180.224.xxx.200)반어적으로 깐 것 아닐까요? 카밀라 로열...? ㅋㅋ
만날 사치로 신문에 실리던데.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나? 흠.25. 펜
'11.5.4 9:26 AM (175.196.xxx.107)여기 댓글들 보니 좀 웃음이.. ㅎㅎ
어찌 그리도 영국 왕실 사람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들 계시는지 ㅋ
며칠전 온스타일 채널에서 미국에서 방송되었던 다이애나 스페셜 다큐를 보여 줬었죠.
다이애나는 6살 적 부모의 이혼을 경험하면서 굉장히 우울하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로
지내 왔습니다.
이 때문에 외로움도 많이 느끼고 애정결핍이나 집착도 좀 있었던 듯 하고요.
이런 성격의 어린 부인을 찰스가 품어 줬을리 없었을 테고요.
대다수의 남자들은 다 싫어하죠.
어렸을 적 부모의 이혼으로 받은 충격으로 인해
(다큐에서는 이 이혼이 그녀 일생 내내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하더군요)
더더욱 찰스에게 쿨하지 못하고 매달리는 듯한 양상을 보였던 것은 아닌가 싶더군요.
거기에, 프로에서 말하기를, 다이애나는 감정기복이 심했고
그래서 늘 예측 불허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뭐, 좋게 말하니 이리 되는 거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조울증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우울할땐 더없이 어둡다가 기분 좀 나아지면 확 들떴다가
뭐 그랬었나 보지요.
이런 여자에게 매력을 느낄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기는 합니다.
더더군다나 아쉬울 것 없는 황태자야
더더욱 이런 부인의 비위를 맞추며 살 이유 하나도 없었을 테고요.
그녀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어려서?)
결혼 당일까지도 결혼 자체를 끔찍히 싫어했고 도망가고 싶어했다던데....
왜 그런 걸 얘기도 못하고 표현도 못했던 건지..
같은 여자로서 참 불쌍하고 그녀의 일생을 봤을때 안타깝기 그지 없긴 하지만...
얼마 전 여기 82에 글 올리기도 했지만.. 그녀의 죽음에 의혹이 여전히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카밀라 못생겼는데도 그렇게 오랜 기간 찰스와 관계를 이어 오는 것 보면
나름 매력적인 부분이 있나 보죠.
거기에, 다큐에 의하면, 카밀라와 찰스는 공통점이 많고 취미도 비슷했던 반면,
찰스와 다이애나는 전혀 그렇지 않았나 보더군요.
어쨌든, 애초에 왕실에서 카밀라와의 결혼을 승낙했음
다이애나 란 여자가 그리 비참히 될 일도 없었겠지만..
그눔의 출신이라는 게 뭔지--;;
어쨌든 다이애나는 귀족 출신이었으니까.26. 흠
'11.5.4 9:29 AM (211.178.xxx.14)많은 분들이 모르시고 계시군요.
다이애나 역시 공주에 대한 환상때문에 사랑없이 찰스와 결혼한 거랍니다;;
어렸을 때부터 허영심도 많았고 찰스에게 접근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했다는 사실.
미국에서 책으로도 나왔음. -_-
정말 소설 쓰시는 분들 환상들 좀 버리시길.27. 다이아나는
'11.5.4 10:18 AM (182.209.xxx.78)작위를 돈을 주고 산 중인집안 딸이구요, 카밀라는 비록 할머니대에서부터
왕자들과 정분이 나서 말이 많았다지만 상위귀족이랍니다.
윗분말처럼 다이아나는 이혼한 부모떠나 오랬동안 힘들게 자랐고 머리는 그리 샤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혼해서 코디를 배워 옷입는 스타일에 눈이 떠진것이고.
허구헌날 행사의자에만 앉으면 졸아서 깨우는 사람 따로 있다고 했구요,댄스파티나
나잇 파티에는 초롱초롱 했답니다.
머리에 왕관쓰고 행사하는건 잠깐이고 로열이 얼마나 피터지게 모든 정사를 안배하느라
밤새내내 작전회의나 식민지공물 인벤토리에 골머리를 쓰는지 미처 배우질 못했거든요.
그저 왕관쓰고 말타고 호화롭게 지내는 환상만을 갖고 시집왔겠죠.
로열들은 어려서부터 이런 과정을 익히 봐와서 의전행사등 공식매너나 행동을 교육받지 않아도
보고 익혀왔죠. 감당할 줄 알구요. 멋도 엔터테인먼트 스타같은 멋은 지양되구요.왕가는
정신적 본보기상도 갖추어야 되니 돈 대어준다고 그렇게 스팡클 왕창,레이스왕창 다 붙이고
옷이나 장신구에 정신없이 돈을 써대는 다이아나를 좋게 볼 리 없겠죠.
더구나 정치적실권은 없고 국가예산으로 유지되는 (본인들 재산도 있지만) 생활을 하는
마당에 다이아나는 여왕이 보기에 많이 성숙하지 못했던겁니다.
영국교수의 로열-스타 이야기였습니다.28. 펜
'11.5.4 10:25 AM (175.196.xxx.107). ( 219.249.128.xxx >>>
누가 불륜 아니랍니까? 누가 카밀라 옹호했습니까? 왜 광분하시는지요? ㅎㅎ;
위에서 하도 다이애나를 천사(?) 처럼 우아하게 생각들 하시길래
실제론 그런 사람 아니었다는 방송 내용을 얘기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찰스와 카밀라는 다이애나와 결혼 전부터 커플이었죠.
이 결혼을 왕실이 반대해서 찰스는 그냥 대충 조건 맞는 다이애나랑 결혼한 것이었고요.
그리고, 찰스 역시 결혼하고 몇년 간은 카밀라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다이애나와 자꾸 삐걱거리고 사이가 안 좋으니 다시 카밀라 찾은 거죠.
그때 당시 카밀라도 결혼 중이었으니 둘 다 불륜은 불륜이었긴 합니다.
근데 애초에 둘이 그렇게 좋아 죽으니 걍 결혼 시킬 것이지
왕실 법도 어쩌고 따지면서 출신 성분 고른 것부터가 문제였겠죠.
(뭐 결국 시모가 두손 들고 재혼 허락해서 찰스랑 카밀라 잘 살고 있는 모양입니다만)
또한, 다이애나는 애인 없었던 줄 압니까?
자기보다 나이 어린 승마 교관이랑 5년 동안 사귀었습니다.
어쨌거나, 댓글 마지막 부분에 "옹호" 어쩌고 하셨는데, 아무도 찰스나 카밀라 옹호하지 않았습니다.
괜히 감정이입해서 불쾌해 하지 마세요.
저 역시 같은 여자로서 다이애나 불쌍하고 카밀라가 너무 뻔뻔하고 재섭다고 생각하니까.29. 펜
'11.5.4 10:36 AM (175.196.xxx.107)다이아나는 ( 182.209.130.xxx >>>
잘못 알고 계신 듯 합니다.
다이애나 스펜서의 스펜서 가문은 영국의 유서 깊은 명문 귀족이에요.
역사만 수백년이고 그들이 소유한 재산은 엘리자베스 여왕보다 더 많다지요.
그렇잖아도 다큐에서도 나오더군요.
많은 이들은 다이애나가 평범한 소녀에서 프린세스가 되는 신데렐라 였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그녀는 영국 왕실보다 더 쟁쟁한 귀족 가문 출신이고,
그들의 저택은 버킹엄 궁전보다 더 거대하다죠.
대표적 인물로서 윈스턴 처칠 수상도 스펜서 가문 사람이었습니다.
오히려 이미 위에서 제가 말했듯, 카밀라 집안이 평범한 편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상인출신 군인이었고요.
집안이 별것 없어서 애초 찰스가 결혼하고 싶어했을때 왕실에서 반대했던 거였습니다.30. 교훈
'11.5.4 10:45 AM (211.34.xxx.202)다이애너가 이쁘면 뭘 합니까?
역쉬, 결혼은 인생관과 대화가 통해야 합니다 인물보다는.
찰스의 취미는 여우사냥, 부인은 잔인하다고 해서 매우 싫어했죠.
그에반해, 카밀라는 같은 취미.
왕은 바로 손자한테 갈 확률이 많죠.31. 일전에..
'11.5.4 10:56 AM (112.165.xxx.239)다이애나가 뭔 인터뷰에서 동문서답하는거 보고 넘어간적 있습니다.
나이브도 좋지만 정말 맹하긴하더군요. 저는 누구편도아니고 아니 왕가라는것 자체를 한심히 여기지만, 적어도 왕비라면 공부좀 하지싶더군요. 그냥 나 어떡해~! 난 아무것도 몰라 이런표정으로 이쁘게 단장하고 동정표사면 다는 아니죠. 아참 그리고 정말 새신랑 머리 어쩔..... 그리고 정말 여자분들 신데렐라 컴플렉스좀 벗어났음 싶어요. 저도 여잡니다만..ㅡ.ㅡ;32. 펜
'11.5.4 11:21 AM (175.196.xxx.107)___; ( 219.249.128.xxx >>
불륜땜에 데이신 적이라도 있으세요?
아무도 불륜 옹호하지 않았다는데 왜 그리 혼자 발끈하시냐니깐요?
님이야 말로 무슨 코미디도 아니고 참 웃기십니다 그래. 하하.
1. 찰스 입장에서 그랬다는 것, 다큐에서도 나오던데요?
왕실에서 요구한 세가지 조건에 다이애나가 맞았기에 떠밀리다 시피 결혼했다고요?
나혼자 한 말이 아니라 그쪽 동네에서 나온 말이다 이겁니다.
2. 외도야 당연히 안되지요?
다시 말합니다.
누가 외도 해도 된다고 했습니까?
난 1을 얘기했는데 왜 거기에 님 멋대로 2씩 3씩 더해서 혼자 상상하고는
흥분하고 화를 내십니까? 허허.
3. 지금 도덕책 얘기하고 있습니까?
외도해도 된다 안된다 얘기하고 있었던 거냐고요?
카밀라 욕하다가 다이애나 좋다고 하다가 실제 다큐에서 본 내용들 있어서 거기에 대해
나도 몇마디 썼던 건데 왜 혼자 도덕책 쓰시는 겁니까?
이곳에서 불륜/외도 옹호할 사람이 있을까요?
본인이 지금 저지르고 있는 사람 아닐 바에야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아무도 외도해도 된다고, 그래서 찰스-카밀라 어여쁘다 하는 사람 없으니
도덕 강의는 적당히 하시지요? ㅉㅉ33. 위에
'11.5.4 11:50 AM (121.130.xxx.228)175.196님이 알고 계신 다이애나는 다이애나를 좀 안좋게 평가하려고 쓴 다큐나 관련글을 읽었나보네요 잘못 알고 계신것도 있고요
찰스 결혼하고 몇년간 카밀라 안만난게 아니라요
결혼식 끝난후부터 바로 시작되었어요 결혼식 전부터도 만나고 있었고 결혼식 끝나도
계속 만남이 있었단거죠 몇년동안 안만난거 절대 아닙니다
그랬담 왜 신혼초기에 찰스의 그런면을 모두 알게된 다이애나가 그토록 절망하고
여왕앞에 찾아가 무릎꿇고 간청도 하고 그랬을까요
이건 누구 찰스옹호쪽에서 나온 말을 그대로 믿고 계신거 같군요
그리고 다이애나 돈주고 산 작위집안이 아니라 대대로 유서깊은 스펜서 귀족 집안 맞구요
다이애나와 찰스는 사실 다이애나가 스무살되던때 바로 급하게 만나 결혼한게 아니라
그전에 한번 만난적이 있다고 했죠(왕족들 친척간에 만나는 모임)
17살때인데 그때 찰스는 다이애나를 별로 맘에 안두었다가(그때도 이미 카밀라와 지속 상태)
왕이 되기 위해 적당한 왕세자비가 필요하던차에 다이애나가 눈에 들어와 급하게 프로포즈
하고 결혼식 올린 찰스와 카밀라가 합심하고 여왕이 동조한 못된 사기극같은거였어요
다이애나가 일방적으로 당한건 분명하죠(왕자의 프로포즈를 거절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었겟어요-나약했다 바보같애서 응했다 이런시각으로 보면 안됩니다)
다이애나는 위에도 썻듯 머리가 그닥 좋은편은 아니였지만
마음씨 착하고 우아한 천사같은 면모를 가진 여자 맞습니다
왜 전세계가 다 아는 이 사실을 왜곡하려고 하시나요?
다이애나는 진정성을 가지고 정말 진지한 전세계 봉사 자선활동을 펼친거에요
그냥 겉보기 활동이 절대 아니라는거죠
다이애나는 찰스의 그런 외도와 왕실에서 자신의 말을 전혀 들어주지도 않는다는것에
너무 절망하고 슬퍼했지만 그것으로 끝내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이혼했지만 찰스보다 더많은 인기로 영국국민들 앞에 나타났죠
찰스는 다이애나의 인기마저 시기질투한 찌질이구요
다이애나의 아주 아름다웠던 용모만큼 착했던 마음씨와 머린 좋지 않았어도,
현명하게 처신했던 자선활동과 전세계 존경을 받는 왕세자비로서의 품위는
절대 곡해하면 안되는것이죠34. ㅡ.ㅡ
'11.5.4 11:54 AM (203.249.xxx.25)다이애너 너무 불쌍해요...ㅜㅜ 찰스랑 카밀라인지 뭔지는 나쁜 놈이고요. 뭔 변명이 그리 많은지.한 사람 인생가지고 장난친거나 다름없쟎아요. 불행하게 했으면 재혼해서 행복하게라도 해줘야지, 그 정도는 해줘야지...대체...
영국여왕도, 찰스도, 카밀라도 다 재수없어요!!35. anonymous
'11.5.4 11:55 AM (122.35.xxx.80)역쉬, 결혼은 인생관과 대화가 통해야 합니다 인물보다는.222222222222222222222
36. .
'11.5.4 12:00 PM (122.45.xxx.22)카밀라가 찰스 유모를 닮았더라구요
근데 카밀라는 자기 재혼에도 회색옷 입고 하더만요 ㅋㅋㅋㅋ37. .
'11.5.4 12:18 PM (165.246.xxx.142)121.130의 훈계조 말투 질린다. 저런 사람의 어느 조직의 캡이 되면 밑엣 사람들 무지 피곤할 듯.
아예 모르던지 얼치기로 알면서 무지 잘 아는 듯 하는 기세에 고집은 세고 융통성 없고
답답한 스타일.38. 위에 님
'11.5.4 12:23 PM (121.130.xxx.228)훈계조 아니고 말은 똑바로 하는거거든요?
훈계조라니 진짜 어디서 훈계하는거 못들어보셨나?
얼치기로 아는것도 아닌데 왠 사람 성격 분석?
이상하게 말하는 댓글들이 있어서 쓴것입니다 훈계조 아닌데 그런식으로 비아냥대심 안되죠
님의 비아냥스런 태도야 말로 토론도 안되고 토의도 안되는 대화스탈이란거 아세요39. 뭐가 맑아?
'11.5.4 12:27 PM (59.9.xxx.72)남편이 사랑 안해주고 바람피면 확 비뚤어질테다!!!!! 이런거 영혼이 맑고 순수하고 한건가요?
다이애너가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뭐 저도 왕실사람이 아니니 님들처럼 다 짐작이고요...
언론발표도 나쁘게 말한것도 좋게 말한것도 다 믿을 건 아니죠.
어쨌든 나중에 핀 바람은 용서 되나요????
전 이해가 안가요.
자식도 엄연히 둔 여편네가 아무리 왕세자비라서 이쁘고 고귀하단들....
이 남자 저 남자 거치면서....ㅉㅉㅉ...
찰스보다 더 드럽네....
여자의 맞바람은 당당? 웃겨요....40. 음
'11.5.4 12:37 PM (121.130.xxx.228)찰스의 그 무시무시한 냉대와 인간취급도 안하는 시간들을 15년을 거쳤는데요
그러다 자기 승마교관한테 위안을 얻은 다이애나
찰스와 이혼직전까지 왔을때 만나기 시작했죠
찰스가 하도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식으로 나오니 다이애나도 사람이 필요했던거죠
맞바람이라며 욕하는것 물론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영국국민들은 다이애나가 승마교관과 일이 있었던것도 대수롭잖게 넘겨요
(언론은 비난하기도 했지만)
결국 전체적으로 남은걸 보면 다이애나는 맞바람 피운 못된 왕세자비가 아니라
힘든 왕실 생활 버림받고 내버려진 비운의 왕세자이거든요
그리고 아직도 절대적인 왕세자비로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구요
찰스를 시러하고 다이애나를 좋아한단 사실은 그녀의 한때 그 불장난도 다 덮어준다는
뜻 아니겠어요
다이애나를 이해하는 사람은 이해할테지만 아닌 사람은 아니겠지요41. .
'11.5.4 12:48 PM (219.249.xxx.10)님. 다행히도 저는, 불륜 때문에 데인 적 없어요.
불륜 때문에 데인 적 없는 다른 많은 사람들도 불륜은 나쁘다고 말할겁니다.
혼자 발끈한 적도 없고요.
광분한 적도, 혼자 상상하고 흥분하고 화낸 적도 없네요.
지금 혼자 상상하고 흥분하고 화내시는 건 제가 아니라 님 같아요.42. anonymous
'11.5.4 12:49 PM (122.35.xxx.80)또님/
다이애나도 좀 행복해져보려던 찰나 그렇게 죽음을 맞이했다?
다이애나가 그 무슬림 갑부를 사귄건 챨스에 대한 보복인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님은 마치 다이애나 곁에서 그를 너무 잘 아시는듯이 썼군요.
그들의 사생활에 대해 그들 당사자들이 아닌한 아무도 확실히 알 수는 없는일.43. yolee
'11.5.4 1:03 PM (58.141.xxx.203)참 편견들이 심하네.
한심한 사람들아,
카밀라가 나이가 얼만데 못 생겼네 마네 그러나 .
카밀라 10때 때 찍은 사진 봐라 .
다이애나 보다 훨 이쁘더라.
나이 먹으면 안 늙는 사람있나 ?
하여튼 한심한 아줌마들이 좀 있네그랴.44. yolee
'11.5.4 1:05 PM (58.141.xxx.203)카밀라나 다이애나나 찰스나 다 자기사정이있는 거지 ,
서태지나 이지아도 다 자기사정이 있는 거고 ,
엘레노어 루스벨트의 한 말씀 추가--
위대한 사람들은 생각(idea)을 이야기하고,
평범한 사람들은 일상사를 이야기하며,
속 좁은 사람들은 사람을 이야기한다.
최소한 평범한 아줌마는 되어야 할 거 아닌가 이 사람들아.45. 익명의님
'11.5.4 1:13 PM (121.130.xxx.228)다이애나가 아랍부호 만난건 96년 이혼후 잖아요
찰스에 대한 보복심리였는지 아닌지 그건 다이애나만 알겠죠
암튼 다이애나도 이혼하고 그렇게 자유롭게 행복해지려던 찰나 97년 파리 교통사고나서 죽게되죠
보복심리 여부는 모르지만 다이애나도 새출발하려고 당시 남자친구 아랍부호를 만나고
있을때니 행복해지려던 찰나라고 봐도 되지 않겠어요?46. 또
'11.5.4 1:14 PM (121.130.xxx.228)보복하려고 만난거다 ㅡ> 이렇게 님이 단정지으면 행복해지려던 찰나다 이해석도 안되겠지만요.
47. .
'11.5.4 1:28 PM (210.180.xxx.2)남의 나라 가정사에 열내지 마시고 자기 가정이나 지킵시다.
48. anonymous
'11.5.4 1:31 PM (122.35.xxx.80)이탈리아 티비에서 다이애나 측근이었던 왕실의 집사쯤 되는 사람이 애기하기를
다이애나는 그 무슬림 갑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건 아니었던것 같다고 하더군요.
(모르죠, 본인 아닌한 그 누가 확신하겠어요만)
암튼 다이애나가 멍청한거죠.
이혼후였다 해도 죽을때까지 따라다닐 타이틀을 가진 엑스 황태비였던 다이애나가
서구나라들의 천적인 무슬림의 갑부와 연애하다니 결말은 뻔한것 아니겠어요?
미국의 가장 가까운 형제 나라인 영국, 테러의 위협도 장난 아닌 나라에
그것도 권위하면 하늘을 찌르는 영국 황실에서 무슬림 재벌과의 재혼이라니...
암튼 다이애나같은 타입의 맹한 여자들은 우리 주변에도 흔하지요.
사람을 금방 싫증하게 하는 타입... 향기 없는 종이꽃이라고나 할까.49. 그저
'11.5.4 2:06 PM (121.130.xxx.228)다이애나를 맹하다고만 치부해버리기엔 다이애나가 가진 아름다운 용모와 매력은
전세계인들의 뇌리에 깊이 남을만큼 특별하다고 봐져요
이런 뻔한 불륜스토리에 다이애나가 중심이 아녔다면
과연 이렇게까지 전세계적으로 회자되며 계속 그녀를 떠올리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거든요
그냥 그렇고 그런 왕세자비였다면 틀림없이 그냥 아웃오브안중 되었을꺼에요
다이애나였기에 기억하는거라고 생각되요
음 그리고 전 갠적으로 다이애나가 사람을 금방 싫증나게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찰스에게 선택받지 못했지만 다이애나가 매력없진 않다고 생각하거든요50. 여자는 이뻐야해요.
'11.5.4 3:29 PM (59.9.xxx.72)다이애나도 그렇고 사르코지도 그렇고...
대체 온세계가 브루니에 열광하는건 왜 그런지...
예뻐서 좋겠습니다.51. n
'11.5.4 8:28 PM (211.253.xxx.49)위에 anonymous님
다이애나가 님보다는 백배만배 훌륭하죠
님이 왕세자비가 된즐 다니애나비처럼 영국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이 받을
인격은 못갖추신거 같아요
님처럼 못한 사람 무시하는 사람보다야 다이애나같이 맹한여자(아랍부호는 다이애나가 매력이 없어서 좋아했나?)가 차라리 더 나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