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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중 폭행사건 사과문
인천성리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님께
이번 사안에 대하여 모든 성리중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먼저 감정에 휘둘린 저의 지나친 행동으로 인하여 당사자 학생들과 학부모님께 깊은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그동안 저희 학교가 학부모님께 보여드린 신뢰를 무너뜨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해당 학생과 학부모님을 비롯한 모든 성리중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님께 다시 한번 무릎 꿇고 깊이 사과드립니다.
2011. 5. 2
이해경 올림
사 과 문
인천성리중학교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지난 4월 29일, 경기도 용인의 에버랜드에서 실시되었던 본교 3학년 학생들의 체험학습 활동 중, 3학년 2반 담임 교사 이해경 선생님의 과도한 학생 체벌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머리 숙여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는 현장에서는 어떠한 경우라도 체벌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기에, 이 사고를 접하신 모든 분들의 충격과 놀라움이 더 크셨을 줄 압니다.
이에 본인은 학교장으로서의 책임을 통감하며, 이처럼 심대한 누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계속하여 학생 지도에 대한 교직원 연수를 더욱 강화하여, 학생 인권을 존중하는 가운데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한편, 학생들을 지도하는 현장에서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1년 5월 2일
인천 성리중학교장 김인숙 배상
성리중 홈피 펌
........................................................ 설마 이게 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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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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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맛
'11.5.3 1:30 PM (121.151.xxx.92)그렇게 모질게 ㄸㅒ려 놓고, 말 몇마디로 넘어가네요.....
2. 야 당장
'11.5.3 1:30 PM (59.186.xxx.134)그딴 사과 너나묵고 물러나
석고대죄해도 분이 안 풀리는 대비맘인디 머시라고?????????3. 헐~
'11.5.3 1:30 PM (211.196.xxx.222)사과 했으니 그리 알아라!
요렇게 보이는뎁쇼?4. 꿈꾸는나무
'11.5.3 1:30 PM (211.237.xxx.51)그래서 ?
해임 당하던지 자발적으로 사직하던지 해야지... 사과하고 땡?5. 다 필요없고
'11.5.3 1:31 PM (211.215.xxx.39)교단에서 내려와주시면 됩니다.....
6. 우껴
'11.5.3 1:31 PM (121.130.xxx.228)사과가 아니라 짤라야죠!! 사표 내라고!!! 미친~~끝까지 그자리에 앉아있고 싶은가보네요
국민들 여론을 모아 짤라내야합니다7. 저도
'11.5.3 1:32 PM (59.4.xxx.196)사건보도되고 성리중 홈피가 안열리다가 오늘은 열려서 들어갔다가 이걸 보고 더 열이 확 뻗쳐서 인천교육청홈피에 글 올리고 왔네요...
8. 알았으니깐
'11.5.3 1:32 PM (180.229.xxx.46)일단 형사처벌 부터 받으라고...
9. 진짜 웃김
'11.5.3 1:34 PM (110.13.xxx.171)체벌아닙니다.. 폭행
10. 그냥
'11.5.3 1:35 PM (147.46.xxx.47)이렇게 덮히는 거군요.고작 이렇게 사과문으로 마무리되다니..선생님은 처벌을 면했으니
이젠 반대로 해당 학생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않기를 바래야하는 시점이군요.
걷어차인 부위 괜찮은지 검진만큼은 필히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11. 세우실
'11.5.3 1:35 PM (202.76.xxx.5)제가 보기엔 여기서 끝나면 아마 학생에게는 앞으로 무시무시한 보복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12. 분노
'11.5.3 1:39 PM (58.122.xxx.54)저 사과문 하나로 끝난다면 너무 웃긴 일이되겠군요. tv화면을 통해서 보기만 해도 분노가 치솟아 오를 정도더만.....참 못된 교사입니다.
파면해야하지 않나요.13. ..
'11.5.3 1:41 PM (211.251.xxx.130)이번에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신경을 쓴 거 같네요.
카페 글 올린 기세는 꺾이셨나? "그딴 자식 때문에" 그랬잖아 해경여사~
됐고!! 자진해서 나가세요14. ?
'11.5.3 1:44 PM (115.136.xxx.7)이걸로 끝? 남의 집 귀한 자식 개만도 못하게 때려놓고...이걸로 끝?
이건 아니잖아....정말....
내 자식이 저런년한테 그렇게 맞고 왔다면 교무실 바로 찾아가서 똑같이 싸대기 날리고 올거다 정말....인간이 덜 된 교사...뭘 믿고 교단에 계속 서겠다고?
미안하단 말만 하지 절대 어떤식으로 책임지겠단 말은 없네요...15. ..
'11.5.3 1:48 PM (116.120.xxx.81)저희 아이도 중학생 여리고 누가 뭐라하면 눈물이 글썽글썽 이런 선생을 앞으로
만난다면 어찌될지...그아이 부모가 힘있는 사람이라면 그아이를 그렇게 대할까요
앞으로 또다른 아이가 희생을 당한다면 그때도 저런 사과를 할까요
아고라 서명 채워졌는데...파면조치해야해요16. 이렇게
'11.5.3 1:49 PM (125.178.xxx.198)스리슬쩍 넘어갈려고 하나 봅니다
정신나간것들!
전교생 앞에서 무릎꿇고 사과하고 ,학부모 불러서 무릎꿇고 사과하고 그담엔 구속되어 깜빵가는게 순서 입니다17. 아..
'11.5.3 1:49 PM (121.131.xxx.56)정말 동영상 무서워서 못보고 있는 학부형으로써 글만 읽어도 가슴이 쿵쿵 뜁니다.. 정말 이걸로 끝??????
18. 폴리
'11.5.3 1:49 PM (121.146.xxx.247)뭐.. 어쩌라고????!!!!!!!!
19. ...
'11.5.3 1:51 PM (123.142.xxx.197)온라인에서 다들 격분해봐야 학교측에서 눈하나 깜짝 하겠나요.
해당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등교거부라도 하면 모를까.
괜히 철밥통이 아니지요.20. ㅇ
'11.5.3 1:54 PM (125.177.xxx.83)성리중 관련 기사 인터넷에서 검색해본 적이 없어서
지금 이 글 읽고 앞으로 어떻게 조처해려나 싶어서 다음 들어가보니..
성리중-으로 검색했더니 뉴스에 폭행 관련 기사 1개도 없구요. 다 성리중 스승의 날 행사, 성리중 무슨무슨 프로그램 ebs와 연계 등등 홍보성 기사만 잔뜩 올라와있네요
성리중 폭행-으로 검색했더니 뉴스 기사 없습니다-라고 뜨고요
저 꼬라지를 보니 전폭적으로 은폐하고 사건 마무리할 기센데요.....21. 아고라
'11.5.3 1:57 PM (116.120.xxx.81)교장과 통화한내용을 글로 올라왔는데ㅠㅠ
같은 무리들
그 학교에 현재 다니는 재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끝나서는 안될것같아요22. 마지막하늘
'11.5.3 1:58 PM (118.217.xxx.12)닥치고 파면 후 형사처벌!!!
23. ..
'11.5.3 2:00 PM (211.251.xxx.130)그냥 사과문으로 넘어간다면 그 학생 불쌍해서 어떻한대요>
저 여자 드센 기세로 봐서 갈굼질 당할 것 같은데
애도 너무 순해 보이던데
눈물나네요.
전화 해볼려고 안내에 문의했습니다 032) 469-3929 통화중이더군요.24. ..
'11.5.3 2:03 PM (211.251.xxx.130)좀전에 통화중이더니 전화 계속 안받네요
"푸른 꿈을 키운댑니다"
그렇게 무자비하게 폭행하면서 키우나 봅니다.25. 이런
'11.5.3 2:07 PM (121.137.xxx.45)뒌장!
똑같이 보복 해주고 싶은 맘입니다.
암튼 저런것들땜에 교육자들이 다 욕을 먹는게 아닌가 싶네요..
뉴스보며 가슴 넘 아팠어요..제아이도 중1,3학년이거든요....
당장 뭬가지를.....ㅠㅠ26. ...
'11.5.3 2:13 PM (122.34.xxx.200)그냥 옛날 왕권시절로 회귀해서 똑같이 해주면 좋겠어요
교직원연수있는날 동료교사들이 있는앞에서 그아버지가 간단하게 뺨50대정도 때려주고
(아니지 어른이니까 두배정도....)
사과글 한번올리고 끝 ....27. ..
'11.5.3 2:23 PM (211.251.xxx.130)교무실 계속 맨트만 나가고. 다른 곳으로 전화하니 하루종일 전화 폭주라네요
그 여자가 한문동호희(?)게시판 올린 글 내용을 전화받으신 직원이 모르시는 것 같아서
그딴 자식 때문에 어쩌구하면서 원망만 내지른~
반성의 기미는 전혀 없는 글을 올렸다고 얘기했습니다.28. 전화통화
'11.5.3 2:29 PM (112.159.xxx.11)안되네요 이건 그냥 넘어가면안될일이에요
인천교육감이 보수교육감이라 처리방식이 시원치않을거같은데..
교육청으로 전화해봐야겠어요29. 미쳐
'11.5.3 2:32 PM (112.159.xxx.11)게시판보니 인천동부교육청관련자가 학생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했나보네요
이런 써글것들이 교육행정을 하고있으니 저런 교사가 멀쩡히 저러지
한두번 패본 솜씨가 아닌데,
으휴 열받아 죽겠네30. ..
'11.5.3 2:36 PM (211.251.xxx.130)학생 책임 20분 늦은 죄?
반항안하고 고스란히 맞아준 죄?
지은 죄 치고는 벌칙이 너무 과하다 그죠?31. ...
'11.5.3 2:44 PM (58.226.xxx.5)아이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
과한 폭행을 행사했지요.
본인(이해경)이 저지른 잘못(폭행)에 대한
처벌양은 어느 정도여야할까요?
본인 성격이었으면 맞아죽을 때까지 팼을 듯...32. 웃기네
'11.5.3 3:11 PM (58.145.xxx.249)파면시켜도 모자란판에...
저 학생 부모는 뭐하고있대요? 애 급소를 발로 걷어찼는데33. yolee
'11.5.3 3:29 PM (58.141.xxx.203)끝이네.
개인을 비난해서는 시스템이 안 바뀐다니까 ?
폭행교사도 피해자여.
시스템이 안 바뀌면
앞으로도 이런 일은 주욱 반복 되겠지요.34. 코코 맘
'11.5.3 3:29 PM (124.48.xxx.199)선생님 자식 이 그랬다구 생각해 보세요...
35. ..
'11.5.3 4:27 PM (112.152.xxx.122)저런 글쪼가리 몇으로 피;해가려구요? 저여자 아무반성도 없고 신고할려면해라하다가 여론이 심하니까 안되겠다싶어 에이 ㅈ재수없어하며 저리 글쪼가리 몇개쓰고 넘어가려구요 ..절대 안됩니다 교단에서 끌어내려야되요 저런교사또 잠ㅈ잠하게 있다 어떤아이가 괴롭힘당할지몰라요 나중엔 저런여자 폭력해서 사람들 눈있으면 또 말로도 아이들 맘 짚밟을여자예요 절대 그냥 넘겨서는 안된다생각합니다
36. 결혼은
'11.5.3 4:45 PM (115.140.xxx.20)교직원 연수로 때우겠다는 말인가보죠?
경찰에 연행되어 콩밥 먹어도 모자랄판에........어이 없네요.37. 애들끼리
'11.5.3 8:22 PM (116.39.xxx.59)때리면 폭력위원회열어서 사람취급도 안하면서
자기들은 때리면 딸랑 사과문 한장으로 해결..
선생노릇 참 쉽네요.38. ㅠㅠ
'11.5.4 4:24 PM (211.41.xxx.155)체벌이 아니라 폭행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