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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에 나왔으면 하면서도 안 나왔으면 하는 가수

깍뚜기 조회수 : 3,554
작성일 : 2011-05-03 00:46:02
IP : 122.46.xxx.13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깍뚜기
    '11.5.3 12:46 AM (122.46.xxx.130)

    1) <미련한 사랑> 영어버전
    http://blog.naver.com/zz1100r?Redirect=Log&logNo=60114815041&jumpingVid=EDEA8...

    2) 디지털 싱글 <Come to me>
    http://blog.naver.com/zz1100r?Redirect=Log&logNo=60114815041&jumpingVid=EDEA8...

  • 2. 그래, 사랑이다.
    '11.5.3 12:52 AM (112.155.xxx.170)

    깎뚜기님, jk 김동욱이 누구인고!? 하면 억수로 욕먹겠지요?

    노래 듣고 있습니다. 정말 감미로운 음색, 노래 잘 하네요.

  • 3. 그래, 사랑이다.
    '11.5.3 12:53 AM (112.155.xxx.170)

    깍뚜기님으로 정정...

  • 4. ...
    '11.5.3 12:56 AM (59.7.xxx.246)

    지금 외모는 많이 나아졌지만 처음에 노래로만 JK 김동욱을 듣고 완전 좋아하다가...
    방송에서 얼굴보고 헉!!

    그래요, 저는 외모를 몹시 중시하는 나쁜 여자예요.

    그런 몇몇 가수가 있어요.

  • 5. 쓸개코
    '11.5.3 12:57 AM (122.36.xxx.13)

    이런 사막 모래바람 부는것 같은 목소리 좋아해요. 매력있어요^^

  • 6. ^^
    '11.5.3 1:01 AM (121.164.xxx.170)

    제가 정녕 좋아하는 목소리의 두 남자...^^

  • 7. 깍뚜기
    '11.5.3 1:04 AM (122.46.xxx.130)

    그래, 사랑이다 / 요즘 <짝패> OST도 불러요. 드라마 곡도 많이 했거든요. <미련한 사랑>으로 유명해졌는데 이것도 드라마 주제곡이고요.

    ... / ㅋㅋ 그래도 요즘 훨씬 멋져졌죠.
    외모마저(?) 후끈했음 진작에 더 떴을 듯;;; 이거시 연예계의 현실 ㅠ

    쓸개코 / 이런 사람이 나에게 노래를 불러주면...음 어찌해야하요?

    ^^ / 저도요. 흑

  • 8. 매리야~
    '11.5.3 1:27 AM (118.36.xxx.178)

    흐흐...
    한 때 동욱이 오라방이랑 술도 자주 마셨는데...
    자랑질..자랑질...ㅋㅋ

    저는 나가수에 나왔음 하는 가수는...윤종신.

  • 9. 깍뚜기
    '11.5.3 1:27 AM (122.46.xxx.130)

    매리야~ / 켁. 정말요? ㅠㅠ
    어떤 성격이든가요? 말씀 좀 자세히~ 플리즈

  • 10. 매리야~
    '11.5.3 1:30 AM (118.36.xxx.178)

    우직하고 의외로 보수적입니다.
    의리있어요. 수줍음도 있고...

    가까이서 보면 눈이 정말 커요.
    쏟아질 듯.
    목소리가 자체 서라운드가 되어서
    옆에 있으면 동굴에서 술 마시는 느낌.

    안 본지 꽤 되었네요.
    다들 잘 살고 있겠지요.

  • 11. 쓸개코
    '11.5.3 1:32 AM (122.36.xxx.13)

    어무나~ 매리야님 왠일이래요!
    부러워요~~~
    저도 윤종신 참 좋아요~ 남들 머라해도 전 그냥 좋던데^^
    진행하는 프로에서 초대손님 나왔을때 경청하는 표정보셨나요?
    정말 진심으로 들어주는것 같아요. 그표정이 전 좋더라구요.

  • 12. 깍뚜기
    '11.5.3 1:33 AM (122.46.xxx.130)

    매리야~ / 꾸앙 서라운드 음성 ㅎㄷㄷ
    부러버요~ 나도 술 한 번 같이 마셔보고 싶네

  • 13. 요건또
    '11.5.3 1:37 AM (182.211.xxx.203)

    오호.. 뭔지 모르지만 매리야님이 갑자기 확 있어보이는 이 느낌!

    저는 솔직히 말하면 다 처음 들어보는 가수라, 이런 게시글 보면 웬지 기도 좀 죽고... 옙! 조용히 찌그러져있겠습니다. 말씀 나누시는데 방해 안 하고.

  • 14. 매리야~
    '11.5.3 1:40 AM (118.36.xxx.178)

    오래 전의 이야기지요.ㅎㅎ
    저는 노래방에서 깍뚜기님과 요건또님 쓸개코님 이하 제가 아는 분들
    모시고 노래부르러 가고 싶습니다.

    우리끼리 나가수..ㅋㅋㅋㅋ

  • 15. 깍뚜기
    '11.5.3 1:45 AM (122.46.xxx.130)

    흑. 나도 가수랑 코앞에서 얘기하고 싶다아아아아
    아흑. 매리야~님 우러러보네~~

  • 16. 매리야~
    '11.5.3 1:48 AM (118.36.xxx.178)

    깍뚜기/ 아인이와 남길이는 어쩌구요? ㅎㅎ

  • 17. 쓸개코
    '11.5.3 1:56 AM (122.36.xxx.13)

    저 노래방 간지 어언 7년? 정도 되었네요~ㅎㅎ
    제가 노래부름 완전 분위기 깨요~ㅋㅋ 조용한 노래만 부르고 살랑살랑 흔들줄을 몰라요~ㅎㅎ
    누가 나이트 가자면 바로 기절직전^^;

  • 18. 매리야~
    '11.5.3 2:01 AM (118.36.xxx.178)

    이건 뻘댓글....
    저는 화만나, 토토즐이 인기있던 시절의 가수들이 최고 좋았어요.
    ㅎㅎㅎㅎ

  • 19. ㅎㅎ
    '11.5.3 2:04 AM (222.107.xxx.161)

    지난 연말 콘서트에서 본 휘성....
    아직 임재범 사랑이 끝나지 않았지만..
    한때, 임재범이 두려워 김동욱을 사랑한 적 있지만..요즘 제가 좀 더 절절한게 땡깁니다.
    내님으의 사랑은 철 따라 흘러 간다..

  • 20. 깍뚜기
    '11.5.3 2:09 AM (122.46.xxx.130)

    ㅎㅎ / 한때, 임재범이 두려워 김동욱을 사랑한 적 있지만.. ==> 공감되나 꽁기꽁기
    저...저기 ㅎㅎ님 한 번 만나야 할 것 같아요. ㅋㅋ

    쓸개코 / 7년이요? 오아. 입이 근지럽지 않으셨어요?

    매리야~ / 토토즐...화만나...아옼, 호랑이가 담배피다 콜록콜록

  • 21. ,,
    '11.5.3 10:23 AM (58.239.xxx.155)

    저는 하동균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 22. ..
    '11.5.3 11:40 AM (114.203.xxx.5)

    아 윗님 저도 하동균 목소리 외모 다 좋아해요 ^^

  • 23. 앰버크로니클
    '11.5.3 6:20 PM (222.120.xxx.106)

    오오, 임재범,김동욱 비유가 완전 갑이십니다.* * 한쪽은 폭풍어택. 한쪽은 레드썬? ㅎㅎ 한단어 요약이 살짝 빗나간 느낌은 좀 들지만...음..음음 암튼 공감. 그런데, 제가 보기엔 김동욱이 잘 생겼는데... 특히 오페라 스타에선 완전 잘생기게 나옴.ㅎㅎ 김동욱이 못생긴 외모인가요? 전 보통 사람이랑 외모기준이 다른 듯..;;

  • 24. 깍뚜기
    '11.5.4 12:54 AM (122.46.xxx.130)

    하동균! 오호 훈훈한 청년이지요.

    ...님 / 생생정보통에 그런 아줌마가 나왔나요? 흐흐 반가우면서도 좀 창피해요 ㅋ 그런 사람이 또 있다뉘!

    앰버 / 저 어제 하루 종일 김동욱 노래만 들었어요. 아흑. 떨려라~ 김동욱 나름 매력있지요. 근데 초창기 딱 봤을 땐 산적 스타일(?)이었거든요. 암튼 키도 크시고, 음. 암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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