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마지막회..마이더스 오늘 정말 흥미진진했네요.
근데 궁금한 점 하나, 이덕화는 왜 최변호사의 과거일을 까발림으로 해서
윤제문 형제가 1조를 꿀꺽할 수 있는데도 김희애에게 토해내도록 함으로써 일을 복잡하게 만든 건가요?
항상 아들인 장혁과 공조해서 일을 도모하는 것 같더니
막판에 왜 일을 꼬아서 한영은행의 자금융통이 원활하게 만든 것인지...
뭔가 클라이맥스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기 위해 작가가 엉성하게 플롯을 짠 것 같네요.
그래서 더 재미는 있지만^^ 오늘도 바보 형제 활약하는 장면 나오는 게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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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질문..이덕화는 왜 최변호사 일을 까발린 건가요?
d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11-05-02 23:15:33
IP : 125.177.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1.5.2 11:22 PM (183.96.xxx.105)단순히 한영은행에게만 치명상을 입히는 것보다
인진그룹 전체에 포커스를 둔 거 같던데요.. 그래서 그런걸로 저는 해석했어요.2. 덜렁이
'11.5.2 11:26 PM (58.236.xxx.216)장혁이 아버지에게 시킨거에요.
최변호사 과거일을 장남 유기준에게 알리라고......3. d
'11.5.2 11:35 PM (125.177.xxx.83)장혁이 왜 아버지에게 시켰을까요? 장혁도 나중에 당황하잖아요.
최변호사 일을 이덕화-큰형-김희애-회장 순으로 다 알게 되면서 결국 비자금이 한영은행으로 들어가버리고...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마지막으로 비자금 사건을 언론에 터뜨린 거 보면 계산밖의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중간에 이덕화 혼자 돌출행동 한 것 같은데 그동안의 장혁-이덕화 공조관계에 비해 너무 뜬금없어요4. 내일이
'11.5.2 11:38 PM (219.241.xxx.201)기대되요.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5. 덜렁이
'11.5.2 11:41 PM (58.236.xxx.216)글쎄요. ^^;;
저도 내일이 기대되요.
내일 방송에 이유가 나오지 않을까요.6. 저는
'11.5.3 12:44 AM (183.96.xxx.105)김도현이 일부러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제임스에게도 충격을 주는 효과도 있구요.
아버지에게 일을 지시하며 모든 상황을 만들어 가지만,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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