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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도 예전만 못하다는 기분드네요..

.. 조회수 : 1,048
작성일 : 2011-05-02 22:43:18
냉소적이고 차갑고
은근 비꼬면서 조롱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왜이리 눈에 띌까요...ㅎㅎ

푸근하고 고향집 같던 82님 옛날말인듯..

IP : 124.49.xxx.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2 10:50 PM (27.35.xxx.250)

    예 정말 그런거 같아요
    보통 글 올리자마자 달려지는 댓글이 거의 그래요
    기다렸다가 막 올리는거 같아요

  • 2. 그래, 사랑이다.
    '11.5.2 11:07 PM (112.155.xxx.170)

    3년전에는 가끔 글 올리면 따사롭고 정감있는 댓글 많이 올라왔었는 데...저도 오늘 댓글 보면서 82도 이제 옛날 말 하는 82가 되었구나 싶더군요.

  • 3. ...
    '11.5.2 11:12 PM (211.40.xxx.134)

    사람은 그대로 입니다.
    근대 왜??
    님도 아시잖아요!

  • 4. 에효
    '11.5.2 11:16 PM (121.151.xxx.155)

    저도 2년부터 좀 이상했어요
    그전까지는 사랑방같은 분위기라면 지금은
    찜질방같은 분위기라고할까
    나이도 다양해지고 사람도 다양해져서 인것같기도하네요

    저같은 아줌마들이 놀기엔 딱좋앗는데
    지금은 젊은사람들 사이에서 끼여노는것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가끔 생소할때가있어요

  • 5. 세상이
    '11.5.2 11:24 PM (125.187.xxx.194)

    각박해져서 아닐까요?
    요즘..별로... 안좋은 일들만 벌어지니..
    사람들이 그리된건 아닐까 싶어요..
    좋은 분들도 많으니..상심 마시어요

  • 6. 음...
    '11.5.2 11:29 PM (218.55.xxx.198)

    중요한건 사람이니까 실수로 댓글 남에게 상처주는줄 모르고 쓸수는 있는데
    여러사람이 지적해주면 자긴 잘못없고 타인만 틀렸다고 우기는 경우죠..
    아름다운 사과한마디가 뭐그리 어렵다고....
    자기만 완벽하다 착각하고 남의 허물은 물고뜯고...자기 허물은 인정하지 않는
    분들이 가끔 있더군요...저도 그런글 읽을땐...참...

  • 7. 고민글들은
    '11.5.3 10:12 AM (118.216.xxx.160)

    나름대로 마음아파하면서 위로받고 싶고, 지혜를 빌리고자 올릴텐데...
    안쓰러울 정도로 처음 댓글들이 주루루... 냉소적일땐 옛날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가끔은 심금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들도 있기에 이렇게 죽순이로 남는거 아니겠나요...

  • 8. 아숩다
    '11.5.3 11:32 AM (121.140.xxx.188)

    마이*럽 극성 맞은 분위기 피해 왔는데
    점점 마이*럽화 되어가는 분위기가 느껴져요.
    4년 전 이 곳 왔을 때 아늑하고 편안하고
    화기애애, 지혜로운 언니들 많은 곳이라 생각했는데.
    이래도 저래도 이 곳을 벗어나기 힘드네요.ㅎㅎ

  • 9. 오래된 회원
    '11.5.3 12:35 PM (58.225.xxx.81)

    이지만 저는 이런 말 참 싫어요.
    그냥 각자가 묵묵히 노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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