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곧 샘표도 닥달하는 건 아닌지....
제조과정이나 환경은 목격한 바 없지만, 한겨레 인터뷰에서 보니 현재 경영주의 마인드가 꽤 괜찮더라구요...
MIT 공대 박사출신인가 암튼 연구원 출신이었다가 경영승계 받았는데,
보통 재벌2세마냥 탐욕스럽지도 않고 문어발식 경영을 혐오하더군요...
또한, 쌈지와 먹거리 운동에도 열심이고, 철학부재의 현 정부를 혐오하더라구요....
마침, 얼마전 인사동 쌈짓길 갔더니 된장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한복입은 청년들이 항아리에 가득 담긴
된장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더라구요.....
풀무원, 매일, 오뚜기 (요기는 오늘 첨 알았네요...)에 이은 다음 차례가 아닐까 염려스럽네요..
공개적으로 현정부 까버렸으니...쩝..
1. ㄴㅁ
'11.5.2 9:38 PM (115.126.xxx.146)우리가 대기업까지 걱정해야 되나요
쥐박이의 기업 프랜들리ㅣ는 ...
기업들도...스스로뭔가 바뀌야 하지 않나요..2. plumtea
'11.5.2 9:52 PM (122.32.xxx.11)저도 간장은 오로지 샘표라는. 국간장은 항아리모양 조선간장. 양조간장은 701. 울 딸은 피아노로 샘표간장 노래도 칩니다. (뭔 상관이래^^;)
작금의 홍초 열풍은 사실 샘표회장님이 평생 식초 사랑을 청정원이 벤치 마킹한 거에요.
빚도 없고 간장에 대한 식품철학도 있으십니다. 기꼬만같은 회사 되었음 좋겠어요.3. 뭔가요?
'11.5.2 9:56 PM (175.207.xxx.77)앗..여기서도 우연히 마주쳤네요..P님..
그런가요?샘표 사야겠네요.ㅎㅎ4. 샘표
'11.5.2 10:00 PM (14.32.xxx.155)정말 좋은 회사 같아요. 같이 일 해 봤는데, 직원들도 모두 순둥이(라고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샘표 것은 뭐든 믿고 삽니다. 간장도 꼭 샘표, 즉석식품들도 괜찮더라구요.
5. 고추장 쌈장은
'11.5.2 10:03 PM (14.52.xxx.60)샘표가 젤 맛있더군요. 그런데 마트에 없어서 못사먹어요.
6. ***
'11.5.2 10:04 PM (114.201.xxx.55)샘표 정통 간장말고 맛간장이나 메밀소바 간장 등등 특성화 시킨 제품들이 많이 나왔는데 정말 굉장이 맛있어요.... 근데 동네마트에서는 구하기가 힘들어요...
7. 고추장
'11.5.2 10:09 PM (116.40.xxx.63)어제 마트가서 사온 고추장도 샘표입니다.
다른건(청*원,해**..) 교묘하게 서비스품목 집어넣고
푸짐하게 아주 싼것처럼 판매대에서 쌓아놨는데 원산지 살펴보니
중국산이 반반이네요.
한쪽에서 아무런 판매원도 없는 샘표의 원산지 살펴보니 찹쌀고추장의
찹쌀도 고추가루도 다 국산이더군요.
요란하게 홍보하지 않고 재료는 정직하게 원칙대로 쓰는 샘표라 신뢰가 갑니다.
늘 국간장은 샘표로 썼거든요. 어렸을적 엄마가 자주 밥비벼줬던 몽고간장
의 샘표광고 보고 자란 세대라 은긴 향수도 불러일으키고..8. ㅡㅡ
'11.5.2 10:09 PM (125.187.xxx.175)믿을 수 있는 회사들이 굳건히 잘 커나갔으면 좋겠어요. 다른 것도 아니고 음식이니까 더더욱!
삼양 매일 샘표 풀무원...
수퍼에 농심 롯데 과자만 가득해서 짜증나요.
삼양을 짱구만 있고, 어쩌다 가끔 사또밥.
삼양 과자가 좀 많으면 좋을텐데.
오리온은 어떤가요?9. plumtea
'11.5.2 10:35 PM (122.32.xxx.11)뭔가요?님// 저랑 들르는 루트가 비슷하신가봐요^^
10. 간장은
'11.5.2 11:08 PM (211.63.xxx.199)간장은 정말 샘표간장만 평생 먹고 살았네요~~
11. 원글
'11.5.2 11:36 PM (58.224.xxx.49)다들 알고 계셨구낭...^^
전 얼마전에 실린 한겨레 인터뷰 보고서야 알았답니다...
그전까진 행사품목 많이 주는 햇살을 주로 샀던 것 같아요...
역쉬 현명한 82 언니들이심..12. 울집 간장도
'11.5.3 12:10 AM (218.159.xxx.216)모두 샘표..국산으로 만든 샘표고추장도 자주 사는 품목이죠.
풀무원,매일,오뚜기...다음 타깃이 샘표?
불안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23492 | 1분 명상. | 따진 | 2011/05/02 | 147 |
| 623491 | 대출금리가 오를거라는말... 9 | 궁금해요 | 2011/05/02 | 1,814 |
| 623490 | 대학병원 신경 정신과 진료기록 남나요? 3 | ... | 2011/05/02 | 1,004 |
| 623489 | 이건 어떤병의 증상일까요?어느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3 | .. | 2011/05/02 | 514 |
| 623488 | 오늘 82에서 보고 웃긴 단어들.. 2 | .. | 2011/05/02 | 705 |
| 623487 | 40살인데 몸 멀쩡한데가 없어요 9 | 몸이 너무.. | 2011/05/02 | 2,418 |
| 623486 | 친정엄마 불편해요 11 | 간섭...ㅜ.. | 2011/05/02 | 2,067 |
| 623485 | (원전)동해쪽 일 원전 냉각수 방사능 농도 상승 18 | 흐유 | 2011/05/02 | 1,283 |
| 623484 | 나의 몸무게에 마이너스란 없없다. 6 | 현수기 | 2011/05/02 | 960 |
| 623483 |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12 | 참맛 | 2011/05/02 | 579 |
| 623482 | 지금환기해야 할까요? 2 | 황사 | 2011/05/02 | 447 |
| 623481 | 곧 샘표도 닥달하는 건 아닌지.... 12 | 기고만장 정.. | 2011/05/02 | 1,163 |
| 623480 | 중2딸내미 무슨병일까요? 속이 미식거린지 오래되었어요...마른기침도 심하구요.. 6 | 이상해 | 2011/05/02 | 1,396 |
| 623479 | 동네식당에서 밥먹다 욕들으며 쫓겨났어요 ㅠ 48 | TV | 2011/05/02 | 13,456 |
| 623478 | 애정촌 - 짝.. 어머 이거 5 | 어이없음 | 2011/05/02 | 1,695 |
| 623477 | 지금 수박 정말 맛있네요 16 | 기다렸다 | 2011/05/02 | 1,996 |
| 623476 | 당면은 왜 오뚜기죠? 14 | 당면 | 2011/05/02 | 1,870 |
| 623475 | 고등학교 공통과학 질문이요~~ 2 | 고등학교 고.. | 2011/05/02 | 342 |
| 623474 | 임재범이 부르는 팝송 有 4 | ... | 2011/05/02 | 968 |
| 623473 | 귀에 물이들어갔는데 어떻게하면 되나요? 4 | 도와주세요 | 2011/05/02 | 297 |
| 623472 | 어린이집 첫 소풍 도시락 싸기 11 | 걱정 | 2011/05/02 | 2,340 |
| 623471 | 강남출신이어서 슬픈새댁 6 | 저는 | 2011/05/02 | 3,326 |
| 623470 | 아들의 정치의식글?, 진보는 개뿔이다 10 | 뭐가6.. | 2011/05/02 | 551 |
| 623469 | 짭짤이 토마토는 이제 시기가 지났나요? 7 | 넘 맛있었는.. | 2011/05/02 | 1,376 |
| 623468 | 훈민정음 창조와 훈민정음 창제의 차이??? 7 | 모마따 | 2011/05/02 | 928 |
| 623467 | 빨래건조대 직접 달 수 있을까요? 6 | 건조대 | 2011/05/02 | 452 |
| 623466 | 울집 강아지는 울 아이들보다 더 깔끔쟁이예요~ 13 | ㅋㅋㅋ | 2011/05/02 | 1,510 |
| 623465 | 여기노원인데요 환기해도될까요 3 | 하하 | 2011/05/02 | 377 |
| 623464 | 강남 여자가 아니어서 슬픈 처자이야기 48 | 리샨 | 2011/05/02 | 12,542 |
| 623463 | 오늘 게시판 글보며 2 | ㅜ.ㅡ | 2011/05/02 | 3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