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당면은 왜 오뚜기죠?
오뚜기 당면은 본적이 없는거 같아서요~
1. ..
'11.5.2 9:23 PM (125.178.xxx.243)맛있으니까요...^^
오뚜기 당면 어디가든 있는데..2. 매리야~
'11.5.2 9:26 PM (1.102.xxx.9)잡채를 해도 금방 퍼지지 않고 맛있어요.
3. 쫄깃
'11.5.2 9:26 PM (118.176.xxx.58)잘 불지 않아요. 확실히 다른당면보다 오뚜기 당면이 덜 불더라구요.
4. 전
'11.5.2 9:26 PM (1.96.xxx.48)모든 식품이 오뚜기가 나은 것 같아요... 맛없는건 청정원. 카레, 스파게티 소스, 참기름, 당면, 쫄면 등등 .. 가격 비싸게 묶어두었다니 괘씸하네요
5. jk
'11.5.2 9:27 PM (115.138.xxx.67)풀무원두부처럼 원래 잡채도 포장안된거 그냥 시장에서 팔았는데
대기업에서 포장해서 판매한게 오뚜기가 첨 시작했을껄요...6. 노란포장
'11.5.2 9:28 PM (211.245.xxx.100)오뚜기 당면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당면계의 대세인데...
잡채를 해보면 딱 아는데... 좋은데.. 정말 좋은데...
뭐라고 설명헐 방법이 없네...
들어간 건 다 비슷한데 암튼 잡채 해놓으면 맛이 훨씬 좋아요. 잘 퍼지지도 않고...7. 우리 시어머닌
'11.5.2 9:40 PM (1.226.xxx.63)진표 당면만 쓰시던데...
전 구하기 쉬운 오뚜기 당면 써요.8. ***
'11.5.2 10:01 PM (114.201.xxx.55)청정원 거에 비하면 오뚜기 제품이 다 우수해요...
포장은 수수하고 가격은 저렴하지만...9. 마른 미역도
'11.5.2 10:05 PM (14.32.xxx.155)오뚜기가 맛있더라구요.
10. *^*
'11.5.2 10:28 PM (114.202.xxx.248)저도 미역은 오뚜기가 맛있어요...
근데 2마트는 오뚜기 미역이 없더라구요.......11. ㄱ
'11.5.2 10:56 PM (115.136.xxx.7)미역하니 생각나는데...이마트에 코스코에 파는 그 미역이랑 이름이 같던데 완전 같은 제품인가요?
12. 이마트는
'11.5.2 11:02 PM (211.63.xxx.199)백설과 cj 제품만 공급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면 3분카레 하면 오뚜기 제품이니 당연히 들어와 있죠. 카레의 대명사가 오뚜기니까요.
하지만 다른 종류의 오뚜기 제품들은 매장에서 찾기 힘들어요.
곰표 밀가루나 삼양사 밀가루는 없고 오직 백설 밀가루만 갖다 놓기도 하구요.
그래서 전 이제 이마트 안가요.
오뚜기 비빔장 사려하니 대상 청정원 비빔장 딸랑 한 종류 가져다 놨더군요.
집에와 먹어보니 너무 매워서 울 아이들은 못 먹더군요. 동네슈퍼에서 오뚜기 비빔장으로 새로 사다놨습니다.
두개 비교하면서 먹어보니 도저히 청정원 비빔장 못 먹겠어요. 결국엔 버릴거 같아요.
저도 청정원 제품은 영~ 아니어서 이제 아예 시도도 안해볼랍니다.13. d
'11.5.2 11:18 PM (125.177.xxx.83)당면은 몰라도 냉면은 오뚜기 정말 맛없어요.
얄밉지만 냉면은 cj>풀무원>오뚜기 순인 것 같음14. 저도
'11.5.2 11:52 PM (110.14.xxx.151)이마트 가면 완전 농심뿐이에요.(제가 과자를 좋아해서리)
이마트 자체 상품이랑 농심... 그 이외에는 찾아보기가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