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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봉하마을 가요

^^ 조회수 : 636
작성일 : 2011-05-02 17:29:11
몇년(?)을 벼르다가 드디어 갑니다.
우리 박석 잘있나도 궁금하고.. 무엇보다 노짱님 숨결이라도 느껴보려고 합니다.
8살 5살 장난많은 (말 엄청 안듣는 ㅠㅠ ) 남자아이 둘이랑 우리 부부 이렇게 넷이 승용차로 가려고 합니다.
창원 친구집에서 하루 자고.. 담날 아침(토욜)에 봉하로 갈려고 하는데..
준비할거나.. 꼭 가봐야 될곳..차 주차문제 라던지.. 등등..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 봉하 다녀오신분들.. 팁좀 주세요..  벌써 맘은 봉하 가있네요 ^^
IP : 220.120.xxx.19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전에는
    '11.5.2 5:32 PM (58.29.xxx.66)

    주차장이 넓은 편이라 괜찮지만 11시, 12시 넘어가면 조금..
    김해에 가면 김수로왕릉과 왕비릉이 있고 대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도시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그리고 진영갈비가 유명하답니다.

  • 2. ㅡㅡㅡ
    '11.5.2 5:33 PM (222.251.xxx.220)

    제맘도 함께 가져가 주세요..저희집은 22일에 갈 예정입니다.

  • 3. ..
    '11.5.2 5:38 PM (58.102.xxx.131)

    전 21일쯤에 1박 2일로 가고 싶은데
    혼자라서 숙박을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여지는데
    누가 좀 가르쳐 주세요

  • 4. **
    '11.5.2 5:58 PM (115.136.xxx.29)

    부럽습니다.
    저는 아파서 가지도 못해요.
    병 나으면 제일 먼저 가고싶은 곳이예요.
    잘 다녀오세요. 그분이 외롭지 않으시겠네요.
    아직도 그분 생각만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 5. .
    '11.5.2 6:03 PM (119.203.xxx.78)

    부러워요~
    그리운 님 잘 만나시고
    행복한 추억 담고 오세요......

  • 6. 끄잡아내리자
    '11.5.2 6:06 PM (125.135.xxx.149)

    저도 요즘 어려운 시국에 먼저 가신 두분이 계신다면 어떻게 이 난국을 헤쳐나가실지...생각이 많이 나요. 나라에 어른이 없어요.그리운 분들이예요.

  • 7. 끄잡아내리자
    '11.5.2 6:07 PM (125.135.xxx.149)

    잘 다녀오세요.^^

  • 8.
    '11.5.2 6:23 PM (222.117.xxx.34)

    잘 뵙고 오셔요..^^

  • 9. ^^ 원글임다
    '11.5.2 6:39 PM (220.120.xxx.193)

    네.. 다른분들의 마음도 가지고 잘 다녀올께요...
    ^^ 조언도 바랬는데 ㅎㅎ .. 다녀오신분..알려주세요..

  • 10. 봉하마을
    '11.5.2 7:34 PM (119.201.xxx.4)

    주차 문제는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되요..
    마을 앞으로 주차 공간이 넉넉하거든요..(오후 늦게 라서 그럴 수도..)

    암튼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이라도 사 드셨음 해요..(마을 주민들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라고)
    생각보다 본가가 작아서 얼마나 tv에서 부풀렸나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였어요..

    마을 들어가는 큰길 앞을 2번 지나쳐 온 적이 있는데(대구 살아요)
    아직도 차들이 많이 들어가고 나오는 모습에 괜히 찡했답니다..

  • 11. 준비물
    '11.5.2 7:37 PM (119.201.xxx.4)

    은 따로 필요 없을 듯 해요..
    마을이 작아서 금방 돌아 보거든요..
    아,,펜 하나 준비 하셔서 방명록에 글 쓰세요..
    준비되어 있지만 사람들 많으면 기다려야 해요..

  • 12. 그리운봉하
    '11.5.2 9:42 PM (175.193.xxx.25)

    제맘도 함께 가져 가주세요22222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 그게 잘안되네요

  • 13. !!
    '11.5.2 10:11 PM (222.105.xxx.16)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존경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그리고 왜 떠나야했는지 그 이유도 꼭 듣고 싶다고 전해주세요.
    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 14. 그래그래
    '11.5.2 11:06 PM (59.17.xxx.174)

    저도 가본지가 벌써 몇달 되었네요. 한번은 꼭 갔다오고 싶었는데 갔다오고나니 더 그리워지더라구요...

  • 15. 아나키
    '11.5.2 11:14 PM (116.39.xxx.3)

    아...부럽다.

  • 16. 저도가요
    '11.5.3 9:24 AM (118.39.xxx.187)

    전 15일에 갈건데 갔다 오시고 후기 좀 남겨 주세요.
    봉하올레가 있다고 하는데 이 길 걷다 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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