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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부하 직원들 부부동반 식사 대접하는데...

아앗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11-05-02 17:21:48
어머니뻘 되는 사모님은
가벼운 화장에 면바지, 셔츠, 천으로 된 손가방 차림으로 왔는데

나이 어린 직원 부인들은
짙은 화장에 실크 원피스 입고 구찌, 샤넬, 루이비통 백을 들고 왔네요.

특별히 누가 잘못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뭔가가 좀 어색한 상황이더군요.ㅎㅎ
IP : 183.98.xxx.2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1.5.2 5:22 PM (199.43.xxx.124)

    저녁식사 모임에 면바지 셔츠는 좀 아닌거 같은데요;;

  • 2. ..
    '11.5.2 5:24 PM (183.98.xxx.10)

    남편 상사가 부부동반 저녁초대한다면 당연히 있는 옷중에 제일 좋은 걸 입고나가죠.
    상사분 와이프가 너무 가볍게 입으셨다고 생각합니다.

  • 3.
    '11.5.2 5:26 PM (175.113.xxx.242)

    그 사모님 좋아질라 그러네.
    제가 부하직원 마누라라 그런지 차리는 모임은 엄청 부담시러운데 그렇게 옷차림을 해주시면 담부터 편한 분위기가 될 것 같군요.

  • 4. 상사분
    '11.5.2 5:28 PM (125.132.xxx.46)

    부부동반 모임이라고 하니깐...집에서 제일 좋은 옷 골라 입고 온게 아닐까요?!

  • 5. d
    '11.5.2 5:30 PM (199.43.xxx.124)

    전 누가 됐든 좀 차려입을법 할수도 있는 모임에 지나치게 편하게 하고 나오는 사람 싫어요.
    예의 없다고 생각이 들고 게을러 보여요.

  • 6. .
    '11.5.2 5:34 PM (221.146.xxx.169)

    장소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상사분 아내되시는 분이 실례하신거죠.

  • 7.
    '11.5.2 5:35 PM (163.152.xxx.7)

    그 사모님이 우리 그냥 편하게 입고 만나자고 한 마디 미리 전해주셨으면 좋을 뻔했네요.
    누구라도 상사가 부르는 모임이면 최대한 좋은 옷 입고 나가겠죠...
    집에서 입듯이 입고 나왔으면 그것도 어쩌면 남편이 좀 낯이 서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니까요...

  • 8. .
    '11.5.2 5:35 PM (119.203.xxx.78)

    초면이라면
    사모님은 너무 가볍게 입으셨고,
    부하직원 아내들은 너무 차려 입은 느낌(가방땜시?)
    처음엔 서로 분위기를 모르니까 그런거고
    다음 만남엔 옷차림 조율이 되겠죠.
    그런데 저도 그런 편한 사모님이 좋아요.^^

  • 9. `
    '11.5.2 5:38 PM (61.74.xxx.49)

    윗사람이 자기가 돈내면서 만든자리에
    뭐 그리 신경쓰고 나가겠어요.
    본인이 편한 스타일로 입겠지요.

    가진 자의 여유랄까..

  • 10. ^^
    '11.5.2 5:47 PM (115.143.xxx.210)

    인증샷이 있어야 하는데...사넬 구찌 뤼비똥 가방이야 청바지 노메이크업 차림에 도서관 갈 때도 들고가는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뭘~브랜드보다 스타일이 문제지요. 진한화장은 요즘에 안 하는 추세고.

  • 11. ...
    '11.5.2 8:42 PM (14.39.xxx.214)

    자연스런 모습인데요.
    1년에 한두번 회사 사장님부부와 식사하는데 사모님은 가벼운화장에 플랫슈즈신고 편한
    차림으로 오세요. 처음엔 저도 엄청 신경쓰고 나갔는데 지금은 편하게 참석해요.
    그분의 스타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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