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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여교사 폭행' 일파만파...네티즌, 학부모 단체," 파면하라"
1. .
'11.5.2 5:27 PM (211.209.xxx.37)생각만해도 가슴이 벌렁거리면서 너무 아프네요..
당사자 아이나 그 부모님 심정을 어떨지..ㅠ.ㅠ
꼭 그 미친*은 파면당해야 합니다. 절대 슬쩍 넘어가면 안돼요.2. 폴리
'11.5.2 5:33 PM (121.146.xxx.247)저런게 교단에 있으면서
젊고 열정적인 교사들 앞길 막고 있네요
진짜 익게라도 악플 안다는데 열받아요
저거 좀 꼭 치워주셨음,,,3. 해병전우회
'11.5.2 5:37 PM (1.109.xxx.183)6개월정직 이겠지 머
교원단체가 보호해줌4. .
'11.5.2 5:41 PM (211.189.xxx.139)이 기회에 저런 것들 싹 쓸어버리고
깨끗하고 유능하고 부패하지 않은 젊은 교사들로 물갈이 좀 했으면 좋겠어요.
몇십년동안 학부모들한테 굽신굽신 인사 받으니까
자기가 신인줄 아는 파렴치한 것.
교단에 처음 설때 맘은 잊은지 오래겠죠.5. 파면해야해요
'11.5.2 6:15 PM (58.145.xxx.249)저런 것들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니
정말 재앙입니다..............6. 트리안
'11.5.2 7:34 PM (124.51.xxx.51)반드시 파면해야합니다.
7. 저 미친년을
'11.5.2 8:03 PM (220.86.xxx.73)쫓아내고 파면하는 걸로만은 안돼요. 형사고발 해야 합니다.
8. 당연
'11.5.3 9:26 AM (118.39.xxx.187)파면해야 하는 게 당연하죠.
그렇게 아이를 폭행했는데 계속 선생을 한다는 게 황당 그 자체죠.9. 음
'11.5.3 3:42 PM (211.41.xxx.155)해임과 파면의 차이가 뭔가요? 해임은 다시 재임용될 수 있나요?
10. 어제
'11.5.3 5:47 PM (110.9.xxx.112)중학생폭행교사 라고 검색어에 뜨길래 보다가 정말 깜짝 놀랬어요.
그 아이 큰 상처 받지 않고 잘 극복해내길 정말 간절하게 바래요.
세상에 그리 맞고 있는 애 같으면 약속안지키고 뺀질대며 선생에게
반항하는 애도 아니고 순진한 애 같던데 완전 만만하게 보여서 그렇게 때린 것 같아 더 속상해요.
맞아도 다시 고개 숙이고 선생앞에 오는 것 보니 진짜 너무 가슴이 아파요. 그 부모님도
그냥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