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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되는 사람에게 제 수입을 공개해도 되나요? 비자금을 갖추어야 하나요?

.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11-05-02 17:04:27
대치동 학원가에 근무하는 제 수입은 여친의 3배 정도입니다
결혼한 지 6개월인데
그동안은 아내 수입에 맞추어 한달에 얼마씩 공동(?)통장에 돈을 넣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니 돈이 많이 모이지 않고
어째 안정감이 없네요

저는 학원강사라 수입이 일정치 않은데다
월급받는 사람들 식으로는 통장으로 돈이 들어오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내가 제 수입을 정확히 모릅니다만
같이 살아보니 이제 대충 아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이제 서로의 수입을 다 같이 모으자는 식으로 얘기가 되었는데
제 수입을 솔직히 공개해도 될까요?
제가 몸이 약해서 지금 일을 많이 안해서 그렇지
열심히??? 하면 아마 아내보다 3배 정도는 더 벌거예요

걱정이 되는 점은 아내가 직장을 그만둘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백수는 아닌데 원래 미술하던 사람이거든요
절 믿고 미술관으로 다시 나갈까봐 걱정돼요
아내의 꿈을 밀어주고 싶기도 하지만
전 돈벌고 아내는 그림한다고 생각하면 우울해지네요
(저는 그런 그릇은 못되나봐요)
아내 이해하지만... 저도 사실 글쓰는 사람인데
생계는 해결해야 된다는 생각에 학원일 하고 있거든요
그림... 지금은 직장 다니면서 해보려고 하거든요 아내가


이런 경우 제 수입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해도 될까요?



IP : 152.149.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 5:08 PM (58.121.xxx.195)

    별로 재미없네요-.-

  • 2. ..
    '11.5.2 5:08 PM (121.160.xxx.196)

    재미도 없고, 재기 발랄해 보이지도 않고, 뭘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만 하네요.
    솔직하게 좋지 않나요? 당신 그러지마!!!!!!!! 된장녀잖아!!!!!!!! 하면서요.

  • 3. .....
    '11.5.2 5:08 PM (222.251.xxx.220)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2&sn1=&divpage=127&sn=off...

  • 4. 밑에 글 반박으로
    '11.5.2 5:09 PM (211.57.xxx.106)

    글 쓰신것 같아요. ㅎㅎㅎ.
    공개하지 마세요.

  • 5. 참네...
    '11.5.2 5:10 PM (203.226.xxx.96)

    이 글일 줄 알고 들어왔는데 한치의 틀림도 없이 내 기대에 딱 맞춰주니.. 너무 재미가 없잖소.
    뭔가... 반전이 있던지 색다른 맛이 있어야지...
    부인이 된장녀 기질 다분하면 숨겨야지요. 본인이 딴주머니 찬 돈으로 헛짓 안 할 자신 있어야하겠고....

  • 6. 유지니맘
    '11.5.2 5:12 PM (222.99.xxx.121)

    ^^ 밑에 아내분 쓰신글이랑 너무 흡사해요 .
    어떤 대답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밑에 내용은 남편분께서 영화를 꿈꾸시는 분이셨고
    그 부분이 조금은 염려가 되어서 리플들을 쓰게 되었지요

    원글님의 내용이 실상황이라면 .
    조금더 실망입니다 .
    남자는 돈벌고 아내는 그림을 그린다면 우울할꺼라는 ... 이라는 생각이 ..

    여자는 되고 남자는 왜 안되냐고 물으신다면 ..
    답이 없네요 ..

  • 7. 이분
    '11.5.2 5:22 PM (60.39.xxx.21)

    가끔 이런류?의 글 쓰는 분이예요.
    논란글 내지는 베스트에 걸린 글에
    상대방 입장에 빙의해서 쓰는 패턴..
    꾸준하시군요.
    근데 넘 식상해요.
    3년쯤 뒤에 나타나시면 참신 할 듯.ㅋㅋㅋ

  • 8. ..
    '11.5.2 5:42 PM (124.199.xxx.41)

    그나저나,,
    첫줄의 여친은 뭐고, 또 3번째 줄의 아내는 뭐꼬??

  • 9. ㅎㅎ
    '11.5.2 6:40 PM (58.227.xxx.121)

    이분 어제는 30대 직장여성이라더만
    근데 솔직히 이제는 대충 제목만 봐도 아이피가 떠올라요. 식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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