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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사 전자제품 서비스 관련

대기중 조회수 : 378
작성일 : 2011-05-02 16:27:33
S사 전자 제품.. 서비스가 좋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요

얼마전 5년정도 사용한 홈씨어터가 고장이 나서 서비스를 맡겼습니다.
4일쯤 후에 고장난 해당 부품이 없다고 공장으로 보낸다고 연락이 왔어요.

일주일을 약속했으나 2주 정도 지나고 서비스 기사가 전화가 왔는데..
해당 부품이 없으니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부품 제조사에서 해당 부품 생산이 안되고 재고도 소진되었다는 설명인데...
납득할수 없는 상황이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 보시라고 했습니다.

며칠후 고쳐보는 방향으로 하겠다며 연락이 왔는데...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독촉... 그런 상태로
최초 서비스 맡긴 날로 부터 두달이 다 되어 갑니다.

오늘 서비스 기사가 전화와서 본인도 시일이 너무 지체된 점이
미안해서 전화했다고 하는데..
기다려 달라는 말 밖엔 별다른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네요
재차 물어 확인해 본 바로는 그 수리라는 것도
중고제품이 들어오면 그 제품에서 빼서 수리를 해주는
방식이랍니다.

기한도 없이 그냥 기다려야 할까요?
너무 답답해서 소중한 의견 기다려 봅니다.

IP : 222.108.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 4:29 PM (112.219.xxx.178)

    부품도 단종되었나보네요..
    없는 부품 어쩌겠어요...그냥 환불 해 달라 해보세요..
    감가상각하면..얼마 받으실지 모르겟는데..
    그렇다고 기한없이 기다리는건...아니네요..

  • 2. ..
    '11.5.2 4:31 PM (211.45.xxx.170)

    아마 예전만큼 홈씨어터 소비가 안되어서 단종된 제품일수있을것같아요
    저희도 만 5년여 되니까 작년에 고장나서....dvd는 안나오고,,cd만나왔는데
    이참에 dvd싸게 하나 구입하고 철거 신고했어요.
    이사다닐때마다 다시 설치해야하고..완전 애물단지거든요.
    저희는또 비싼것도 아닌 80만원대여서....
    홈씨어터라면...그럴수도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방법은 없어보이네요 --;

  • 3. 은~
    '11.5.2 4:36 PM (211.47.xxx.2)

    음...소비자 보호법 의거.. 제품 출시후 5년인가(정확한년도는 소비자보호법 보세요)
    제조사는 부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구매하신지 해당년도를 넘지 않다면 사용하신 만큼의 감가상각 해서 환불 신청이
    가능합니다.

  • 4. 대기중
    '11.5.2 5:22 PM (222.108.xxx.179)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 5. ..
    '11.5.2 5:57 PM (124.199.xxx.41)

    저희도 얼마전 빌트인 된 김냉이 사망했는데..
    감가상각 얼마 안되더군요...
    김냉 빼고 그 자리에 다른 가전 채우는 것도 그렇고..그래서 걍 내비뒀는데..
    아무튼 이런 경우에 환불됩니다..금액은 얼마되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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