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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서 하루종일 폭풍을 몰고온 글입니다..... 우리 사무실 ㅊㅈ(정리판)
1. 노루귀
'11.5.2 4:25 PM (112.154.xxx.193)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divpage=2518&ss=on&select_a...
관계도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145987832. 노루귀
'11.5.2 4:25 PM (112.154.xxx.193)25편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sid1=on&divpage=2518&sid=on...3. 노루귀
'11.5.2 4:33 PM (112.154.xxx.193)26편( 종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divpage=2518&ss=on&select_a...4. ...
'11.5.2 4:42 PM (112.159.xxx.137)대박 재밌네요 ㅋㅋㅋ
5. 푸하하하
'11.5.2 5:01 PM (220.117.xxx.178)다 읽느라 힘들었지만.. 진짜 욱기네요!
제 성격에.. 울 회사에 저런애 있으면... 가만 안뒀을 듯!!6. 더불어..
'11.5.2 5:01 PM (220.117.xxx.178)조카 잘못 둔 과장.. 정말 불쌍 ㅋㅋ
7. 허걱
'11.5.2 5:14 PM (118.37.xxx.36)4번 글 문자.. 딱 저 뉘앙스... 아 무섭다
저런 느낌으로 문자 오니 속을 수 밖에 엄ㅅ었답니다8. 노루귀
'11.5.2 5:35 PM (112.154.xxx.193)27번도 나왔어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sid1=on&divpage=2518&sid=on...9. 5월이다~
'11.5.2 5:39 PM (211.54.xxx.196)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글 참 잘 쓰시네요 ^^
다음 막내는 참하고 능력까지 겸비한 처자가 왔음 좋겠습니다~~10. ...
'11.5.2 5:49 PM (175.196.xxx.99)이런 사람 진짜 많아요.
면접 때는 티도 안나요. 뽑아놨더니 바로 다음날이던가, 신입이 사무실 한 가운데서 전화질을 했는데.. 자기 엄마보고 쌍욕을 하더군요. ㅅㅂㄴ이.. 어쩌고 하면서요. 어떻게 부모욕을 하는 애를 뽑았을까요...11. 흐아..
'11.5.2 6:03 PM (121.141.xxx.153)정말 세상엔 별 사람들이 다 있군요
12. 상상이
'11.5.2 6:03 PM (175.117.xxx.201)안됩니다..저런 사람이 진짜 있군요,???????????
13. ..
'11.5.2 6:06 PM (110.15.xxx.112)임용 떨어진게 다행이군요..
저런 사람이 선생이라면 정말 ㅠㅠ14. ㅎㅎㅎ
'11.5.2 6:35 PM (210.224.xxx.115)너무 재밌어요.
실화인가요?
저런 ㅊㅈ 가 있다니, 삼촌 얼굴에 먹칠을 하는군요.
자나깨나 조카 조심...(ㅡ.ㅡ)15. 헐헐
'11.5.2 6:37 PM (218.159.xxx.123)실화 맞아요?
16. ㅇㅇ
'11.5.2 6:55 PM (58.145.xxx.42)노루귀님~~
진짜 노루귀님 맞나요??17. 컥..
'11.5.2 8:09 PM (121.166.xxx.106)이거 또 혹시나 28편, 29편이 나온다면
꼭 82쿡에도 올려 주세요~18. 노루귀
'11.5.2 10:50 PM (112.154.xxx.193)아, 예전에 노루귀라는 닉네임 가진 분이게셨다요? 전 눈팅족이라...
노루귀말고 노루.. 무슨 풀 이름 같은거 닉넴 하시던 분은 아는데...(전 아니랍니다)
죄송해요.
.19. 노루귀
'11.5.2 10:50 PM (112.154.xxx.193)28편 나왔습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sid1=on&divpage=2518&sid=on...20. 내가
'11.5.2 10:51 PM (114.203.xxx.197)제가 직장엘 다닌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다 지어낸 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직장경력 십수년이 되니
이런 일에 대해서 놀랍지도 않습니다.21. -
'11.5.3 2:00 AM (121.129.xxx.76)회사다닐때 이런 사람 없었는데...
22. 아~
'11.5.3 2:02 AM (110.11.xxx.32)저 가는 까페에도 이 글이 올라왔었는데 중간중간만 읽고 전체적인 내용을 몰라서
사람들 반응이 의아했는데 전체적으로 다 보고나니 완전 개념없네요~ --;23. 대박..
'11.5.3 7:26 AM (210.121.xxx.149)ㅎㅎ 대박이네요..
당한 분들은 정말 열받았겠지만..
완전 깔깔대고 웃었어요.. 정말 미친 사람들 많군요..
자식 키우는 사람이 이런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지만.. 그 과장 여동생.. 애를 어찌 저리 키웠을까요?24. 저도
'11.5.3 8:14 AM (115.143.xxx.210)직장생활 해봐서 이거 보다 더 심한 일도 많을 거라 생각해요.
그나마 그 회사는 사장님과 나머지 직원들이 정상이라 참, 다행이네요.
금욜날 신나게 회식하고 월욜날 문자로 회사 그만둔다는 싸가지(30살)도 봤어요~25. ..
'11.5.3 8:59 AM (121.164.xxx.18)재밌게 읽긴 했지만..ㅋ
저두 직장 생활 오래하면서 대책없는 저런 아이들 실제로 몇 번 겪어 본 적이 있어서인지
마냥 좋게 웃게만 되지 않아요.26. ..헐
'11.5.3 9:14 AM (124.48.xxx.211)직장와서 일한게 없는데 뭔 돈을 주나요?
컴방비와 커피값 받아내야 겠구먼
그리고
그형님이라는 총각 저능아 아니예요?27. 어머
'11.5.3 9:38 AM (110.10.xxx.85)저는 소름 돋았어요. 저랑 교육대학원 같이 다닌 애랑 성격이 어찌그리 똑같은지..
ㅇ우와 꼭 그애 같다고 생각했는데, 거기다가 그 처자가 임용시험 보고 떨어져서
다닌다고 하니 장난아니네요..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정말 저도 그 또라이같은 애랑
같이 있으면서 저게 선생님이 된다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자기 엄마가 교사였고 아빠가 경찰간부였다고 하는데 , 27이나 되는게 매일 욕을 달고
살았거든요.. 그리고 저에게는 왜 스승의 날 선물도 촌지도 안하냐고, 애를 위해서 해야
한다고 했던 처자였습니다. 저는 애를 위해서는 그런거 하면 안된다고 , 그랬더니 울
엄마가 그러는데 그래야 다 선생님들이 애들한테 더 신경써준다고 그러더군요..
뒤돌아서면 교수한테도 씨*년이러는 아이였는데.. 다들 그런다고 요즘에들은 욕하고
그애가 그러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런 줄 알았는데, 교생나갔는데 다들 반듯하고
어릴 때 한 두번 해봤지만 욕 절대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다 그런거 아니구요, 막장에 개념
없는 애들이 그런거죠..28. 미래궁금....
'11.5.3 11:05 AM (1.225.xxx.229)저도 요즘 젊은 신입사원들 무대책 무대뽀가 너무 많아요
더 심한건 그걸 자기들끼린 전혀 문제로 여기지 않는다는거죠
자기 권리에 대해선 너무 박식한데
자기 의무에 대해선 너무 무책임하고....
저는 지금 40대후반....
이 젊은세대들이 주역이 되는 그 미래는 어떤사회일지 참 궁금해요...29. 무서운 이야기2
'11.5.3 11:06 AM (211.215.xxx.39)요즘은 저런 ㅁ ㅊ 잉여들 많아요.
그래도 못 자르는 이유
자르고,새로 뽑아도 똑 같거나...더 심할 수도 있다는거...
정말 무섭지 않습니까?30. ...
'11.5.3 11:20 AM (124.55.xxx.41)무서운이야기2님 공감 백배 날립니다.
정말 어쩜들 그리 다 똑같은지...
시대가 바뀐건지... 교육들을 그리 받는건지...
그것들도 똑같은... 아니 더한 인간들로 스트레스 좀 받고 고생좀 해봐야 한다는거....31. 에효~
'11.5.3 11:22 AM (122.35.xxx.125)애 잘키워야 겠어요;;;;;
32. 대박
'11.5.3 11:52 AM (1.225.xxx.122)재미난 얘기인데...참 씁쓸하기도 하네요.
저런 몰상식이 거리를 휘잡고 다니고 있다니...저런 인간들이 점점 늘고 있다니 ㅠㅠ33. 근데...
'11.5.3 12:25 PM (175.116.xxx.120)ㅊㅈ...가 먼 약자인가요..... 처자?? 춘자??
34. 정말
'11.5.3 12:50 PM (211.104.xxx.178)무섭네요.
정말 요즘엔 자기 권리만 챙기고 의무란 말은 단어의 뜻도 모르는 애들이 많은 것 같아요.
딱히 저 사무실 얘기 말고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넷상에서도 많이 보이잖아요.35. 공순이
'11.5.3 1:56 PM (61.111.xxx.254)ㅊㅈ 준말은 춘장 ㅋㅋ
능력도 없으면서 남의 돈으로 명품 가지려 하는 사람들 보고 된장 된장 하듯이
능력도 없이 남의 등에 업혀 일자리 뺏고 안하무인으로 구는 사람을 춘장이라 하죠 ㅋㅋㅋㅋㅋ
(제말 믿진 마세요 ㅎ 급조한거임)36. 제가
'11.5.3 2:52 PM (119.67.xxx.204)직장생활을 별로 안해봐서...읽으면서 계속 낚시글이라 생각했어여..
그런데 댓글들보니..실제로 이런 비슷한 경우가 제법 있나보네요..
정말 무섭도록 소름끼치는데요..
이건....정신병수준인거같은데...........ㅎㄷㄷㄷㄷㄷㄷ37. 진홍주
'11.5.3 3:28 PM (121.173.xxx.146)임용떨어진것 진짜 다행....저분 답이 안보여요
그리고....처자의 저주로...한우를 못 먹게된 막내분...안습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