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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 나오는 음식은 죄다 맛있어보여요

조회수 : 2,108
작성일 : 2011-05-02 16:08:06
어제 나온 털게찜도 그렇고

예전에 키조개랑 고기랑 쌈(?) 같이 먹는 삼합(?)도

정말 보는 내내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봄동 무침도 너무 맛깔나보이고 ㅠ

저녁 안먹고 시청하면 허기져서 넘 힘들다능;;



IP : 211.187.xxx.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흐
    '11.5.2 4:11 PM (211.211.xxx.30)

    저랑 같으시군요.
    저도 어제 봄동 겉절이 비빔밥에 숟가락 들고 가고 싶더라는^^;;
    침이 질질 흘렀어요^^

  • 2. ...
    '11.5.2 4:13 PM (220.80.xxx.28)

    저도 어제 털게 보면서 침 쥘쥘 흘렸네요..
    1박2일팀이 먹어서 맛없는게 뭐 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박2일 촬영장소! 라고 하는 음식점은 가지 마세요...
    맛보단 장소(넓은)때문에 방문하는 경우가 많나봐요..
    말씀하신 키조개 삼합.. 장흥가서 촬영한데서 먹었는데.. 사람만 완전 많구 서비스 엉망...
    차라리 옆집이 더 나을뻔했네요..
    ...말하다보니 또 먹고싶다는..ㅡㅡ;;

  • 3. d
    '11.5.2 4:14 PM (222.117.xxx.34)

    어제 털게땜세 죽는지 알았어요 ㅎㅎㅎ

  • 4. 그러게요
    '11.5.2 4:15 PM (121.151.xxx.155)

    저도 어제 침을 삼키면서 봤어요
    어찌 그리 다 맛나게 나오는지
    일요일저녁마다 미칠것같아요 ㅎㅎ

  • 5. ㅎㅎㅎ
    '11.5.2 4:17 PM (116.47.xxx.73)

    저도 맨날 일박보면서 일박에서 먹는건 다 맛있어보인다고하는데 ㅋㅋ
    특히 라면이랑 삼겹살이요

  • 6. 남해를
    '11.5.2 4:19 PM (58.227.xxx.181)

    가느냐..마느냐..기로에 서있는 저로선..
    월욜휴가(남편)가 승인이 나야되거든요..

    어제 전복죽 먹으면서 봤는데도..침이 꼴딱꼴딱..
    털게집 이름도 알아놨는데..그 옆집으로 가야겠군요..ㅋㅋ

    우리집은 우리아들이 그거 보면서 몸부림 쳐요..11살 밖에 안됬는데도요..
    할아버지에게 어린이 날 선물로 털게를 받고 싶다는..

    남해가 시댁..-.-;;

  • 7. 1박2일...
    '11.5.2 4:23 PM (58.145.xxx.249)

    밤에 재방보면 죽음이에요....
    진짜 뭐 먹고싶어진다는...ㅋㅋㅋ

  • 8. ㅋㅋ
    '11.5.2 4:58 PM (180.229.xxx.24)

    저는 어제 음식점 보다 밥차에 나오는 밥이 넘 맛나보였어요~~*^^* 그리고 비빔밥을 좋아해서 그런지 봄동부침에 비빔밥 나왔을때는 진짜 먹고 싶었어요.

  • 9. ^^
    '11.5.2 5:53 PM (118.221.xxx.122)

    저도 어제 보면서 우연단 쉐프님의 밥차가 엄청 맛나보였어요.
    1박2일 하는 시간에 저녁을 먹는데도 멤버들 뭐 먹을 때면 아주 죽습니다^^

  • 10. 저는
    '11.5.2 8:03 PM (116.39.xxx.99)

    강호동이 직접 양푼에 비빈 밥이요!
    똑같은 재료로도 강호동이 비비면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더라고요. ㅋㅋㅋ
    지난번 봄동무침 비빔밥도 그랬고, 바지락무침 비빔밥, 봄나물 비빔밥...
    어젯밤엔 예전 거 돌려봤는데 충무김밥 나와서 죽는 줄 알았어요. ^^;;;

  • 11. 밥차
    '11.5.2 8:12 PM (119.201.xxx.4)

    전 그 밥차밥 먹고 싶어서 알바라도 하고 싶다니깐요..

  • 12. 맞아요
    '11.5.2 8:58 PM (116.39.xxx.99)

    어제 그 밥차에 삶아놓은 보쌈 고기도 정말 침 나오게 맛있어 보이더군요.^^
    그 아주머니 말씀도 잘하시고 인상도 서글서글하시고...
    저는 음식 한 가지 하는데 한세월 보내는 곰손이라 그런지
    그렇게 많은 음식 척척 해내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 13. 홍홍
    '11.5.3 12:17 AM (203.128.xxx.75)

    이번주말 남해갑니다. ㅎㅎㅎㅎ

  • 14. 남해~@@
    '11.5.10 9:45 PM (121.185.xxx.158)

    털게보고 으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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