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케이트 미들턴이 부러운점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11-05-02 13:25:11



머 여러가지가 다 부럽겠지만요

왕실법도상 못하는것도 있어서(투표, 의견등, 여왕 식사마치면 못먹고, 직업 못가지고 등)

자유의 제한이 있구나 싶지만..머 평생 직업 안가지고 왕실에서 산다는건 정말 특권아닌가요


그리고 케이트..


이제 앞으로 평생 공과금같은거 낼일 없어서 좋겠네요..(한국 서민이 이런 생각해보며 부러워한다는것..)

카드값 낼일 없어서 좋겠다...세금 이런것따위 계산과는 평생 거리가 멀구나..

정말 모든 나가는 자잘한 돈걱정 따윈 평생 아웃이구나..

이 생각을 해보니..진짜 저여자 무슨 복인가요 허허;;

영국 그 수많은 여자들 중에서도 단한명 선택받은 여자

왕실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다이애나처럼 불행하게만 살지 않으면 완전 좋아도 너무 좋게 지내겠네요

윌리엄과 오래 연애해서 결혼하고 동갑이라 만만한 친구고 또 케이트가 꽉 잡고 있으니,,

이 두사람은 별로 불행한 생활은 안될것 같아요

누구 관상쟁이한테서 윌리엄 케이트가 이혼하는 궁합이란 소릴 들었는데요

절대 그럴일 없을것 같아요 너무 행복해보이고 서로 잘 맞아보이는데 왠 헛소리들인지;;

암튼 케이트는 좋겠어요

평생 수행 하녀들도 쭈르르 따라 다니겠죠

옷사는데 돈걱정 하나 안해도 될테니- 아 진짜 요새 이 여자가 지구 최고로 부러운 여인네같군요

IP : 121.130.xxx.22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 1:26 PM (221.139.xxx.248)

    그냥 사람인생..
    어찌 다 행복만 있겠어요..
    맨날 수시로 따라 다니는 파파라치들과...
    수시로 나는... 추측성 기사에..이런것들에도 엄청 시달려야 할꺼고...

    저는.... 그냥... 그렇게 부럽다 까진..생각 안해 봤어요..^^;;(저 쥐뿔 가진것도 없는데.. 이러는 저도 열폭 하는거 아닐까 싶다는...)

  • 2. ..
    '11.5.2 1:27 PM (1.225.xxx.120)

    카드대금은 공과금이 아닐텐데요 ^^

  • 3.
    '11.5.2 1:29 PM (121.130.xxx.228)

    따라다니는 파파라치들이야 머 행사 있어서 밖에 나오고 하면 당연 그렇겠지만..
    또 쥐도 새도 모르게 정말 아무도 눈에 안뛰는 왕실 소유 성같은데서도 묶을수 있고 그렇잖아요
    피해있으려면 얼마든지 가능하고 사생활도 보호받고 파파라치도 모든구역을 다 쫓진 못하니까요
    추측성 기사 얼마나 낼지 모르지만 당당한 케이트라 다 넘길것같고..암튼 케이트는 좋은 죽는 왕실 생활 아닐까요 ㅋ

  • 4.
    '11.5.2 1:30 PM (121.130.xxx.228)

    1.225.107님. 그게 무슨 소리신지?
    당연 공과금 같은것도 안내고 카드값도 안내고의 따로된 의미지 저걸 같은 의미로 읽어버리는 해석? @@ 놀라버요

  • 5. ...
    '11.5.2 1:30 PM (1.226.xxx.232)

    세돌 백일쟁이 아들 둘 키우는 저는.. ㅠㅠ 멍~하니 그 결혼식 보면서
    저 여자는 애기 낳아도 누가 다 키워주겠지. . 가끔 보고 이뻐하기만 하면 되겠지
    밤에 자다 일어나 같이 울지 않아도 되고 애 둘이 한꺼번에 매달려서 쩔쩔매지도 않겠지
    항상 웃는 얼굴과 온화하고 안정된 심리상태로 아이들을 대하겠구나..진심 부럽다.
    그 생각 했어요

  • 6. 그래도
    '11.5.2 1:31 PM (58.142.xxx.130)

    카드대금은 내야 될껄요
    물론 자기가 번 돈으로 내진 않겠지만요.
    쓰는 돈도 한도가 정해져 있을 거예요

  • 7.
    '11.5.2 1:31 PM (121.130.xxx.228)

    1.226.88님 맞아요 이제 케이트가 애라도 낳아봐요
    정말 그 애한테 가는 온갖 세상의 귀한것들은 얼마나 넘쳐날까요
    보모와 하녀들이 줄을 잇는데 다 도와주겠죠 케이트 옷입는거 하나까지 다 도와주는데-
    정말 그런 생각까지 소소하게 다 해보면 너무나 특별하고 특별한 자리에요
    정말 무슨복인거냐

  • 8.
    '11.5.2 1:32 PM (121.130.xxx.228)

    58님 ㅋㅋ 왕실 사람들인데 카드같은거 쓸까 싶거든요
    그냥 모두다 왕실 재정 은행하의 결제 시스템으로 다 빠지는거 아닐까요?
    일반 서민들과는 확실히 다를듯한데..

  • 9. ..
    '11.5.2 1:35 PM (1.225.xxx.120)

    제말은
    공과금 걱정 없어서 좋겠다 하시면서 카드값 낼일도 없고 어쩌고 하시니..
    어차피 카드값은 공과금이 아니니 내야한다 그 말이에요.
    하기야 일년에 왕족이라고 나오는 돈이 얼만데 카드값 따위야..

  • 10. ,,,
    '11.5.2 2:04 PM (72.213.xxx.138)

    엘리자베스 여왕의 특기가 쓰지 않는 전기 스위치 끄기 라고 들었어요.
    검소를 솔선수범하며 살아요. 그리고 버킹검 궁의 관광객이 주요 수입원이라 특별히 신경쓰고
    낭비를 극도로 싫어한다는 얘기 여러번 기사에 올라와요. 가쉽의 제공 역시 수입의 일부라고 하잖아요. 이 커플이 해로를 할지 중간에 깨질 것인지는 지금에선 모르는 일이죠. =333333

  • 11. 1
    '11.5.2 2:07 PM (218.152.xxx.206)

    저는 환경/기아/자선 등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위치가 부러워요.

  • 12. 여왕님아..
    '11.5.2 2:22 PM (218.55.xxx.198)

    음...전기는 그렇게 아끼고 절약정신 강조하면서...
    하나있는 아들은 어찌 그모냥으로 낳아놔가지곤...
    남의집 귀한딸 마음 평생 멍들게 하고 손자들 슬프게 크게 했을꼬....

  • 13. 웃자고 하는 말
    '11.5.2 2:38 PM (211.43.xxx.201)

    위의 님아~
    자식이 맘대로 되나요?
    못되면 부모탓?

  • 14. 제 생각엔
    '11.5.2 2:40 PM (112.154.xxx.131)

    카드며 공과금 낼 일은 없겠지만 ... 그 대신 케이트에게 돈을 쥐어주지도 않을 것이니..살림이며 일을 남이 해줘서 편하겠지만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이며 자신의 돈을 모을 수도 없고 그냥 쇼핑이니 뭐니 할당된 돈이나 카드 등으로 구입할 수있게 조치 하겠죠... 한마디로 자립적인 인생이 아니라 기대며 사는 인생... 간섭받으며 사는 인생이겠죠... 어찌보면 편한 인생일 수도 있겠지만... 어찌보면 참 답답하고 미치게 갑갑한 생활이겠죠

  • 15.
    '11.5.2 2:45 PM (121.130.xxx.228)

    112님 왕세자비 권력이 생겼는데 왕세자비 명목하에 자유로이 쓸수있는 할당된 돈이 나오지 않을까요? 일일이 다 보고하진 않을것 같고..물론 큰돈이야 사용허가를 받겠지만..그래도 가구를 바꾸고싶다 침대를 바꾸고싶다 이런것들은 케이트가 알아서 할것 같거든요?
    자기가 할수 있는 영역이 정해져있지만 케이트는 그것을 십분 더 발휘하거나 영역을
    넓힐 여자같아보여요 어찌나 당찬지~

  • 16. 돈이야
    '11.5.2 4:38 PM (14.52.xxx.19)

    케이트한테 할당된 돈은 나오겠지만서도 그 돈 가지고 사치하면 아마 의회에서 제동걸껄요;;;
    지금 챨스 와이프 카밀라도 돈 흥청망청 쓰다가 다이애나보다 더 쓴다고 제동 걸렸음...
    행복한지 안 행복한지는 뭐 살아봐야 알겠죠...

    왕실이 행복했음 다이애나가 왜 이혼을 했겠으며, 일본 황세자비가 우울증에 대상포진으로 왜 고생을 하고 살겠어요...
    어렸을 적부터 왕실교육을 받아왔다면 모를까, 돈 많은 집에서 직업도 없이 자유롭게 아빠 돈 펑펑 쓰고 클럽 맘대로 드나들고 하다가(케이트가 클럽광이라 하던데) 엄격한 왕실생활 하려면 제 생각으로 힘깨나 들 거 같아요.
    뭐 친정집이 가난해서 돈 맘대로 못 쓰던 애도 아니고, 직업 없이 런던에서 16억짜리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앤데, 솔직히 행동 하나하나가 이슈가 되는 그 자리, 쉽지만은 아닐거라 생각되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3192 세금 체납 여부를 알아보려면 어찌해야할까요? 4 세금 2011/02/25 261
623191 초2 되는데 구몬수학 중이거든요 8 .. 2011/02/25 950
623190 한방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몸살났어요 ㅜㅜ 3 ... 2011/02/25 614
623189 완도근처 볼거리 또는 체험 추천해 주세요 3 주말여행 2011/02/25 231
623188 남대문 안경점 싸고 괜챦은 곳 추천해주세요^^ 안경 2011/02/25 193
623187 방시혁씨는 평소에도 화장을 하고 다니나요? 12 궁금 2011/02/25 2,570
623186 모자티를 너무 사랑하는데 슬슬 어울리지않는 나이가 되네요.. 17 39살 2011/02/25 1,689
623185 걍 제가 좀 안됐어요 (생일에 시부모님+시부모님 친구분 커플과 저녁) 3 d 2011/02/25 494
623184 발레는 체중을 줄이는 운동이 안되는지 문의 ... 3 발레 2011/02/25 547
623183 세종문화회관 근처 아이들이랑 밥 먹을만한 곳 어디 있을까요? 2 ~~ 2011/02/25 243
623182 초등6학년 사회공부 3 아이구야 2011/02/25 592
623181 여행가방에 쓸 방수커버 1 알려주세요 2011/02/25 224
623180 파고다 어학원 강사의 급여는 어느정도인가요 3 궁금 2011/02/25 1,248
623179 코스트코 초밥 제일 큰거 가격좀 알려주세요 3 감사합니다 2011/02/25 521
623178 연예인 엑스 파일 특A급 (1) 22 깍뚜기 2011/02/25 22,133
623177 오늘 반전의 주인공.. 7 위대한탄생 2011/02/25 1,259
623176 재수학원 영어강사 입니다 ... 7 R 2011/02/25 1,651
623175 초등생들 컴퓨터 수업 뭐뭐 하나요? 2 급하네요 2011/02/25 270
623174 증명사진을 디카로 찍어 원하는 사이즈로 만들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4 궁금 2011/02/25 387
623173 조디포스터 주연의 영화를 봤는데요..(스포있음) 4 플라이트플랜.. 2011/02/25 512
623172 비비크림 바르다가 파운데이션 바르니 가벼워서 살거 같네요. 4 ... 2011/02/25 2,058
623171 뱃속 아가에게 말시키면 아가가 알아듣나요? 7 태교 2011/02/25 840
623170 윈드스타퍼 폴리 기모 재질 뭘로 세탁해야 해요? 2 등산복 2011/02/25 150
623169 유럽에서 10년 살다온 경험으로 수쿠크법 반대하지요. 전 22 이슬람화 2011/02/25 2,082
623168 영어학원비 얼마인가요? 2 .. 2011/02/25 899
623167 아이가 대학에 떨어져 재수를 하는데, 맘이 잡히질 않네요. 20 재수 2011/02/25 1,482
623166 광교신도시는 어떤곳인가요? 4 2011/02/25 691
623165 '더 브레이브' 재밌을까요? 2 주말영화 2011/02/25 176
623164 짜장면에 고기 없어요 ㅎㅎ 7 외식 2011/02/25 648
623163 키 크게 하는 것들로 뭐가 있을까요? 12 큰키 2011/02/25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