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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찰스 왕자는 어떻게 그 파멜라(이름 맞나요?)와 재혼했나요?

그런데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11-05-02 13:24:49
저는 그런 이야기까지는 모르고... 그냥 단순히 다이애나와 결혼했을 때 내연녀가 있었고... 이 정도까지 알고 있다가 이번에 윌리엄 왕자 결혼 하면서 82에 얘기 나오는 거 보고 자세히 알게 됐거든요.

찰스 왕자 완전 죽일놈이더군요...!!! 한 여자를 어떻게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 수가 있는지... 새삼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런데... 글 읽다보니까 다이애나비 죽고 나서 찰스 왕자가 바람피던 그 여자랑 결혼을 했나봐요? 화동이 그 여자 손녀인가 그런데 엄청 예뻐하더라... 이런 글 읽었거든요.

그런데 그 여자가 결혼도 했었고 평민이라 결혼이 안 된다고 하더니 어떻게 재혼을 했나요? 게다가 왕자 지위도 박탈당하지 않은 것 같던데... 그리고 첨엔 그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용기도 못 냈던 인간이 한 여자의 인생을 완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나서야 그 내연녀와 결혼할 용기는 어떻게 냈나? 싶기도 하고요.
IP : 118.38.xxx.8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1.5.2 1:29 PM (58.142.xxx.130)

    워낙 다양한 사건이 있었으니 엘리자베스 여왕도 아들을 포기했나봐요. 그 나이 되도록
    그여자 별로 이쁘지도 않고 다 늙었는데 그여자만 바라보고 사는 거 보면 진정한 사랑인가 싶기도 하고요. 어쨌건 그 여자의 파렴치함이 꼴보기 싫어 그 사람과 그 여자가 장차 왕과 왕비가 되는 것은 말아줬으면 좋겠는데 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참고로 그 여자 이름은 카밀라 입니다. 파멜라가 아니라

  • 2. 카밀라 파커 불스
    '11.5.2 1:30 PM (119.64.xxx.151)

    1947년, 런던에서 애쉬컴브 남작 R. 커빗트의 외손녀로 태어나 서식스 지방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1972년, 약혼자 앤드류의 소개로 찰스 왕세자를 처음 만나게 되어 서로 사랑을 느꼈으나
    찰스가 입대하자 예정대로 이듬해 앤드류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찰스가 제대하자 다시 연락하여 이내 왕세자와의 혼외 관계를 시작하였다.
    남편 앤드류와의 사이에서 아들 톰(1974년생)과 딸 로라(1978년생)가 태어나고
    1981년, 스펜서 백작 가문의 딸 레이디 다이애나 스펜서가 왕세자빈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지속하였다.
    찰스와 다이애나 사이에서의 아들 윌리엄(1982년생)과 해리(1984년생)가 태어난 후에도
    이들의 불륜 관계는 해소되지 않았기에 이로 인해 왕세자 부부의 관계는 극도로 악화되어 갔다.

    1990년, 찰스와의 은밀한 통화 내용을 녹음한 테이프가 언론에 폭로되어
    어마어마한 파문을 일으킨 후에도 지속된 불륜 관계는
    결국 왕세자 부부의 정식 이혼(1996년)이라는 불운으로 몰아갔으며
    1997년, 다이애나가 파리에서 비명에 가자 영국 사회에서 이들을 지탄하는 목소리는 하늘을 찔렀다.
    그럼에도 이 둘의 불륜 관계는 끊일 줄을 몰랐고 급기야 여러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거지로 영국의 언론과 국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2005년 4월 9일, 많은 논란 속에 찰스 왕세자와 재혼하여
    전하(Her Royal Highness)의 경칭과 함께 콘월 공작부인(Duchess of Cornwall)의 칭호를 받았으나
    여전히 뜨거운 다이애나의 인기 등을 이유로 점점 민심을 잃어가고 있으며
    사치로 구설에 올라 비난 여론이 적지 않았다.

    찰스가 왕으로 즉위한 후에는 카밀라가 왕비(Queen Consort)의 칭호를 받을 수 있다는 헌법부의 판결이 있었으나,
    하원의 공식적인 반대 의사 표명과 국민들의 여론을 의식하여 왕비에 비해 한 단계 격이 낮은
    ‘왕의 배우자’라는 의미를 지닌 빈(Princess consort)의 칭호를 사용하기로 내정하였다.

    국민 여론 조사에서도 응답자 1천 503명 중 단지 21%만이 카밀라가 왕비가 되면 기쁘겠다고 대답했고,
    56%는 빈이란 호칭을 사용하는 게 더 낫다고 말하였다.

    ---------------------

    그리고 카밀라 평민 출신 아니예요.

  • 3. 원글
    '11.5.2 1:32 PM (118.38.xxx.81)

    파멜라가 아니고 카밀라군요 ^^;;
    그런데 귀족인가요? 어떤 글에서 평민이라고 봤던 것 같아서...(평민 아니면 어쨌든 결혼할 정도의 귀족은 안 된다고) 그냥 무심하게 흘려봐서 그런가 틀린 것 투성이네요 ㅠ

  • 4.
    '11.5.2 1:35 PM (128.205.xxx.212)

    독한 놈이죠.
    저라면 차라리 다른 여자랑 했을 것 같아요.
    아무리 사랑을 했어도, 그 길고 징한 세월에다,
    그 때문에 징징대던 마누라까지 죽은 (죽은걸까 죽인걸까?) 후라면, 뭐랄까 그만 보고싶을 것 같은데.

    엘리자베스2세는 결혼식 안 갔어요.
    그리고 왕은 그 여자 인사를 안 받아요.
    왜 서양인들이 하는 뺨 대로 입으로 쪽 소리내는 거 있잖아요.
    그 여자랑은 그거 안 해요. 그냥 쓰윽 봐요. 시아버지만 그 인사 받아줘요.

  • 5.
    '11.5.2 1:37 PM (121.130.xxx.228)

    카밀라는 귀족 출신이고 찰스 결혼전부터 좋아하던 사이였지만 여왕은 며느리감으로 다이애나를 훨씬 맘에 들어하셨죠 20살의 그 수줍고 아름답던 신부 다이애나- 결국 세기의 결혼식이 됐죠
    아무것도 몰랐던 다이애나는 정말 외롭고 슬펐던 결혼생활이였을꺼에요

    영국 국민들은 다이애나비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녀의 비극적인 죽음이 더해진 운명때문에 그녀와 쏙 빼닮은 큰아들 윌리엄왕자에 대한
    애틋함도 굉장했구요 따뜻한 시선을 받고 자랐죠 윌리엄왕자

  • 6. 에휴...
    '11.5.2 1:38 PM (121.143.xxx.89)

    그렇게 아름다운 여자를 배우자로 맞이하고도....
    전에 그런댓글 생각나네요. 암만 이쁘고 잘난 여자를 배우자로 맞이해도 바람나는 상대는 그 부인보다도 못한 아줌마라구.. 자기보다 잘나기나 했으면 화라도 안날텐데라는 내용의 댓글 말이에요.

  • 7. 결국
    '11.5.2 1:39 PM (210.224.xxx.115)

    영국 왕실이 카밀라-찰스 로 인해
    콩가루 집안이 되었어요. ㅋㅋㅋ

  • 8. 원글
    '11.5.2 1:41 PM (118.38.xxx.81)

    다이애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너무 안 됐고...
    그런데 이렇게 꾸준히 바람피다-_- 다 늙어서 결혼까지 하는 걸 보면 이쪽은 진정한 사랑인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찰스의 태도는 정말 우유부단하고 찌질하네요. 그때는 여왕이 빨리 죽고 자기가 왕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다이애나와 결혼한 걸까요? 지금은 어차피 왕이 될 가능성이 희박한 것 같으니 될대로 되라 하고 하고 싶은대로 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 9. ..
    '11.5.2 1:44 PM (203.252.xxx.76)

    카밀라의 약혼자가 있어서 찰스랑은 안되었고..
    다이애나를 선택한 것도 카밀라가 찰스에게 권했다고 하지요.
    찰스를 첨만나서 " 우리 증조할머니(?)가 당신 할아버지(? 누군지 몰라요
    찰스 윗대 왕)의 정부였다네요" 뭐 이런 내용을 말했다는 기사 봤어요.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다이내나 편이라서가 아니고 고약스럽고 뻔뻔한 여자라고 봐요.

  • 10.
    '11.5.2 1:49 PM (128.205.xxx.212)

    음.. 전 아직도 경악을 금치 못 하는게
    기억은 잘 안 나지만..
    다이애나랑 카밀라의 전화통화 중 일부분인데

    "내 남편 만나지 마!!"
    "왜? 너 왕세자비잖아? 넌 다 가졌잖아. 그러니까 난 네 남편이랑 놀아도 돼."

    다이애나가 나이도 어리고, 그리 똘똘하지 못하고, 워낙 성정이 유약했다 하지만
    저런 식으로 나오는 데 뒤로 안 넘어갈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저런 여자를 새엄마랍시고 대해야 하는 아들들 마음이 참.
    물론 체면 상, 아무렇지도 않게 잘 대처하겠죠. 일평생 훈련받은대로.
    하지만 그 정신이 얼마나 피폐할까...

  • 11. ...
    '11.5.2 1:50 PM (121.129.xxx.98)

    20 살 수줍은 다이애너는 찰스를 사랑했고 신혼의 단꿈에 젖어있던 날
    알게 되죠. 남편이 내연관계가 있으면 신부감 조차 그녀가 골라준 거라는 걸.
    아무것도 모르는 쑥맥같은 다이애너랑 경혼하라는 카밀라의 간청을 받아들여
    찰스가 자신과 결혼했다는 걸.
    날벼락이었겠죠, 그리고 왕세자의 부인이 되려면 처녀막 검사 통과 되어야..
    어떤 이유에선지 카밀라는 왕실 신부의 자격을 충족하기 어려웠던 듯.
    왕비 보다는 정부를 택했죠.
    그녀가 외모는 그런데 몸에 밴 화술과 매너로 누구든 1 시간만 같이 있으면
    좋아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네요.
    불안한 왕세자를 편하게 해주는 재주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에 비해 다이애너는 아기죠. 어린 신부와 사랑하기엔 찰스 자신이 많이 유약했나봐요.
    왕위를 버리고 심슨 부인을 택했던 왕세자도 그녀의 성국함을 오히려 사랑했쟎아요.
    남녀 관계는 참..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신부 어린데 신경을 곤두세우지.
    서양에서는 오히려 상대의 성숙함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 12. 다이애나
    '11.5.2 1:51 PM (119.201.xxx.4)

    아들 운동회 가서 여느 엄마들처럼 죽기살기로 달리기 하던 모습이 참 이뻐 보였어요..

  • 13. 그래도
    '11.5.2 1:52 PM (125.142.xxx.72)

    찰스랑 카밀라랑 나쁜 인간들 맞고
    같은 여자로서 다이애나가 너무 맘 고생하고 불쌍하긴 한데
    안 좋은 거 모든 걸 카밀라한테 갖다 붙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서도 장희빈이 중전으로 있을 때
    날씨가 안 좋은 것도 장희빈 탓이라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아무튼 그 사단을 내고도 불륜녀랑 결혼하는 찰스는
    진정한 사랑인지 몰라도 참 대단한 (비아냥 약간 섞임)용기를 가진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재혼 안했을 텐데.

  • 14. 원글
    '11.5.2 1:56 PM (118.38.xxx.81)

    그러게요... 솔직히 둘이 바람피는 거 전국민 아니라 전세계인이 다 아는데 그래도 인간으로써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계속 만나더라도 결혼은 하지 말았어야 하는 거 아닌지 싶어요. 이래저래 다이애나만 불쌍하네요...
    윌리엄과 해리는 엄마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언론에 나와서 기억하는 거 말고 어릴 때의 직접적인 기억... 많이 가지고 있겠죠?

  • 15. 한편으론
    '11.5.2 1:57 PM (122.37.xxx.211)

    이게 사랑인가 싶기도..
    첫 단추를 잘못 끼운 벌이 크지요..

  • 16. ^^
    '11.5.2 2:00 PM (218.55.xxx.198)

    월리엄과 헤리왕자 참 불쌍하지요...물질적인것은 최상의 것만 누리고 살았을지 몰라도
    정상적이지 못한 혼외정사하는 아버지때문에 자라면서 상처가 얼마나 컸을까요..
    그래서 아버지 찰스의 권위적인 태도가 싫어 이번결혼서약에 아내에게 순종하라는 문구
    대신 서로 존중하는것으로 문구를 고쳐 낭독하게 했다고 하더군요
    부부는 누가 누구에게 명령하고 복종하는 관계가 아니라고...
    신부 캐이트미들턴만을 평생 사랑하겠다는 약속이 진심이라믿습니다..

  • 17. 찰스는 못생겼어
    '11.5.2 2:06 PM (218.55.xxx.198)

    찰스는 눈이 삔겁니다...카밀라가 매너와 화술이 좋았다는건 그저 보이는 면이었고
    천박한 밤의 서비스(?)로 찰스의 마음을 빼았았나보죠..
    자기 증조할머니가 찰스 증조할아버지 애첩이었던게 그렇게 자랑스러워서
    대를 이어 남의 아내있는 남자뺏고 국민들에게 욕 쳐들어...
    지가 낳은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어미되고...
    그여자가 귀족출신이어도 천박한건 그래서입니다
    하는짓은 딱 화류계 마담뚜 하는짓하고 다를바가 없어요
    다이애나비는 그 풍기는 면모하나하나가 너무나 우아했는데...
    찰스는 여자보는눈 없어요.. 그저 쾌락을 사랑한 정신이 병든인간일뿐이지요..
    세상 그어떤 남자가 다이애너비보다 카밀라가 매력적으로 보일까요
    저 바보 길쭉이...말상...찰스만 눈이 삔거지요

  • 18. 사생아
    '11.5.2 2:06 PM (115.140.xxx.20)

    또 들은 얘기로 카밀라가 전 남편과 이혼이 아니고 결혼무효가 되게하서,
    아이들이 법적으로 사생아신분이 되었다는 기사봤어요.

    아무래도 찰스랑 재혼하려면 이혼녀보다 그 쪽이 더 좋겠다 싶었는지...

    아무튼 정말 독한여자인건 사실이에요.

    어찌 애들을 사생아 만들수 있는지.......

    그래도 애들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새아빠가 왕세자인게 더 좋으려나.......?

  • 19. ..
    '11.5.2 2:09 PM (115.41.xxx.10)

    찰스는 평생 세자로 끝내길... 여왕이여 오래 사소서~ 그리고 윌리엄이 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20. 찰스는 못생겼어
    '11.5.2 2:11 PM (218.55.xxx.198)

    영국의 위대한 여왕 엘리자베스1세의 사촌 매리 스튜어트...
    프랑스에서 스코트랜드로 시집온 프랑스공주의 딸이었고 스코트랜드의 여왕까지
    되었던 그녀는 그 철없음과 방탕함과 사치스러움에 말년엔 결국 자식손에 죽게되죠..
    파멜라도 꼭 자기가 버린 ..자기가 사생아 만든 자기가 낳은 아이들손에 죽게되길...

  • 21. 그녀에게
    '11.5.2 2:12 PM (175.209.xxx.175)

    카밀라 그녀에게 도대체 어떤 마력이 있길래
    그토록 오랜 세월 왕세자를 잡고 있을 수 있는걸까요?
    우리가 모르는 어떤 비밀이 있을거에요.
    아무리 모자르는 촬스라도 외모가 그토록 밉상인 그녀에게 괜히 미쳐있겠어요?
    이쁜 마누라 죽여가면서까지 지속하고 싶은 그 뭔가가 대체 뭘까요?
    늘....궁금....음.....

  • 22. 찰스는 못생겼어
    '11.5.2 2:19 PM (218.55.xxx.198)

    파멜라....얼굴이 않되니깐 밤에 끝내주게 (?)잘해줬나부죠..
    왝~! 왕세자니깐 그나마 봐주지 찰스저 얼굴이 솔직히 얼굴입니까?

    찰스가 모자란넘 맞아요.. 바람을 필라믄 좀 조용히 피다 말든가...ㅉㅉ

  • 23. 카밀라 그년이
    '11.5.2 2:19 PM (58.142.xxx.130)

    정말 보통이 아닌거지요..
    여간 독한 여자가 아님.. 정말 끔찍함

  • 24. 찰스는못생겼어님
    '11.5.2 2:40 PM (125.142.xxx.72)

    메리 스튜어트는
    엘리자베스 1세와 사촌지간 아니에요. 5촌간임 엘리자베스 1세가 당고모 (우리나라식)
    아들한테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니라 정적이고 종교적, 왕위계승권 문제로
    엘리자베스1세가 사형시켰습니다.

  • 25. 댓글들
    '11.5.2 2:42 PM (121.130.xxx.228)

    ㅋㅋ
    이렇게 한국여자들이 떼로 카밀라 욕하고 있단걸 그녀도 좀 알아야할텐데 ㅋㅋ
    영국사람만 욕하는게 아니라 저먼나라 한국땅에서도 욕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 26. 찰스는 못생겼어
    '11.5.2 3:37 PM (218.55.xxx.198)

    사촌이 아닌 5촌지간 맞네요..^^
    그게요..여러가지 요인이 겹쳐져서 사형당한건 맞는데요
    매리스튜어트 아들을 자기 사후에 다음 왕으로 엘리자베스 1세가 왕위계승시킬거라
    지목한 인물인데 그 아들에게 의견을 물었어요
    그 어미를 사형시켜야하는데 그 아들이 다음 왕위계승서열 1위였으니깐요..
    근데 그아들도 외면했어요... 자기 엄마는 대역죄인이라구요
    아마 그 아들이 자기 엄마 죽이지 말라 했음 엘리자베스가 평생 감옥에만 가두고
    사형은 않시켰을 겁니다..그래서 결과적으로 자기 아들 손에 죽은거나 다름 없지요
    아...그 아들이 찰스왕인가..그랬던거 같아요

  • 27. 카밀라는
    '11.5.2 3:40 PM (58.236.xxx.56)

    모든 스케줄을 찰스한테 딱 맞춰서 움직인데요
    홀랑 넘어간 찰스가 난 당신의 생리대가 되고싶어 이런 쓰레기같은 말도 했답니다

  • 28. 푸하핫
    '11.5.2 6:10 PM (210.224.xxx.115)

    당신의 생리대가 되고 싶어...ㅎㅎㅎ
    일회용 생리대...ㅋㅋㅋ

    참...별인간이 다있군요.
    그런데 왕족이라니....(ㅡ.ㅡ)

  • 29. .
    '11.5.3 3:38 AM (110.8.xxx.20)

    이렇게 한국여자들이 떼로 카밀라 욕하고 있단걸 그녀도 좀 알아야할텐데 ㅋㅋ
    영국사람만 욕하는게 아니라 저먼나라 한국땅에서도 욕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222222222222

    다이애나한테 딸이 있었음 카밀라 머리채라도 잡아뜯었을텐데..
    아들들이라 아무래도 덤덤한 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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