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샴푸의 요정, 내 곁에서 떠나지 말아요 등을 부른 빛과 소금 멤버 중 한 분이 교수님이 돼서 나오시더군요.
아..어제 나는 가수다를 처음 봤습니다. 나가수 이런 거 였군요. 어제 제 귀가 호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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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호 교수님.
나가수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11-05-02 11:59:51
IP : 118.32.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가수
'11.5.2 11:59 AM (118.32.xxx.249)2. ..
'11.5.2 12:03 PM (121.135.xxx.128)어머...어쩐지..
이름도 얼굴도 조금 낯이 익다 했어요.
샴푸의요정 부른 가수였군요. 그 노래 참 좋아했는데..ㅎㅎ
채시라랑 홍학표가 나왔던 샴푸의요정 베스트셀러극장도 생각나네요3. ...
'11.5.2 12:05 PM (124.197.xxx.195)아니..그 장기호씨였나요? 제가 앨범도 다 있는데 기억하고 있는 젊은분과는 차이가...
다시 찾아보니 맞네요4. dma
'11.5.2 12:10 PM (124.49.xxx.74)15년전쯤 컨서트를 갔었는데 그때 장기호 최성식씨 두분이서 재미나게 말씀도 하시고 무대로 객석의 방청객을 청해서 올라오게 하여 빛과 소금 노래를 부르게도 하셨어요, 두분의 유모가 아주 수준높고 재미났지요, 박성식씨는 뭘하시는지,,, 이떄 장기호씨 꽃남의 진수를 보여주는 외모로 아주 귀티나게 생기셨지요,ㅡ 그때 저한테도 새엘범 곡 어떤지를 객석에서 직접 일어나서 소감을 말해보라고 시키셔서 어찌나 놀랬는지.... 모든게 추억이네요ㅡㅡ, 내곁에서 떠나지 말아요ㅡㅡ
ㅡㅡ그대 떠나 뒤-- 이들의 명반 들으러 갑니다.5. 나가수
'11.5.2 12:12 PM (118.32.xxx.249)6. ^^
'11.5.2 12:49 PM (203.226.xxx.51)빛과소금 6월에 공연합니다~~
곧 예매할껄요 ㅎㅎ7. 여기
'11.5.2 2:21 PM (59.5.xxx.65)빛과소금팬, 손 들어요
다음달 11일 공연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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