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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왜 사회에서

female 조회수 : 321
작성일 : 2011-05-02 08:37:54
정말 괴이한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남자는 남자를 잘 이해하고 여자는 여자를 잘 이해하는 법이죠...



그런데도 이상한것은... 모든분야에서 여자상사들도 그토록 여자부하를 싫어한다는것...

원글처럼 교사뿐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저것 핑계대기 바쁘고 힘든일 안할려고 하고 ..그러면 힘든일 말고 쉬운일 시켰더니 그런 하찮은일 하러 내가 이 직장 들어온줄 아냐고 난리, 성차별이라고 난리...



여자상사가 남자부하에게 커피 타오라고 시키면 군소리 안하고 합니다. 힘든일 다 맡겨도 군소리안하고 합니다. 조직에서 남자가 필요할수밖에 없죠...



요즘 여자의사들 많아졌죠...대학병원 응급실이 개판이랍니다. 절대 당직 안설려고 하고 남자의사한테만 미루죠. 업무 힘들다고 울고불고 병원 뛰쳐나가서 환자가 다죽어가는데도 담당의사가 없답니다.  수술실 개판되고요. 교수가 사정해서 데려옵니다..

여자가 의대가면 아무리 공부잘해도 좋은과 할수없다고 합니다. 각과에서 절대 여자는 안뽑아줄려고 하거든요.



간호사..요즘 남자간호사가 늘어나고있죠...

모 병원에서 공고가 떳더군요 남자간호사 우대한다고....우대할수밖에요...

힘든일 죽어도 안하고 당직도 안설려고 하는 그런 인력이 필요있겠습니까?

모 간호대 면접에서 면접관이 그랬답니다. 우리는 최대한 남자먼저 뽑는다면서요...

일 힘들다는 핑계로 도망갈 여자는 뽑지 않는다고..

웃긴건 그 면접관도 여자 간호대교수 였다는거.

.여자도 여자를 부하로 받고싶지 않다는 얘기겠죠...



군대와 경찰마찬가지죠...

여군장교나 여군부사관 한명 군부대 들어오면 난리납니다. 거의 비상사태죠.. 상전 모시듯해야되거둔요. 남자끼리만 있을때는 아무문제없는데 여군한명 들어오느라 부대원들 전체가 여자탈의실, 여자휴계소 만드느라 힘들어 죽어나갑니다. 여군들어오면 하는것 아무것도 없으면서 주위사람들만 피곤하게 만들지요.



여경찰..얘네들도 아무 쓸데없는애들...

일 안하고 진급 시험공부만 합니다. 남경찰들 전부 현장 나가서 술취한사람들 몸싸움하고 있을때 여경들 짱박혀서 진급시험공부합니다. 아무것도 안하죠. 할일없으면 커피라도 타라..이러면 성차별이라고 또 난리죠..왠만한 힘든곳은 다 빠지는게 여경들이죠. 예전에 여성단체에서 남경, 여경 구분하지말고 통합으로 뽑아라고 요구했는데 경찰청에서  거부했었죠..

만약 그렇게 했엇다면 경찰조직도 끝남...

강도잡으라고 출동 명령 내렸는데 아무도 출동 안하고 버티기로 들어갔을게 여경들이니까요.

지구대에 여경 한명 들어온다고 하면 경찰분들 한숨쉬십니다. 내몸도 힘든데 어떻게 얘까지 보호해야하나..하구요





일반직장도 마찬가집니다.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여자들어온다고 하면 각부서 팀장들끼리 여자 안받고 남자사원 받으려고 가위바위보해서 결정합니다....문제는 여자팀장들도 여자 부하는 죽어도 싫다고 합니다. 남자후배가 믿음직스럽고 일도 잘해서 좋답니다. 결국 가위바위보해서 진 팀장네 부서로 여자직원 발령되네요...그 부서 남자들은 이제 끝장이라고 봐야죠...

반대로 신입사원으로 남자 들어온다고 하면 그 부서 전체가 파티분위기입니다. 남자 한명 들어오면 여자 세명 이상의 역할을 할수있다고 하네요.





원래 여자가 많은 조직은 남자가 힘듭니다..보통 조직이 거의 붕괴더군요.

모 여대에서 기업체 누구에게 물었답니다. 왜 실력도 좋은데...여학생들을 기업체에서 잘 안뽑아주냐고...

대답은... 의무는 다하지 않고 권리만 행사할려는게 여자들이기 때문이라고 했다네요





남자상사도 여자부하 싫어하고..

여자상사도 여자부하 싫어하고..

남자동료도 여자동료 싫어하고..

여자동료도 여자동료 싫어하고..



역시 믿고 맏길수있는수 있는건 남자동료, 남자부하밖에 없으니....편애할수밖에요...



제가 더 예를 들지 않아도 직장 다니시는 남자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죠...



모든 조직에서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여자라고 하면 당연히 치를 떨수밖에요...



어떤 조직이든 간에 그 조직에는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노력하며, 노력하는 그 과정중에 자신이 속한 조직에 소속감을 갖게된다는것,

즉 조직의 존재 이유는 목표달성여부에 따라 영향받는다... 경영학 배우신분들 아실텐데요.



한마디로 조직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자, 즉 조직을 붕괴시킬려는 암적인 존재들은 조직원이라 할수없는것이죠.



조직 붕괴를 일삼는자들, 그리고 붕괴시킬 잠재적 우려가 있는 자들을 몰아냈다고 하여 차별이라고 할수는 없는것입니다.



조직이 무너지는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여자사원을 억지로 받아들일수는 없는일이죠  



남자상사도 여자싫어하고 여자상사도 여자싫어하는데...뭐..변명할 여지가 없겠지요


IP : 152.149.xxx.1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네
    '11.5.2 2:19 PM (218.159.xxx.123)

    여자는 그저 스물까지 예쁘게 신부수업하고 현모양처 되어 집에서 남자 수발들어드리는게 최고예요~
    요새 여자들 뭘 해처먹겠다고 세상에 나와서 이렇게 남자들을 괴롭힐까요~
    참 문제예요~ 님과 함께 울어 드릴게요~

    이제 됐죠?

  • 2. 네이~
    '11.5.2 2:33 PM (112.168.xxx.65)

    여자는 그저 니 엄마처럼 꾸미지도 않고 학교도 나오지 말고 그냥 남자 한테 넙쭉 엎드려서 복종하고 순종하고 네이~네이~ 이러고 니 엄마처럼 니 밥해먹이고 니 더러운 빤쓰 빨아주고 니 애 낳아도 절대 너 괴롭히지 않고 돈도 벌어와야 되고 니 부모 니 대신 효도해주고 그러고 살아야지 ^^
    근데 요즘 여자들은 아니잖아
    근데 그거 아냐
    진짜 잘난 남자들은 같은 동성 남자들이나 잘난 여자들하고 경쟁하지 욕은 안해
    왜냐..지가 이길걸 알거든
    그러니 못난이 찌질이들만 보면 사회에서 낙오된걸 여자탓으로 하더라고요 여자만 없었으면 내가 공무원 시험 합격했고 여자만 없었으면 내가 서울대 들어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x똥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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