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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원전 해수 이용 냉각 사실상 포기

참맛 조회수 : 1,190
작성일 : 2011-05-02 06:36:48
원전 해수 이용 냉각 사실상 포기

http://media.daum.net/breakingnews/foreign/view.html?cateid=1007&newsid=20110...

- 이와 관련해 도쿄전력은 향후 보조 수단이었던 원자로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공랭식 냉각 방식을 사용해 100도 미만의 안정상태를 기하기로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

다마네기들 뭔가 하고 있는 모양인데, 제대로 안되는 모양이군요.
일제 로봇을 투입한다느니 하더만......

IP : 121.151.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1.5.2 6:36 AM (121.151.xxx.92)

    http://media.daum.net/breakingnews/foreign/view.html?cateid=1007&newsid=20110...

  • 2. 이렇게
    '11.5.2 7:06 AM (211.223.xxx.92)

    허둥대면서도,
    2개를 더 짓겠다는 것들과 우리는 안전하다는 것들의 견고한 망상을 어찌 할까요.

  • 3. 참맛
    '11.5.2 7:22 AM (121.151.xxx.92)

    이렇게/ 그냥 보고 있는 우둔한 국민들과 피해예정자들인 국제사회도 책임이 있지요.
    당연히 정보공개와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개적으로 신뢰가능한 감시감독체제를 요구해야지요.

    체르노빌에서 봤듯이 당하고 나서는 늦지요.

  • 4. 보라색울렁증
    '11.5.2 7:37 AM (121.124.xxx.103)

    헉.. 포기만하구 다음 액션은요? 정말 무책임하네...
    그전에는 쓰던 담수 다시 정화해서 사용한다하더니.. 것도 포기인가요?
    뭐하는건지..

  • 5. 끄잡아내리자
    '11.5.2 7:42 AM (125.135.xxx.149)

    정말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 6. 참맛
    '11.5.2 8:03 AM (121.151.xxx.92)

    보라색울렁증, 끄잡아내리자/

    잘은 모르지만, 다마네기들이 그동안 물공급장치들을 고쳐서 해수로 순환시키면서 냉각을 유지할려고, 로봇들을 집어 넣고 어쩌고 했었지요. 그러나 냉각설비들을 고칠 수 없는 데다가, 파이프나 압력용기등의 균열등의 문제로 물이 엉뚱한데로 자꾸 새니까, 이제 손을 들었는 모양이네요.

    결국 폭발 위험때문에 하네마네 했던 원전 전체를 물로 채우는 방식등은 포기하고, 아마도 냉각개스나 그런 거를 넣는 공랭식을 선택하는 모양이네요.

    방식은 잘 모르겠지만, 이건 오염수를 대량으로 만들지는 않지만, 조금만 실수해도 대기중으로 방사능 유출이 되니, 반갑지만은 않으네요. 물로 하는 것보다 훨씬 불안정하니까요.

    최악의 경우 폭발한다면, 수랭식인 경우에도 체르노빌보다 심할거라 하는데, 공랭식이면 +알파를 넘는 위력이 될테니까요.

    우리나라의 노균렬교수 같은 분이 가서 감시하면 그나마 안심이 되겠는데요.

  • 7. .
    '11.5.2 8:04 AM (211.209.xxx.37)

    그럼 이제 어쩌겠다는 건가요?
    다 같이 죽자는 건가요??
    내색은 못해도 하루하루 피가 마릅니다..애들 보면....

  • 8. 오만보다못한
    '11.5.2 8:09 AM (116.120.xxx.237)

    앞으로 땅 엄청 오염될거 같아요
    공기도 문제지만 먹을것때문에 더 걱정되네요
    바다는 완전히 이젠 끝난거고...

  • 9. 보라색울렁증
    '11.5.2 8:10 AM (121.124.xxx.103)

    전에 전문가가 나와서 일본원전사건은 바다에 인접해서 바다에 더 큰 재앙이라고 했어요.
    체르노빌은 토양오염.. 일본은 바다오염이 심각하다고..
    가장정확한건 그들이 공개를 안하니.. 으이구.. 몬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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