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암 생각 없이 가격 비교도 안하고..
롯데서 하길래 걍 질렀구요..
금욜 주문하고 토욜날 받았어요..
받자마자..바로 해 봤는데..
첨엔 진동 땜시..간지러워서 킥킥 거리다 바로 껐다 켰다 반복했드니..
집에서 가족들이 웃겨 죽겠대요..ㅋㅋ
솔직히 토욜은 위치를 잘 못찾아서..
광대쪽을 했드니..아파 듁을 뻔 했어요..
하지만..하자마자..피부가 말캉 말캉..좋더라구요..
제가 얼굴에 살이 많은데..
신랑이 만져 보드니 놀라 더라구요..
사실 전 주름 보다는 얼굴 근육 운동 시킨다 생각 하고 주문한거였구요..
오늘은 위치를 다시 잡아 봤어요..
정확히 콧방을 쪽으로 맞췄더니..
광대 아래쪽에서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아프진 않았구요..
자국도 그리 많이 생기진 않더라구요..
군데요.
제가 뭐 하나에 꽂히면..시키는 대로 안하고 무식하게 하는스타일이라
일요일인 오늘 쫌 많이 했거든요..
그게 몇분 이상 하면 작동이 안되요..(잘 한듯..저 같은 사람은 계속 할테니까요..)
하고 나서 저 완전 뒤집어 졌어요..
제가 팔자 주름이 심한데..
오른쪽만..특히 콧망울 가까운 쪽만 안보이는거예요..
헉..
이럴수가..
놀라서 왼쪽을 중점적으로 브이볼 누라면서..입도 벌려 가 며 했는데..
왼쪽은 전혀 변화가 없네요..
지금은 팔자주름 다시 보이구요..^^;;
브이볼 이거 ..전 크게 기대 안하고 쫌 써 보려구요..
얼굴 운동 차 원으로요..
궁금하실것 같아..구입한 82회원으로써 글 남깁니다.
앗참..전 얼굴이 이상한지...콧망울 쪽으로 중심 잡으면 맛사지는 잘되는데..
코를 브이볼이 누르고 있어서..호흡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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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받았어요..^^
브이볼.. 조회수 : 525
작성일 : 2011-05-02 00:02:53
IP : 123.212.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지패밀리
'11.5.2 12:05 AM (58.228.xxx.175)ㅋ 그걸 잘 착용하셔야 해요 저는 요령이 생겼네요.
그나저나 엄마가 탐을 내네요.
저는 가격비교를 지금 하고 있어요.
일단 엄마가 최대한 할인되는 방법으로 해달라고 해서.2. 음
'11.5.2 12:07 AM (211.246.xxx.9)원글님 효과가 있다는거예요?없다는 거예요?
제가 난독증인지...요즘 저도 살까 말까 고민에 빠져있거든요..3. 브이볼..
'11.5.2 12:09 AM (123.212.xxx.21)ㅋㅋㅋ효과가 있는 "듯 " 하다구요..
하지만..시술이 아니지 마술같은 효과는 바라지 않았구요..처음부터..
즉 기대 이상이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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