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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태한 탄생 첨 봤는데요 셰인 단발머리 너무 잘부르는데요
그외에는 본게 없음 암튼 잘하네요
1. 추억만이
'11.5.1 1:39 PM (121.140.xxx.174)저도 못봐서 재방보는데,...이태권 정말 잘하네요..
다 잘했는데 현재까지는 다 잘했는데 쉐인이 좀 떨어진다는 느낌?
선곡이 쉐인의 목소리랑은 조금 안맞는 느낌..2. anonymous
'11.5.1 1:42 PM (122.35.xxx.80)두번째 보는데 세인 아주 아주 잘하던데요.
3. 콘서트
'11.5.1 1:46 PM (180.67.xxx.14)가보신분 있나요?
조용필님의 노래를 잘 아시는분 계시나요?
제 귀에는 그냥 노래 잘 하는 얘?들이네요.4. ‥
'11.5.1 1:47 PM (118.219.xxx.4)데이비드 오도 잘 하네요
정희주도 아깝구요5. ^ ^
'11.5.1 1:50 PM (121.130.xxx.42)딸이 세인 팬이라서요.
단발머리 부를 때 모녀가 같이 흔들며 따라 불렀어요. ㅋㅋ
다른 출전자 다 잘했지만 워낙 단발머리 곡이 좋아서 더 좋았네요.
그리고 전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이 부분 부르면 항상 울컥 합니다.
조용필이 단발머리 부르던 그 시절엔 그 노래 좋은 줄 모르던 단발머리 중학생이었는데...6. .
'11.5.1 2:05 PM (125.177.xxx.79)위에 울컥하신 님 말씀 들으니..저도 앞으론 이부분 나오면 급 울컥 할 거같아요 ㅎ
예전에 단발머리때 이노래 라디오에서 나오면..좀 촌시럽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그 땐 전~혀 몰랐지요..ㅎ7. ^ ^
'11.5.1 2:19 PM (121.130.xxx.42).님 저도 그땐 단발머리가 그렇게 촌스럽게 들렸어요.
사실 그 시절에 가요보다는 팝을 좋아한지라
조용필의 한국적인 정서를 이해 못할 나이였나봐요.
개인의 호불호를 떠나 조용필이 전설이 된 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구나
뒤늦게 깨닫습니다.8. 제가
'11.5.1 2:37 PM (118.32.xxx.249)좀 음악적으로 조숙(?)했었더랬어요. 어린 나이에 벌써 레이프 가렛(이 사람은 외모ㅠ), 퀸, 비틀즈, 시카고, 토토...에 빠졌었지요. 해서 초중고 시절 가요를 (몇몇 가수와 노래는 좋아 했었어요.) 수준 낮아하며 못 듣고(살짝 재수가 없지만 그 땐 그랬다구요.;;) 서양 팝에 심취했었는데 예외로 조용필의 음악은 좋아 했었답니다. 단발머리,고추 잠자리..저의 진정한 哥王이십니다.
9. 이어..
'11.5.1 2:40 PM (118.32.xxx.249)저도 셰인의 음색을 좋아 하는데요. 제가 듣기에 이번 셰인의 단발머리는 밴드의 사운드에 묻혀 잘 드러나질 않더라구요. 셰인 노래 하는 거 몇 주 더 듣고 싶어요^^
10. 조용필님
'11.5.1 4:15 PM (203.132.xxx.7)오래된 팬이지만 이태권씨. 그 맛은 못내지만 무난하게 잘했고. 정희주씨도 무난하게 잘했고.
셰인도 저는 자기에 맞게 잘한것 같은데요.. 어울리게 잘했어요. 그나이에 맞게
나머지는 다 그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