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방을 엄청 사랑하는데...
어머니가 가끔 제 명품가방보고 이쁘다하시면 눈치보여 이거 짝퉁이예요.했더니..
이번 중국 여행가시길래 용돈 많이드려서
내심 면세점에서 가방 하나 사오실까 바랬더니....
헐..........
짝퉁을 사오셨네요..
저..완전 어이상실...ㅠㅠ
이 동네에선 들지도 못하는데...어째야쓰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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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요???
헐 조회수 : 535
작성일 : 2011-05-01 01:07:08
IP : 121.177.xxx.1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
'11.5.1 1:08 AM (112.148.xxx.223)시댁 가는 날 주구장창 들고 가시면 되죠^^
2. 맞네요...
'11.5.1 1:09 AM (122.32.xxx.10)위에 g님 댓글처럼 시댁 가는 날 열심히 드시면 되겠어요.. ㅎㅎ
3. 헐
'11.5.1 1:09 AM (121.177.xxx.150)맞아여..
제가 시댁갈때만 입는 옷 있는데..
울 어머니 맨날 저보고 옷 좀 사 입으래요...
저 옷장 미어터지는데..ㅋㅋ4. 팜므 파탄
'11.5.1 10:05 AM (112.161.xxx.12)ㅋㅋㅋㅋㅋㅋㅋ
시댁 가실 때 드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엄니가 사주셨는데
짝퉁이다. 중국에서 사온 고급 짝퉁이다 이렇게 자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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