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만큼이나 우울하네요,
기분이 이렇게 다운되는날엔 나만 우울하고 다들 호호하하 즐거운것만 같아
더 슬프네요.
이런날엔 다 귀찮게만 느껴지고 해서 제가하는 가게를 넘기려고해요.
음식점인데 이것저것 제하고 순익이 6~7백나는 가게라면 권리금 1억2천이라면 어떤가요?
제가한건 6년쯤됐구요 지금 일하는 주방장이 저랑 4년을 같이했는데 제가 그만두면 본인이
하고 싶어해요.
그동안 성실하게 열심히해줘서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것보담은 싸게해달라하는데 어떤지요
최근 부동산에서 누가 제 가게를 욕심내는데 저 보담은 더 받아준다했는데 부동산얘긴 다
믿을 수가 없고 그냥 넘기고 이젠 조용히 살고싶어요.
텃밭에 채소를 심고 손주들 재롱이나 가끔보며 그리 살고 싶은데 일복이 많게 태어난 사람이라
유유자적하며 사는 날이 오기나할런지...
장사도 처음 시작했고 아는 분 가게를 인수해서 제가 투자한건 9천정돈데 그 동안 손남도 많이늘고
했다면 저정도가 적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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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권리금인지 ?
베로니카 조회수 : 176
작성일 : 2011-04-30 15:32:49
IP : 116.40.xxx.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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