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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월 28일생인데요 집에서 학교를 아예1년늦게보냈어요;;;

흠냐 조회수 : 710
작성일 : 2011-04-29 10:58:17
IP : 121.179.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1.4.29 11:01 AM (116.41.xxx.162)

    저희 큰 아이도 12월 말생인데요. 저두 후회 막급했거든요.
    출생신고 늦게 할 수 있다는거 저는 생각도 못했는데,,
    그냥 제 나이에 학교 보내고 지금은 학교생활 넘 잘하고 있구요.
    (좀 어설프긴 하지만) 성적도 괜챦답니다. 초 고학년됬어요.

  • 2. 둥둥
    '11.4.29 11:05 AM (211.253.xxx.34)

    에혀.. 그렇게까지 할 필요 뭐 있나요?
    우리애도 12월 생인데 저도 잠깐 고민은 했지만 그냥 했어요.
    제가 너무 나이가 많은 탓도 있었지만요.

    울 오빠 1월2일생인데 7살에 들어가서
    어렸을때부터 우량아 소리 들었고, 항상 애들 몰고 다녔어요.
    지금도 키 183이구요. 50다된 나이게 그 키면 정말 크죠.
    체격도 좋구요.

    다 부모 욕심인거 같아요.
    아무리 몇달 차이로 아이 생 전체가 달라진다고 생각은 안해요.

  • 3. 음...
    '11.4.29 11:24 AM (58.224.xxx.49)

    1월생 5살인 울딸...
    고민고민하다 걍 6살반에 넣었어요....
    인지면에서나 덩치면에서나 딸리는 건 잘 모르겠어요...
    물론 봄에 태어난 아이들이랑은 차이 있어뵈도....

  • 4. 걱정마세요
    '11.4.29 11:26 AM (218.48.xxx.114)

    우리 식구 중 1월 2월생이 4명인데 모두 서울대 나왔어요. 처음에는 약간 늦될지 몰라도 3학년쯤이면 따라잡아요. 그리고 생일이 빠른데도 잘 못하는 것보다는, 생일 때문이려니하고 한 템포 늦추는 것도 엄마의 정신건강에 좋아요^^
    이상은 생일은 거의 제일 빠르나 답답한 아들 키우는 엄마의 글입니다.

  • 5. ..
    '11.4.29 11:32 AM (119.70.xxx.148)

    저나 남편이나 1월, 2월생이라 예전에 학교 일찍갔는데요
    처음입학할때나 작고, 아무 문제 없어요.
    체격적으로 작지만 공부같은건 처음입학할때부터 차이없구요.
    저는 그냥 들어갈나이에 들어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6. 저희는
    '11.4.29 11:32 AM (1.211.xxx.45)

    반대로 일찍보내는편이라
    9월생인 언니를 일년일찍보냈어요 ㅡ.ㅡ
    그래도 s대가던데요
    일찍보내서 빨리 교육시키는게 좋다는 주의????
    저는 시월생인데 전국대회 1등해도
    2월생 애가 단상에 올라가 대표로 받는거보고
    2월에 태어나고시ㅃ었어요ㅎㅎ
    동점자처리할때 생년월일늦은애들이 앞쪽으로처리되잖아요
    아직도 그런지는 모르지만요ㅎㅎ

  • 7. 글쎄요
    '11.4.29 12:07 PM (58.227.xxx.121)

    제 동생은 12얼 28일 생인데 제 나이에 학교 들어가서 멀쩡하게 잘 다녔어요.
    친구들 사이에서 밀리거나 한적 없고요..
    공부도 뭐 전교에서 놀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항상 상위권.. 학교도 신촌에 있는 학교 갔어요.

  • 8. 다른 이야기...
    '11.4.29 2:45 PM (203.226.xxx.95)

    저는 12월 31일 밤 10시 생이에요~ 2시간만에 한살 더먹었죠 ㅎㅎ
    제가 학교생활하면서 크게 늦은월생이라서 내가 좀 늦거나 그런건 자각하지 못했던것같네요
    아무래도 나이가 어릴수록 그런 차이가 도드러져보일것인데
    저는 너무 오래전일이라 기억이 안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오히려 조금 나이가 들어가면서 12월말일생인 절 다음해 1월1일 생으로
    출생신고 해주시지하는 생각이 너무 자주 들어요
    나이가 들수록 사회적으로 한살 적다는것이 이력서든 공적인 잣대로 몇년생까지
    이런게 많으니까 한 끝 차이로 괜히 손해보는것 같고
    저는 빠른 친구들이 그런 점에선 부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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