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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속 오이는 절여야? vs 생오이?

급질 조회수 : 3,928
작성일 : 2011-04-28 22:24:38
급질예요.
낼 소풍가는데
김밥에 오이를 넣으려구요.
그런데 어떤이는 절여서 살짝 볶으라 하고
어떤이는 절이면 물 계속 나오니 그냥 생오이 써라 하는데
누구말을 들어야할지 ㅋㅋㅋㅋ
생오이쓰면 밥에 소금간땜에 오히려 물이 줄줄 나올까 걱정도되는데....
고수님들 좀 알려주세요!

(ps: 재료 전날 미리 준비해놓으면 맛없나요??)
IP : 123.192.xxx.2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28 10:26 PM (112.159.xxx.137)

    전날 준비해도 맛은 상관 없던데여
    오이 그냥 생으로 쓰는데 아삭하니 좋던데요.

  • 2. ,,
    '11.4.28 10:26 PM (182.211.xxx.224)

    소금,식초를 넣고 절였다가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면 되요.

  • 3. .
    '11.4.28 10:27 PM (180.229.xxx.174)

    저는 올리브유 약간 두르고 길게 잘라서 한번 익혀요. 푹 익히지 않고 살짝 익히면 물도 안나오고 아삭거려요.

  • 4. ..
    '11.4.28 10:28 PM (59.19.xxx.19)

    최요비에서 그러는데 절여서 살짝 볶아라하던데요

  • 5. 얼마전
    '11.4.28 10:29 PM (211.200.xxx.55)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오이를 살짝 볶아야 색이 더 살아나고 더 아삭거린대요.
    저도 윗분처럼 단무지대신 소금식초설탕에 절이는데 다음엔 절여서 살짝 볶아보려고요.

  • 6. 무현본좌
    '11.4.28 10:29 PM (110.9.xxx.72)

    간혹 사람들 중에 김밥속 생오이 못먹는 사람들 있어요. 다 빼놓고 먹는다는

  • 7. 저는
    '11.4.28 10:36 PM (121.129.xxx.27)

    살짝 절여서 볶아요

  • 8. 웃음조각*^^*
    '11.4.28 10:45 PM (125.252.xxx.182)

    전 오이 넣게 되면 절이고 해요^^

    재료는 전날에 준비해두고 아침에 밥만 새로해서 밥에 간해서 말아도 괜찮아요^^
    아님 계란정도는 같이 아침에 해도 되고요^^

  • 9. 오이
    '11.4.28 10:46 PM (175.114.xxx.13)

    생으로 쌈장에 찍어 먹을때는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김밥에 넣은 생오이는 비려요.
    그래서 살짝 절여서 기름없이 팬에 조금 굴려서 수분 날린뒤 넣어요.

  • 10. ㅅ.ㅅ
    '11.4.28 11:00 PM (1.97.xxx.171)

    김가네는 단무지 국물에 담가 물기만 없애고 싼데요~친구가 알바햇음 ㅎㅎㅎ

  • 11. 저는
    '11.4.28 11:07 PM (180.224.xxx.4)

    소금만 뿌려서 조금 두었다가 살짝 볶아요.
    물기 안 생기고 색도 예뻐요.

  • 12. ㅇㅇ
    '11.4.28 11:47 PM (211.246.xxx.123)

    전 절여서 볶진않고 물기만짜요

  • 13. 원글
    '11.4.28 11:48 PM (123.192.xxx.236)

    그렇군요! 절여서 살짝 볶는다가 대세인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 14. .
    '11.4.28 11:53 PM (123.254.xxx.97)

    볶은 오이는 익힌 오이 특유의 냄새가 나서 저희 식구는 싫어해요 ㅠㅠ
    그냥 소금에만 절여서 쓰는게 더 맛있어요

  • 15. 존심
    '11.4.29 9:27 AM (211.189.xxx.36)

    생으로 쓸때는 전날밤에 오이를 4등분해서 속을 칼로 도려내고 다시 2등분합니다. 그러면 8조각이 나오지요
    이것을 키친타올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 둡니다.
    그러면 오이의 표면의 진이 전혀 없어집니다.
    이렇게 싸면 좋습니다...

  • 16. 존심
    '11.4.29 9:29 AM (211.189.xxx.36)

    바로 싸서 먹을때는
    오이를 끝트머리 잘라내고 2토막을 내서
    돌려깍기를 해서 채를 썹니다. 김밥속에 넣고 와사비를 살짝 발라주면 그 맛이 아주 상큼하면서 시원한 맛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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