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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임산부님 방사능 글을 읽고.

,,,,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11-04-28 17:51:55
다행이네요 방사능 이 없어서.

근데 너무 방사능문제에 민감한것도 그 스트레스가 더 위험할듯 해요.

우리는 이미 중국때문에 오래전부터 토양에서 플루토늄까지 검출됐다고 해요. 이미 10년전부터.

대기중 방사능 물질도 존재했고.

그리고 햇
IP : 110.9.xxx.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구나..
    '11.4.28 5:59 PM (119.67.xxx.204)

    님 말씀하신거처럼...이래저래 방사능이 이미 존재하는데...게다가...일본까지 보태주니 얼씨구나예요..
    그리고...이번엔 아예 쑴풍쑴풍 나오고있고..해결의 기미도 안보이고...

    정말 스트레스 안 받고 살고 싶어여...
    첨엔 완전 패닉상태였따가...지금은 점점 무뎌지기도 하는데..어떤때는 그래서 더 겁나기도하구요..
    애들을 지켜야하니...한번씩 다시 정신차리고...너무 힘들땐 살짝 정신줄 놓고..^^

  • 2. ,,,,
    '11.4.28 6:00 PM (110.9.xxx.72)

    119.67.81.xxx ^^

  • 3. 임신부
    '11.4.28 6:03 PM (211.108.xxx.102)

    맞아요~ 기존에도 있었고, 스트레스가 더 안좋죠~^^ 알면서도 기존에 있던 것에 새로운 것이 더 강력하게 추가될지도 모른다는 게 염려스러워서 초반엔 저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내가 스트레스 받고 신경써서 한톨이라도 더 피할 수 있다면... 이라는 생각도 했구요.
    그런데, 염려되는 마음을 주위에서 유난스럽다고 보는 것도 참 상처가 되더라구요... 내 한몸 오래살자고 신경쓰는 것도 아닌데, 일순간 인간 추해지는건가 싶은게요 ㅎㅎㅎ

    시간이 좀 지나니, 상황에 매몰되기보다는 관망을 하게되네요, 하루이틀 겪을 게 아니니 피해는 최소화하더라도 좀 더 의연해져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 4. ..
    '11.4.28 6:09 PM (116.39.xxx.119)

    솔직히 이야기할께요
    체르노빌과 같은 레벨의 상황이 한달넘게 지속되고 있는데..
    자연계에 존재하는 방사능 수치와, 담배에서 나오는 방사능 수치를 비교하는것 자체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놈의 스트레스.....
    스트레스보다 방사능이 훨씬 직접적으로 강력하게 내 몸에 안 좋아요
    스트레스와의 비교질은 정말 안 보고 싶네요. 그리고 방사능 아니면 스트레스 받을 일 없나요?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우린 이미 다 죽었어요

  • 5. ...
    '11.4.28 6:10 PM (118.220.xxx.37)

    전 일단 해결될거라는 긍정적 믿음을 갖기로 했구요.
    먹거리들을 과자나 밀가루, 설탕, 인스턴트 줄이고
    자연식으로 건강식으로 우리 몸 면역에 좋은 음식들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일단 먹는 걸 좋은 걸로, 그리고 스트레스 덜 받고, 비오는 날 조심하고
    그렇게 내가 해 나갈 수 있는 걸로 조심하기로 했어요

  • 6.
    '11.4.28 6:11 PM (121.130.xxx.228)

    이게 평상시 햇살 쬐는 수준의 방사선으로 가볍게 쓰신 원글님 글에 충격받고 갑니다
    무지는 원래 사람 잡죠 안타깝습니다

  • 7.
    '11.4.28 6:13 PM (124.54.xxx.25)

    110.9.248 이닷..휘리릭~~~

  • 8.
    '11.4.28 6:16 PM (49.25.xxx.15)

    아는만큼 보입니다. 원글님은 자식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있다면 자식잘 챙겨주세요!

  • 9. ..
    '11.4.28 6:26 PM (116.39.xxx.119)

    헐~110이잖아..
    너 얼굴이 여러개인가봐요? 이글에선 선한 주부의 가면을 썼네요?ㅋㅋㅋ

  • 10. 어휴.
    '11.4.28 6:36 PM (125.187.xxx.194)

    원전에서 뿜어져나오는 양이 얼만데..ㅠㅠ대기중이나.햇볕방사능 운운해서
    안전하다고..몰고가고 싶은맘은 이해하지만..
    지금..그렇게 한가하게..타령할때가 아닌것 같은데요..
    안전하다고 믿음..평상시처럼..돌아댕기고 생활하세요..

  • 11. 노이로제.
    '11.4.28 10:24 PM (175.210.xxx.22)

    정말인가요..?정말 이제 아기랑 외출도하고 음식도하고 창문도 열어놓을수있는건가요???
    정말..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정말 죽기일보직전이에요..우리가족..우리아기들..집안에같혀서거의 두달째에요.!

  • 12. 아미
    '11.4.28 10:33 PM (175.197.xxx.224)

    저는 오늘 문화센터두 안갔네요,, 저도 몇주 됬어요,, 애기도 아프기도 햇지만 둘째 임신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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