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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이신데 평범한 남자랑 결혼하신분 계세요??

^^ 조회수 : 1,983
작성일 : 2011-04-28 17:12:10

혹시 능력있는 전문직이신데

평범한 남자랑 결혼하신분 계세요???

아니면 남편보다 더 좋은 조건인데 결혼하신분??

남편분의 어떤매력에 이끌려 결혼하셨는지요??^^

후회 없으신지요??^^

궁금하네요.
IP : 121.162.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28 5:14 PM (119.70.xxx.148)

    그냥 좋아서요.
    남편도 능력있고 학교는 같은학교예요.
    집형편은 남편이 더 좋아요. 처분할수없는 집한채이지만요^^
    후회는 없구요.

  • 2. 나루
    '11.4.28 5:18 PM (125.128.xxx.133)

    친척분이신데,,,
    포항공대졸업 후 다시 서울대의대졸업 현재 의사이신데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요..
    남편분 성격이 좋으셔요

  • 3. 저요
    '11.4.28 5:27 PM (119.207.xxx.31)

    대기업 회사원이랑 결혼했어요.
    서로 관심사가 비슷하고 재미있어요. 저희 남편이... ^^
    허튼 곳에 돈 낭비 안하고 아이들 좋아하는 심성에 끌렸어요.

    남편 회사퇴직 후 생각하면 노후가 걱정되는 건 사실인데,
    다행인지... 재테크 잘 하고 있고 둘다 돈에 연연하는 타입이 아닌지라
    아직(?)까지 남편한테 만족하며 잘 살고 있어요.

  • 4. 저희
    '11.4.28 5:40 PM (218.153.xxx.90)

    새언니 의사이고 오빠는 증권가 샐러리맨이예요. 대학으로만 따지면 오빠네 학교가 좀더 좋아요.

  • 5. ..
    '11.4.28 8:16 PM (112.169.xxx.20)

    아내는 안과 레지던트 2년차,, 남편은 9급 공무원..이렇게 맺어지는 한 쌍 봤어요.
    그런데 이 여의사 미모가 후덜덜..정말 예뻐요. 키도 후리..남자는 키도 작고 말도 좀 어줍고..
    마눌 어떻게 꼬셨냐고 물어도 빙그레 웃기만하고 무응답이니 다들 엄청 궁금,갑갑,,

  • 6. 실제
    '11.4.28 9:18 PM (67.83.xxx.219)

    요새는 어지간한 전문직보다 평범함 사람이 나은 경우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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