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운동부라 숙소생활을 합니다
몇주전 아이랑 운동복 매장에서 세일을 많이 하길래 숙소에서 입을 편한 티셔츠를 구입했어요
아이옷을 보고 운동부선생님께서 맘에 드셨는지 구입을 해달라고 아이편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계좌도 알려달라고 하신대서 세일을 많이 하는 품목이라 옷이 있을지도 모르고해서
일단 옷부터 구입하고 알려주마 했구요
옷을 구입하고 영수증이랑 계좌를 적어 아이편에 보내드렸고
2주가 되어가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아직 입금이 안되었네요
오만원정도로 큰돈은 아니지만 집앞동네에 있는 매장도 아니고 차를 가져가야하는 매장이라
일부러 시간내서 다녀왔거든요
그냥 선물로 드린거면 고맙다라는 인사라도 받았을텐데
이건 인사도 못받고 흐지부지 지나려니 영 마음이 찝찝하네요
그리고 선생님 만날때마다 불편한 마음이 들것같구요
아이를 위해 그냥 넘어가야 하는건지.....
그냥 명목없이 이렇게 되버리는건 싫은데
솔직히 마음은 꼭 받고 싶어요(돈을 떠나서)
어떻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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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나요?
... 조회수 : 426
작성일 : 2011-04-28 16:07:49
IP : 119.193.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28 4:09 PM (220.75.xxx.41)5천원도 아니고 5만원이라면 저는 아이편에 다시 편지 한 번 보낼 것 같습니다.
2. 원래
'11.4.28 4:13 PM (218.37.xxx.67)그사람들 그래요
식당하는 학부형네 친구들까지 끌고가서 영업집 거덜내고 오는 인간들도
봤어요3. 음
'11.4.28 4:18 PM (220.88.xxx.107)저라면 그냥 아이 생각해서 잊어버리겠어요..
특히 운동부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4. ,
'11.4.28 6:09 PM (112.72.xxx.210)그게 수법인가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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