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성인물 영화를 보다보니..
확실히 예전보다 수위가 높아진거 같아요.
그런데 의문인 것은..
완전 나체로 베드신 할때 상황이 궁금해요.
영화 관련되신 분들은 아실 거 같은데..
투명 가리개라도 있어 국부를 가리며 촬영이 되나요?
출연진이 몸이 접촉되더라도 역에 충실해서 넘어가는 걸까요?
궁금해요...(쑥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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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이상하면 지울게요,19금..
이상하게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11-04-28 15:58:48
IP : 61.79.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1.4.28 4:01 PM (118.131.xxx.195)베드신 찍을때 공사란 걸 합니다. 거기를 가리는 걸 말하죠.
예전에 들었는데 남자배우는 거기에 살색스타킹 씌운다던데..2. 저도궁금
'11.4.28 4:08 PM (58.145.xxx.249)아무리 연기라지만... 신체적변화가 생기지않을까;;;하는 조바심아닌조바심이..ㅋㅋㅋ
3. 민망..
'11.4.28 4:39 PM (116.120.xxx.52)민망하지만...
제가 그런영화를 본적있는데요..
수술용 테이프처럼 그런건 여자의 딱 그부분만 붙이더군여...
남자는 몰겟구요..
근데.요즘 영화들은
저급영화가 아닌, 영화제 초청작이라던지...하는 영화인데도
실제 정사하는 영화들이 많더라구여...정말 놀라워요...4. 이른바
'11.4.28 7:19 PM (14.52.xxx.162)av 성인비디오는 실제로 안합니다,
음성제작되는 포르노는 합니다,
영화제출품되는 예술영화는 가끔 실제로 한다고 언플하면서 안하기도 하고,,
안했다고 잡아떼다가 몇년후 했다고 밝혀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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