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경찰서에서 도둑을 잡았다는 연락을 받았는데요 신용카드 보상관련도 ..

ㅠㅜ 조회수 : 818
작성일 : 2011-04-27 09:39:12
지난 주말 아파트 내 주차장에 지갑을 보관했다가
차에 도둑이 들어 지갑을 훔쳐갔고요
당일 새벽에 9건 정도 불법사용을 했었고요
다음날 월욜에 도난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후
오늘 범인을 잡았다는 소식을 형사에게 통보받고 경찰서에 피해자 진술 하러 가야하는데요
다음 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범인이 지갑을 아직 안버렸다면 돌려받고
그냥 형사처벌 하는건지 ,봐서 나이가 어리거나 ,동네주민인경우 선처를 할수있는건지
아님 따로 합의? 를 해야하는 건지
궁금해서요
이런경우 처음이라 당황스러워서 아시는 분 계실까요?

그리고 신용카드사에서는 불법사용 보상부분을 차에 지갑을 둔것을 관리소홀로 문제삼아
50% 만 보상해준다고 하는데 이부분이 맞는건지도 부탁드립니다   꾸벅!

올해는 운이 별론가보네요 ㅠㅜ

IP : 147.6.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27 9:54 AM (220.80.xxx.28)

    카드 뒷면에 서명 하셨나요?
    서명했다면 도난,분실시 불법사용에 대한 면죄부가 주어지는걸로 알아요..
    카드뒷면의 서명과 실제 사용시 서명을 대조하게 되있기 때문에
    카드주인은 책임없는걸로.. 전 그렇게 알고있는데요..
    카드사에 이걸로 따져보세요..
    도난당했는데 무슨 50%.....

  • 2. ...
    '11.4.27 9:56 AM (220.80.xxx.28)

    그리고.불법사용됐으면.. 카드사에서 연락오지 않던가요?
    예전에.. 결혼전에 제카드를 잠깐 아빠 빌려드렸거든요..
    새벽에 어디 주점에서 결제하셨는데..카드사에서 그새벽에 전화왔어요..
    아가씨 카드가 새벽에 주점에서 결재됐으니 이상했는지...지들도 체크하나봐요..
    도난당한거 아닌지, 카드 잘 있는지 확인전화 왔었어요..(ㅅㅅㅋㄷ)
    님카드사에서는 그런전화 안왔던가요?

  • 3. ㅠㅜ
    '11.4.27 10:10 AM (147.6.xxx.81)

    뒷면 싸인정확하게 했구요 ~,카드사에선 차에 지갑을 둔것이 관리소홀이라며 50%만 보상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동네 편의점 ,택시 에 사용한 것이여서 카드사에서 연락은 따로 안왔어요

  • 4. 경험
    '11.4.27 10:23 AM (110.10.xxx.112)

    예전에 남편의 카드를 습득한 택시기사가 현금인출했다 잡혔었어요.
    현금은 돌려받았고, 그 사람이 처벌받는다해서 선처를 부탁한다는 탄원서를 써줬어요.
    탄원서 있어도 처벌은 면할 수 없고, 다만 처벌의 정도가 경감된다고 했었어요.

  • 5. ggg
    '11.4.27 10:24 AM (59.7.xxx.177)

    신용카드는 본인이 서명을 안했거나 일부러 훔친사람에게 준것이 아니면 전액 보상이 됩니다.
    분실신고는 바로 하셨나요? 경찰 연락받았어도 일단 분실신고는 하시고 가세요.
    그리고 카드사에서는 고객의 평소 사용행태와 다른 곳에서 사용되면 자동으로 모니터링이 되는
    시스템이 있기는 하지만 그걸로 다 잡아낼 수 없습니다. 부정사용에 대해서 100% 알 수 없답니다.

  • 6. ㅠㅜ
    '11.4.27 10:43 AM (147.6.xxx.81)

    신용카드 보상에 대한요지는 아파트 주차장내에 주차한 본인의 차에 지갑을 둔것이 사용자의 관리소홀 인거냐 이것이죠 ,이핑계로 신용카드사에서는 50%만 보상해준다고 하니까요
    불법사용부분은 동네 편으점 ,치킨집, 피씨방이여서 카드사에서는 부정사용이라곤 생각하지 못했을꺼예요 금액이 크진 않지만 보상100% 될줄 알았는데 50%만 된다고 하니깐 마치 카드사에서 사람봐가면서 협상하려는게 아닌지 생각되어서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618 생리전날부터 항상 두돝이 오는데 왜그런건지 아세요? 9 지난번에 본.. 2011/02/18 944
619617 데체코.. 스파게티면 얼마정도 하나요? 4 급질 2011/02/18 393
619616 (급질) 청담,삼성 근처 꽃집이요... 한대야 2011/02/18 169
619615 서울에 괜찮은 찜질방 아세요?? 4 스파~ 2011/02/18 870
619614 대구 치과..저렴하고 잘해주는 곳 있을까요? 3 d 2011/02/18 533
619613 아이들 운동화 살때 2사이즈 큰거 사시나요? 14 발만커 2011/02/18 946
619612 전주저축은행 5 불안... 2011/02/18 683
619611 동대문 놀러가면 어디서 자야할까요? 3 동대문 2011/02/18 375
619610 부천에서 인천 서구까지 9 출퇴근 2011/02/18 378
619609 최양락씨 남희석씨 넘 재미있어요~ 4 하하하 2011/02/18 1,049
619608 와이셔츠 깃이나 소매 때 무엇으로 문질러 세탁하시는지? 7 빨래 2011/02/18 936
619607 급질) 양념하고 볶은 나물을 냉동실에 보관해도 될까요? 10 난감 2011/02/18 926
619606 그룹 모 멤버 퇴출 관련 리플... 26 울오빠 2011/02/18 5,599
619605 82님들 혹시 등~아픈분 있으세요~? 15 아이구등이야.. 2011/02/18 1,044
619604 CMA도 마이너스가 날수 있나요? 6 궁금 2011/02/18 1,838
619603 저축은행에서 1금융권으로 갈아탈려고 하는데요 7 .. 2011/02/18 1,073
619602 날씨 풀리자 `구제역 재앙` 현실로 3 세우실 2011/02/18 521
619601 중고생들 요즘 학교가나요?/ 3 궁금 2011/02/18 416
619600 저렴한 화장품 믿을만한가요? 6 궁금 2011/02/18 1,325
619599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5 미몽 2011/02/18 281
619598 저축은행 BIS비율만봐선 도산여부... 1 ... 2011/02/18 448
619597 “교인의 힘을 모르나 본데…” 의원들, 수쿠크법 협박전화 몸살 4 베리떼 2011/02/18 607
619596 예비 초5학년 영어학원 선택 고민 이보영 2011/02/18 379
619595 전직장맘, 아들 올해 초등입학~ 방과후 픽업하는 학원 없나요? 6 초보학부형 2011/02/18 674
619594 아톰머리한 원숭이 그려진 내복 아시는 분? 6 내복 2011/02/18 720
619593 결혼10주년 호텔패키지 문의 21 시누이 2011/02/18 1,573
619592 어떤걸 시작해야 밥먹고 살까요??? 5 창업준비 2011/02/18 1,182
619591 구제역 매몰지 코 찌르는 악취 … 독수리 500마리 달려들어 10 어쩔 2011/02/18 1,182
619590 보해저축은행이요..ㅠㅠ 2 .. 2011/02/18 522
619589 시어머니는 시어머니 6 그래도 2011/02/18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