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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에서 금을 슬쩍...

제제 조회수 : 806
작성일 : 2011-04-27 09:35:28
금방에18k 시계를 수선맡겼는데 팔찌가 가늘어진것 같아요..매일 끼던거라 받는 순간 이상하다 싶었지만 사실 제가 시계의 정확한 양을 몰라서 -예물로 받은 거고 오랫동안 지녔던 거라 - 뭐라 따지기도 그렇고  그냥 받아왔는데 아무래도 줄은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몇번째 마디가 줄었다는 것까지 알겠는데..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그런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처음 수선 맡길때 무게 달아달라 하까 하다가 에잇 설마 하면서 괜히 의심하는 것 같고 그래서 그냥 맡겼거던요. 바보 짓 한것 같고 정말 짜증납니다..아는 매장도 아니고 어설프게 맡긴게 후회도 되구요..시계를 계속 쳐다보며 만지작 거렸는데 아주머니는 계속 다른 이야기를 하구요..나중에 기분이 너무 안 좋아 수선비도 안주고 그냥 나왔는데 아주머니 아무 알도 안하더군요..이런 경우도 있나요??신랑은 무늬가 있는데 가능한가?? 하면서 제가 잘못생각한게 아닌가 하는데 제가 계속 차고 다녔던거라 느낌이 있어요.. 계속 하던 허리벨트가 가늘어지면 설마 그럴 모르진 않겠지 했더니 암말도 안 하고..이런 경우도 있나요??
어젠 정말 우울했어요.....
IP : 27.35.xxx.1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27 9:44 AM (216.40.xxx.62)

    잘라진 부분만큼의 금도 안돌려 주던가요??
    왜 그걸 띵겨먹는지. 여긴 외국인데, 저도 금반지를 하나 줄였는데 정확히 자른 부분만큼 돌려주던데요. 한국은 아직 그렇게 안하나 봐요.

    금 수선 맡기면 자기들이 남은 중량은 그냥 가지는게 관례처럼 하더라구요. 다이아몬드도 알 바꿔치기 한다고 말 많았구요. 다시 가서 따져보세요. 중량이 틀려진거 같다고, 자른 부분은 어디갔느냐고요. 그래서 맡기기 전이랑 후 중량 재보고 비교도 하긴 하는데..

  • 2. ''
    '11.4.27 10:05 AM (121.162.xxx.74)

    확인 안 한 님이 잘못이죠.
    첨에 중량 확인 했어야 됐고 그 다음 받을 때도 확인해야죠.
    물론 가게 업주가 첨에 했어야 하는 건데 그것도 사람 봐가면서 했나보네요.
    거지 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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