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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대해서 아시는 분

궁금 조회수 : 586
작성일 : 2011-04-26 01:04:25
제가 평소 사주나 점 같은데 별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요
동네에 아는 엄마가 그런쪽으로 좀 안다구
재미로 제 사주를 봐주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합도 살도 없는 사주라네요 ㅡㅡ;;;
그게 그냥 별로좋지않다는 뜻인가요?
너무 꼬치꼬치 물어보기도 좀 그렇구해서
(여러명이 있었거든요)
그냥 넘어갔는데 괜히 신경쓰이네요
사실 저더러 몇년도에 사주에 남자가 있었다는둥
(그때 인신중이었는데ㅡㅡ;;;)
좀 틀린말도 하는것 같아서 무시할려구했는데
그게 생각할수록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합도 살도 없는 사주는 도대체 뭔가요?
IP : 218.153.xxx.10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1.4.26 1:19 AM (183.102.xxx.63)

    그냥저냥 무난한 사주라는 말같아요.
    우리 대다수가 보통이거나 보통 이하의 사주들이라
    일상의 일들이 벌어지고 그 속에서 자잘한 희로애락을 겪는 거죠.
    크게 보면 무난한 삶.

    사주 보시는 분들중에
    듣는 사람이 이해를 못하겠다싶으면
    듣기 쉽게 합이니 살이니 그런 식으로 간략하게 설명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의미일 거에요.

  • 2. 신경쓸
    '11.4.26 2:00 AM (175.201.xxx.61)

    필요없는 소리란 말입니다.
    한마디로 아주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는 말인데,
    사주란 게 대충 공부한다고 봐지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 저런 식으로 내가 좀 그쪽으로 아는데 하면서 남의 사주 봐주는
    사람 말 믿을 거 못 됩니다.
    그런 쪽으로 좀 안다는 게 대부분 5프로도 사주에 대해 제대로 공부도 안 한
    사람들이 많아요.
    당장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온지 스스로도 아는 본인 사주도 사주 공부하면서
    풀어볼려고 하면 다 파악하는 게 힘든마당에 무슨 좀 안다면서 먼저 물어보지도 않는
    남의 사주를 재미로 나서서 봐준다고 하는 건지.
    전 오히려 제 사주좀 풀어보려고 사주 공부하다가 이건 어설프게 배워서
    남의 사주 풀어주는 건 정말 조심스런 일이구나 생각이 들던데요.
    그만큼 재미로라도 남의 사주 함부로
    풀게 게 아니라고 봅니다. 글자 하나 해석 잘못해도 전체 사주가 확 달라질 수 있는 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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