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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캣 새로나온 지갑들 사고 싶어요!

러브캣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11-04-25 23:19:06
저 서른 넷인데..

러브캣 지갑들 너무 사고 싶었어요..

곰돌이도 있고, 알록달록 보석도 달리고..

정말 눈이 빠지도록 보고 보고 열어보고 (다행이 매장에 손님이 많아 마음대로 볼수 있었네요)

만지락 거리다가
꾹 참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주책인건가요.. 애들 장난감 갖은 지갑인데.. T.T

그리고 욱해서 사긴 비싼데.. (20만원선이더군요)

참아야겠죠?? ㅎㅎ
IP : 211.244.xxx.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4.25 11:20 PM (114.200.xxx.56)

    이해해요^^
    20만원선이면 그걸 매일매일 365일 들고 다니고,,,10년 쓰겠죠?
    10년으로 나누면 하루에 얼마가 나올까요?

    그정도 투자해서 꿈에도 갖고싶은 지갑 하나 가지면 안될까요? 너무 욕심일까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도 얼마전에 아르바이트해서 지갑하나 샀는데,,,쓸때마다 너무너무 행복해요.(근데 모양만 예쁘고 쓰기는 약간 불편하네요..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다 용서가 되네요 ㅋㅋ)

  • 2. ....
    '11.4.25 11:21 PM (221.139.xxx.248)

    저 33인데..
    러브켓 지갑이네요..
    한 2년전에 사긴 했지만요..
    가방은 너무 영해 보이는데..
    지갑은 또 여기것이 맘에 들어서 쓰는데...
    그렇게 까지 영한지는 모르겠던데요...

    지갑 정도요..
    저도 가방은..좀 무리다 싶지만..
    지갑은 괜찮은것 같아요.

  • 3.
    '11.4.25 11:23 PM (118.36.xxx.178)

    캠벨수프깡통 그려진 지갑은 갖고 싶더라구요.
    근데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브랜드 지갑을 사긴 했어요.

    러브캣 지갑은 예쁜 게 많아요.

  • 4. ..
    '11.4.25 11:34 PM (1.225.xxx.65)

    뭐 어때요 이름 그대로 러블리하잖아요. ^^*

  • 5. 러브
    '11.4.25 11:48 PM (125.186.xxx.56)

    사세요. 저 2년전에 에나멜 처럼 반짝거리는 지갑사서 줄기차게 잘 쓰고 있는데요. 전 36살이에요. 지갑도 꽤 튼튼해요. 아직도 첨 상태랑 별 다를바가 없어 보여요.

  • 6. ㅇ_ㅇ
    '11.4.25 11:54 PM (124.5.xxx.181)

    저는 도둑맞지 않았으면 계속 썼을거예요
    러브캣꺼 의외로 튼튼하고 잘안질리구요
    마음에 드는걸로 사서 써야 후회가 없어요

  • 7. 헉스
    '11.4.26 12:08 AM (123.214.xxx.3)

    전 40인데 러브캣 지갑 쓰고 있는데요 그것도 반지갑
    엠씨엠 쓰다가 골드 색상 이쁘길래 샀는데
    그렇게 주책인거예요 깜놀 했어요 창피해지려고 까지 하네요

  • 8.
    '11.4.26 12:23 AM (175.196.xxx.107)

    러브캣 괜찮아요.
    20대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데 나이가 뭔 상관일까요. ㅎ

    솔직히 샤넬이니 디올 뭐 이런 수준 아니라면, 엠씨엠이나 메트로 사느니 러브캣 사겠어요.

    취향 차이일진 모르겠지만 러브캣이 더 상큼한 맛이 있고 예쁘거든요.

  • 9. 저두
    '11.4.26 1:15 AM (68.147.xxx.184)

    러브캣써요,
    러브캣지갑 너무 이쁘죠 ㅠㅠ
    자기가 맘에 드는걸 사야 오래쓰고 그러더라구요.
    사셔서 이쁘게 사용하시면 되요 ^^

  • 10. 저두
    '11.4.26 1:37 AM (220.70.xxx.199)

    저두 40대인데 러브캣 지갑 너무너무 좋아해요
    특히 옆에 무슨 장식 같은거 달린거면 거의 환장(ㅡ.ㅡ;;;) 할 정도에요
    문제는 능력이 안되서 인터넷 검색만 하고 가끔 백화점 가면 매장에서 한번씩 실물을 본다는걸로 만족할 밖에...쩝..
    러브캣 지갑 사고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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