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0초반..재취업을 생각하는데..

한숨만..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11-04-25 16:48:22
어제 남편과 이야길 나누다가..
정년이후가 걱정이 되나보더라구요..
한창 돈 들어갈때이니..

전 지금 전업으로 있는데..
재취업을 알아봐야 할거 같아요...

아침부터 사회복지사에 대해 알아보다가..
아까 자게에 올라온 글보고 또 급좌절하고....ㅜㅜ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증이 있는데..
대학때도 안봤던 임용을 다시 쳐볼까 생각도 해보고요..
아님...그냥..유치원 종일제 보조 교사라도 가볼까 싶다가..

이나이에 아직도 받아줄까 싶은맘에..
시작하기도 전에 겁부터 나네요...

다른님들은 재취업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IP : 116.120.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성 재취업
    '11.4.25 5:07 PM (180.231.xxx.71)

    사단법인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경력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있는 것 같아요.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
    http://vocation.or.kr/

  • 2. 행복맘
    '11.4.25 5:34 PM (112.133.xxx.106)

    저도 지금 37살이예요...애들 셋 키우다보니 8년을 전업주부로 있다가 사회에 나오니 할일이 없더

    라구요....하더라도 전 애들이 넘 어려서 직장 생활도 힘들구...그래서 집에서 하는 일을 하고 있어

    요...이 나이에 남의 눈치안보며 ,,,할 수 있어서 좋고, 애들 돌보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런 일도 있으니 참고하시라구 제 블로그 올려요...함 들어와서 보세요...좋은 저녘되시구요...


    http://blog.naver.com/tkfkd3517

  • 3. ~
    '11.4.25 8:21 PM (122.40.xxx.133)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있으면 그쪽으로 알아보세요. 전 46에 재취업했어요. 유치원 영어샘으로요~
    물론 젊은 선생님 선호하긴 하지만..그래도 연륜있는 선생님 좋아하시는 곳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8572 웃긴 야그 같지만.. 코슷코 빵 .. 택배 부쳐도 될까요? 9 -_- 2011/02/05 1,288
618571 가족력 절대 무시하면 안됩니다!!! 우리 아부지가 산 증인이심 17 가족력무시하.. 2011/02/05 9,613
618570 일본여행 일정 팁좀 주세여^^ 4 여행 2011/02/05 539
618569 듀라렉스 컵에 꽂혀서.. 1 2011/02/05 604
618568 요즘 결혼식 폐백 않하나요? 9 폐백 2011/02/05 2,152
618567 7세 아이가 최근 들어 멀미를 심하게 하는데,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4 좋은엄마 2011/02/05 488
618566 구청에 주차가능한가요? 주차장이필요.. 2011/02/05 240
618565 밑에 글 보고,,아버지 칠순에 500만원 해주는거 다들 그렇게 하는겁니까??? 14 ㅇ.ㅇ 2011/02/04 3,046
618564 넉넉한 사이즈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1 청바지 2011/02/04 373
618563 아이친구에게 가끔 반해요, 님들은 어떤 아이에게 반하시나요 ? 13 이쁜녀석들 2011/02/04 2,456
618562 아기 이불 조언부탁드려요 5 임산부 2011/02/04 395
618561 저 파트타임으로 가사도우미일하는데 그쪽으로 성공하고 싶어요 14 아줌마 2011/02/04 2,654
618560 다~~잃어버렀어요~ 20 세뱃돈 2011/02/04 2,754
618559 소비자고발에서 나온 1위 카시트 다이치 어때요? 1 ,, 2011/02/04 825
618558 강한엄마 4 새단추 2011/02/04 1,039
618557 이태석 신부님 성인이십니다. 24 잠못이루는.. 2011/02/04 2,971
618556 집에오셨던 도우미 아주머니가 돈을 훔쳐간것같아요. 35 도우미 2011/02/04 8,480
618555 요새 무스탕 안 입죠? 4 ㅇㅇ 2011/02/04 1,105
618554 집 명의,공동명의신가요? 3 내명의로도 2011/02/04 577
618553 벌레 안죽이려고. 옷 다 벗고 비 들고 다니는 스님 종교? 3 인도종교 2011/02/04 532
618552 셜리 템플에 대해 아시나요? 6 코스프레 2011/02/04 1,435
618551 명절때만 되면 남편과 싸웁니다. 4 ... 2011/02/04 1,211
618550 제사 가져가란 말 들었는데...?? 16 dd 2011/02/04 2,233
618549 이번 명절 저희집에서 했어요. 그런데 너무 뿌듯하네요. 10 며늘 2011/02/04 1,845
618548 위대한 탄생 45 감동 2011/02/04 8,652
618547 하숙집구해요 코스모스 2011/02/04 363
618546 자외선 차단제 추천해 주세요^^ 4 자외선 2011/02/04 837
618545 문방구.완구류 도매상 3 학부모 2011/02/04 587
618544 82에 계신 며느님들.. 시댁에서 자꾸 가라고 해도 서운할까요? 8 시누 2011/02/04 1,451
618543 해외 이사 해 보신 분들! 13 ... 2011/02/04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