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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19금)

질문 조회수 : 2,856
작성일 : 2011-04-25 16:26:06
생리전후로 냉이 좀 많아지며는  회음부쪽이 좀 가려워서 약 바르고 했었요,
부부관계도 좀  심하게?하며는 느낌이안좋아지구요,제가 그쪽으로는 좀 약한편인가봐요.
문제는 생리끝나지3일이지난는데 이상하게 냉 에서 불쾌한냄새가  조금 나네요.
카넨스텐 질정 어제밤부터 넣고 있는데..별 문제아니겠지요?
산부인과 가도 별 특별한 약없이 질정하고 항생제 줘서...
왜이런것일까요?
남편을 의심했지만 전혀 그럴 상황은아니구요...
IP : 182.52.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건
    '11.4.25 4:26 PM (121.130.xxx.228)

    산부인과 가서 의논하세요

  • 2. ^^;;
    '11.4.25 4:31 PM (183.96.xxx.163)

    윗님 댓글보고 미친듯이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3. --
    '11.4.25 4:31 PM (116.36.xxx.196)

    그냥 질염아니예요? 남편분 의심하시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요. 일단 산부인과로

  • 4. 복습하다가
    '11.4.25 4:48 PM (122.32.xxx.30)

    질염같은데요..산부인과에서 준 항생제랑 질정드시면 괜찮으실거에요.
    저도 특별한 이유없이 질염 잘 생기더라구요.

  • 5. 직녀
    '11.4.25 4:56 PM (49.16.xxx.102)

    평소에 냉이 많고 냄새가 심하시다면 솔잎차 강추드려요. 몸전체가 맑아지거 같아요. 냉도 싹 없어지구요. 근데 시중에서 파는 건 별효과 못봤구 직접 만들어 먹으니 한달도 안되어서 좋아지더라구요.
    솔잎차에 꿀 넣어서 수시로 먹어줬어요. 맛도 먹을만하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했어요. 아마 인터넷 뒤져보심 솔잎차 만드는 법 많이 나와있을거예요. 주의점은 솔잎차 만들때. 솔잎은 절대 약 안친걸로 해야된다는 것! 약친 솔잎으로 만드시면 오히려 더 위험해요

  • 6. 아님동네
    '11.4.25 7:39 PM (218.186.xxx.254)

    근처에 쑥 찜질 해주는 곳 찾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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