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사능으로 어린이집 급식 걱정되는데요?? 걱정되시는 분들 계신가요?

어린이집급식 조회수 : 452
작성일 : 2011-04-22 17:20:28
일본 방사능 검출된 해산물 수입한다 하지... 방사능 오염된 일본산 백합이 유통될 수 있다는 인터넷 기사도 나오고... 어린이집 식단표 보면 우유, 해산물은 거의 매일 있더라고요.

급식때문에 어린이집 그만 둘까 고민하면 웃기겠죠? 요즘 제가 그렇네요. 원장님께 우리 애 생선, 우유 주지 마세요~ 할 수도 없고...

이런 고민하시는 분들 안 계시나요? 계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IP : 175.124.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4.22 5:58 PM (125.187.xxx.194)

    우유는 돈내고 먹는거 아닌지요?..그럼 저라면..우유 끊을것 같구요.
    돈을 안내도..우유는 주지마시라고 말할것 같아요..
    그리고,,직장맘이 아니라면..아이 데리고 있을것 같아요..
    직장맘이시라면..어쩔수 없지만..원장샘한테..통화하면서 걱정꺼리 살짝 말하세요.
    원장들도 스스로 깨어있지않는한 엄마들이 말안하면 몰라요..

  • 2. 청산 avec공자비
    '11.4.22 6:17 PM (123.99.xxx.182)

    전화는 한번 해야될것 같아요..급식표 조만간에 한번 더 나오면..
    전 급식을 못믿어서 예전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때
    큰애를 유치원때 도시락 싸줘서 보낸일이 있거든요
    근데 이게 학교가니까 안되더군요..ㅡㅡ 나만 극성 엄마되버리고..

  • 3. 원글
    '11.4.22 7:03 PM (203.226.xxx.112)

    우유는 그냥 나오는데요. 다른 애들은 다 마시고 있는데 혼자 못 마시게 하면...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4월 7일때 안 보내고 오늘도 비와서 안 보내고 원장샘도 극성맘이라 생각하고 계실텐데.급식에 대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아니면 어린이집이니까 그만두고 원전 사태 그나마 해결될 수도 있을 올해는 시터분 도움을 받을지..

  • 4. 연우맘
    '11.4.22 8:11 PM (59.7.xxx.238)

    저는 제가 집에 있어서. 처음 부터 어떻게 말할까 고민을 하다가 시금치 방사능 기사 터지고는 바로 그 핑계 대면서 오전에만 맡기고 (오전에 이런 저런 수업을 하는 어린이집이라 안가면 애가 심심해해요) 점심 시간 전에 찾아오고요
    간식은 애 혼자 못먹게 하기도 그렇고 그것까지 주지 마세요 하기는 또 그래서 그냥 두고 있는데
    저도 우유 찝찝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7072 아파트 거실 바닥에서 사각 사각 소리가 거실 2011/01/31 357
617071 속이 안 좋아서 고생이신 분들. 그냥 제 경험이에요. 6 *** 2011/01/31 2,111
617070 s*2 클리어스팟 효과 있나요? 2 ㅡㅡ 2011/01/31 481
617069 위대한탄생. 21 위탄 2011/01/31 2,667
617068 신랑이 자면 코로 숨을 쉬어도 냄새가 나요 4 .... 2011/01/31 1,258
617067 스마트폰으로 트위터계정 몇개까지 만들수 있나여? 3 t 2011/01/31 627
617066 노후대비 저축인데 한번 봐주시겠어요? 1 노후 2011/01/31 715
617065 세줄그분 약속 4 ... 2011/01/31 228
617064 언니가 일본...도쿄..에 있어요~!!!!!!!!!!!!!! 1 사업구상 2011/01/31 766
617063 투자권유로 남편이 투자를 했는데, 권유자에게 돌려받을 수는 없는거겠죠? 5 투자손실 2011/01/31 617
617062 아래 소망교회 어쩌고..세줄 그 분 2 피하세요 2011/01/31 270
617061 폐백요리 전문가 하려는데 3 너무 힘들까.. 2011/01/31 649
617060 아이패드사니까 참 좋긴한데요... 4 ... 2011/01/31 2,078
617059 잠 안자고 책 읽어달라는 아이.. 언제까지 읽어주세요? 11 갈등됩니다 2011/01/31 1,193
617058 남편이 대머리이신분 자녀들 유전이 되던가요? 17 걱정 2011/01/31 1,602
617057 결혼 10년 차 넘으신 분들.. 행복한 결혼이신가요? 10 혹시나 좀비.. 2011/01/31 1,866
617056 콜택시, 새벽에도 부르거나 예약할 수 있나요? 4 명절 2011/01/31 1,865
617055 테니스엘보증후군에 대해서 아시거나 치료받으신분계시나요?? 4 아파요 2011/01/31 574
617054 생명 지장 없다더니… 軍 초기발표 ‘안이한 판단’ 논란 6 세우실 2011/01/31 457
617053 UAE원전 기사는 쥐뿔도 안보이네요. 3 찍찍이 2011/01/31 464
617052 김비서 이게 최선입니까? 1 스몰마인드 2011/01/31 361
617051 나이 40에 세째 임신했어요~~ㅜㅜ 16 .. 2011/01/31 3,061
617050 그들이 사는 세상 해피엔딩인가요 1 현빈앓이 2011/01/31 726
617049 미국 사정(?) 잘 아시고, '위기의 주부들' 즐겨보시는 님 계신가요? 4 딴소리같지만.. 2011/01/31 1,048
617048 항상 궁금했었어요 1 쉬운건가요?.. 2011/01/31 187
617047 초1 가방사려고하는데요, 4 예비학부모 2011/01/31 431
617046 시누이 큰아이가 대학에 갔는데... 12 축하금 2011/01/31 1,383
617045 남편 회사에서 받은 인센티브 달라는데 얼마를 13 줘야하나요 2011/01/31 1,577
617044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ㅜㅜ 2 차량파손 2011/01/31 145
617043 30대 중반, 케이트 스페이드 핸드백 어떤가요? 4 ... 2011/01/31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