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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에게 오늘 뭐했어라는 사람이 있나요?

... 조회수 : 829
작성일 : 2011-04-21 02:25:11
82님에게 오늘 뭐했어?라는 사람이 있나요?

그런말 해줄 사람만 있어도 행복한 82님
IP : 121.146.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1.4.21 2:26 AM (122.36.xxx.13)

    저는 제이름 불러주면 좀 뭉클해지던데요^^

  • 2. .
    '11.4.21 2:35 AM (180.231.xxx.168)

    언니들 친정엄마 남편이요~
    언니들이 친구보다 더 편하고 좋아서 거의 매일매일 통화해요
    친정엄마는 문자 배운뒤로 매일 문자해요 밥먹었니? 지금 뭐하니? 애들 잘노니?등등
    답문자 보내면 또 문자오고 또 답문자 보내고 제가 이제 문자끝~ 해야지 끝나요ㅎ
    남편은 해외 주재원으로 나가 있어서 절 감시 하느라 그러는지 매일 전화 와요
    전화해서 첫마디가 오늘 뭐했어? 예요 매일 어린 애들 보느라 집에 있는데ㅠㅠ

  • 3.
    '11.4.21 2:41 AM (175.116.xxx.231)

    언니도 친정엄마도 안 계셔요. 오래전 이미 남의 편인 사람만...........(6년차)
    아가씨때 주말에 하루종일 누워있음 어디아프냐 물어줬었는데 그런 말이라도 해줄 사람이 없네요.
    결혼생활에 있어서 친정엄마의 존재는 어떤 것일까요
    쓰면서 눈물난다

  • 4. 쓸개코
    '11.4.21 2:57 AM (122.36.xxx.13)

    ㅇㅇ님 이얼마만의 쪽~인지! 기분좋네요~^^

  • 5. ㅇㅇ
    '11.4.21 3:19 AM (114.205.xxx.62)

    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쪽~ ^^

  • 6. 제가
    '11.4.21 7:59 AM (123.113.xxx.194)

    원글님에게 안부 여쭤볼게요.
    고정닉 쓰시면요~!
    그래야 원글님인줄 알죠
    원글님..여기 외국인데요 날씨가 우울해요.
    아마도 한국은 내일쯤부터 비가 오고 힘들것 같은데 집에서 음악듣고 즐겁게 지내세요!

  • 7. 언제였던고
    '11.4.21 8:10 AM (121.135.xxx.123)

    오늘 뭐했냐고 누군가 내게 마지막으로 물어온 게..ㅠ.ㅠ

  • 8. 전 별로
    '11.4.21 11:08 AM (211.176.xxx.112)

    그 말 안 좋아해요.
    신혼때 남편이 집에 들어와서 오늘 뭐했어? 하고 묻는데
    내가 뭘하건 무슨 상관이야? 하는 생각이 딱 들던걸요. 저 감시받는 듯한 그런 말 너무 싫어요.ㅎㅎㅎ
    사람이 십인 십색이라....
    원글님이 애틋하게 생각하시는 말씀을 싫어하는 저 같은 사람도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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