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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옷 좋아하시는 분들계세요??

자라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11-04-19 19:20:54
저는 장보러백화점에 가도 꼭 자라는 들르게 되네요... 거의 중독이 된것같아요..
나이 40에 보세옷은 싫고  인터넷에서  옷사는것도 잘못하겠구요..
자라는 꼭 가서하나씩 꼭 사게 되요....  오늘도 스트라이프가디건하나하고 스커트하나
집어 왔네요...
유니클로도 좋아했는데 이제는 잘 안가게 되네요....
자라옷 그냥 한계절 입기에 적당하지 않으시던가요???
IP : 121.174.xxx.7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4.19 7:23 PM (180.224.xxx.119)

    한계절 입기에 적당하다 그말 딱인듯 해요.
    그래서 저는 세일때 아니면 잘 안사요. 가격에 거품이 은근 많더라구요.

  • 2. ...
    '11.4.19 7:23 PM (123.111.xxx.69)

    좋아하는사람중에 저도 한사람입니다

  • 3. ...
    '11.4.19 7:23 PM (180.224.xxx.200)

    한국 자라는...비싸긴 비사요...

  • 4.
    '11.4.19 7:25 PM (218.147.xxx.203)

    자라보단 망고가 낫더라구요..

  • 5. 괜찮아요
    '11.4.19 7:25 PM (58.145.xxx.249)

    다만 품질대비 값이 비싸요.ㅋ

  • 6.
    '11.4.19 7:26 PM (218.102.xxx.180)

    자라는 옷을 정말 개떡같이 만드는 게 많아서 ㅡㅡ;;;
    마시모 듀티 좋아해요. 자라보다는 가격대가 높지만 합리적인 가격대에 품질도 괜찮아요.

  • 7. 마시모는
    '11.4.19 7:29 PM (218.147.xxx.203)

    디자인이 너무 젊잖은지라..소재는 좋아요^^ 저도 좋아하는 브랜드이긴 합니다

  • 8. 자라
    '11.4.19 7:32 PM (121.174.xxx.71)

    마시모 듀티?? 여긴부산... 저는 첨 들어보는 브랜드네요.... 부산어디에 있나요???

  • 9. ...
    '11.4.19 7:55 PM (218.186.xxx.228)

    천두 별루고, 옷이 하자품이 많아요
    걸려 있는것 입어보고 새옷으로 가져와서 낭패본적도 있고,
    몇번 빨고 쭉 늘어나거나 보풀 피기도 하고....
    꼼꼼히 잘 살피고 사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참신한 디쟌도 나오고, 맵시 나는 옷들도 있고,

  • 10. 한철 옷
    '11.4.19 8:01 PM (211.41.xxx.159)

    바느질이 엉망이고 옷감은 별로인데 가끔 디자인에 혹해서 살때도 있어요.. 아이옷도 몇번 빨면 후즐근...
    H&M도 마찬가지이구요.. 정가로 사기는 좀 그렇고 세일할때 가끔 사요..

  • 11. 유럽가격대비
    '11.4.19 8:25 PM (58.142.xxx.118)

    3배는 비싸던데요..

  • 12. ...
    '11.4.19 8:51 PM (114.205.xxx.62)

    가격대비 별로라서 안사요. 옷감이나 바느질이 마음에 안들어요

  • 13. .
    '11.4.19 9:02 PM (211.224.xxx.199)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자라중독. 작년에 여름옷 이만원 안주고 건진게 있었는데 한번 입어보니 옷감이 너무 좋고 옷도 예뻐서 올 겨울세일때 겨울옷은 질이 좀 그런것 같아 안사고 초여름옷들 또 한가득 사고 쟁여 났어요. 근데 초봄에 갔다가 또 최근에 갔더니 옷이 완전 틀리더라구요. 옷이 잘 팔리는건지 얇은 봄옷들 칼라풀하니 너무 예뻐요. 신발도 너무 예쁘고 다 사고 싶은데 꾹 참고 왔어요. 겨울에 사 놓은게 너무 많아서. 근데 전 자라 신발이 예쁘더군요. 전 아직까지 자라옷 세탁을 안해봐서 질이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가격대비 괜찮은거 같은데..

  • 14. ㅇㅇ
    '11.4.19 10:38 PM (58.120.xxx.155)

    가격거품짱이고 소재별로에요 정말 세일할때 싼맛에사는거아닌이상 별로더라구요 근데도 불구하고 저도 자라 자주가요 물건 자주바뀌고 눈치안보고입어보는 장점땜에여

  • 15. 좋아하지만
    '11.4.20 11:19 AM (211.110.xxx.144)

    유럽 나가보니 가격차이가 너무 심해서 우리나라에서 못사겠더라구요.
    작년 가을 스페인 갔다가 니트 카디건 하나 구입해왔는데
    겨울에 한국에 그옷이랑 똑같은거 자라에 신상으로 나왔길래 가격 보고 기겁... 딱 3배더라구요
    헐~
    2~3배 붙이는것 같아요.
    그에 비에 h&m은 그리 많이 뻥튀기하진 않는것 같아요.... 한철 입긴 괜찮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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