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안추우셨어요?

ㅡㅡ 조회수 : 1,014
작성일 : 2011-04-18 10:14:10
큰애 유치원보내려고 나갔었는데 너무너무너무 춥더라구요
(고민하다가 아직 비가 안내리고 해서 걍 보냈네요..ㅡㅡ;;)

날씨가 진짜 다시 겨울이 된것같이 추웠어요..

하루새 날씨가 이리도 바뀌나 싶을정도로...
IP : 111.118.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워요
    '11.4.18 10:18 AM (116.125.xxx.3)

    간단히 입고 가겠다는 애 불러서 하나씩 더 입혔어요.
    교문까지 따라갔다왔는데 날씨가 너무 춥네요.

  • 2. 저도
    '11.4.18 10:19 AM (125.176.xxx.188)

    주말엔 햇빛도 너무 무섭게 내리쬐고 덥더니
    오늘은 추워서 보일러좀 돌리고 있네요.
    어릴적 잔잔히 흘러가던 계절변화는 이제 내 아이는 맛보지 못하겠네요..ㅡ,ㅡ

  • 3. 그래서
    '11.4.18 10:29 AM (119.67.xxx.222)

    아이둘다 얇은 겨울아우터 입혀보냈어요ㅣ
    아이구,, 겨울옷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정말 집어넣어야겠죠?

  • 4. 도로
    '11.4.18 10:30 AM (119.194.xxx.213)

    초겨울날씨던데요 히트텍 안입은거 후회..얇은티에 바지,야상입고 머플러 둘러도 추운날씨네요.

  • 5. 사오정
    '11.4.18 10:33 AM (58.232.xxx.72)

    출근하던 남편이 문자를 보냈더군요.

    오늘 비도오고 바람불고 추우니까 잘챙겨 입고 가라... 는.

    그냥 대충 나왔으면 사무실이 썰렁해서 하루종일 오들오들 떨뻔했어요.
    얇은 내복입고, 목티입고 가디건 걸쳤어요.
    선풍기 난로 틀어놔더니 포근포근^^

  • 6. 추워요
    '11.4.18 10:52 AM (183.109.xxx.238)

    유치원 가는 아들.
    어제 날씨 좋길래 오늘은 내복 벗기려고 했는데,
    바람소리 듣고 다시 입혀보냈어요.
    티셔츠랑 바지도 좀 두툼한거 입히구요.

  • 7. .
    '11.4.18 10:55 AM (122.101.xxx.136)

    출근하면서 파시미나 안두르고 나왔으면 어쩔뻔 했어요? 추워요~~~

  • 8. ..
    '11.4.18 12:01 PM (58.226.xxx.108)

    에궁.. 울 딸 추웠을라나.. 혼자 등교시켰는데 날이 그렇게 추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3901 팝송 잘 아는 분들께 질문! 7 급질 2011/01/25 446
613900 대문에 걸린 이민 관련 글 보니 생각나서요. 4 휴식 2011/01/25 955
613899 수면바지말고 수면상의만 파는곳 있을까요? 5 어리수리 2011/01/25 908
613898 겨울에 무가 그렇게 맛있다는데.....중국산 무는 맛이 없나요? 4 무미 2011/01/25 533
613897 제게도 그런 시간 있었습니다 엘리사벳 2011/01/25 301
613896 혹시 길냥이들 위해서 굴비(조기인가?) 가져가실분 계신지요. 4 고양이에게 .. 2011/01/25 668
613895 정말 죽고만 싶네요 6 힘들어요 2011/01/25 1,773
613894 미아방지끈에 대한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12 미아방지끈 2011/01/25 1,096
613893 주문한적 없는 택배가 왔어요... 7 이름없는택배.. 2011/01/25 2,491
613892 최영함 작전 공격대장 김모대위는 1 호기심 2011/01/25 405
613891 구정 때 경비원 아저씨 선물 드리세요? 17 선물 2011/01/25 1,448
613890 강남 뉴코아에서 신세계 백화점까지.. 6 촌년 2011/01/25 714
613889 1978년 MBC 10대 가수가요제 가수왕 최헌 6 봄바리 2011/01/25 887
613888 주상욱이 인기많나요? 15 한동안티비안.. 2011/01/25 2,319
613887 쿠쿠밥솥 만족하세요? 10 리기맘 2011/01/25 1,284
613886 길냥이 밥주고 싶은데 보이질 않아 1 개포동 2011/01/25 242
613885 죽은자에 대한 배신감과 산자에대한 배신감 9 과연 2011/01/25 1,808
613884 이웃집 언니가 셋째 가졌다는데 왜이리 부러운지 10 맘마 2011/01/25 1,399
613883 삼화저축은행 영업정지? 그럼 예금은 어떻게 되나요? 2 머리아포 2011/01/25 588
613882 백화점에서 바가지 썼어여..어찌할까여. 10 백화점.. 2011/01/25 2,460
613881 문짝에붙어있는 파랑스폰지요 어떻게떼어낼까요? 1 자동차 2011/01/25 260
613880 보람상조 때문에 짜증지대로네요.. 1 상조.. 2011/01/25 1,175
613879 대학결정... 5 . 2011/01/24 1,165
613878 추운날 스키장 힘든데.. 뭘 두르고 가야 할까요? 2 어후추어 2011/01/24 473
613877 포대기 혼자 매기 무서워요. 18 초보엄마 2011/01/24 1,840
613876 대기업 다니시는 40~50대 분들 어떠세요? 49 -- 2011/01/24 10,092
613875 제가 예민한가요?? 아님 진상맞는건가요?? 4 ?? 2011/01/24 1,313
613874 내일 오전!!! 9시에 면접이 잡혔습니다. 3 미치게땅 ㅠ.. 2011/01/24 1,127
613873 대하를 넣지 않고 칵테일새우를 넣어도 국물맛이 날까요? 3 새우 2011/01/24 500
613872 우연히 배우 김희라씨 부부 인터뷰를 봤는데 부인이 참 대단한 사람이군요 4 인터뷰 2011/01/24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