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가 해주시던 것인데...
참외를 된장에 박았었던지 무우를 된장에 박았던 것인지..
나라쯔케라하던가?
암튼 일식집에 가면 나오는 맛이 약간 달달한 장아찌는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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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먹던 장아찌 인데요
장아찌 조회수 : 662
작성일 : 2011-04-18 08:59:25
IP : 71.137.xxx.1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8 9:03 AM (121.132.xxx.223)나나스께는 일본식 장아찌예요.
물외라는 참외 비슷한 길쭉한 채소로 담그는데 요즘 집에서 담그긴 어려울것 같은데요.
우리나라에도 나나스께 만드는곳이 있어서 인터넷판매도 하더군요.2. ..
'11.4.18 9:22 AM (110.12.xxx.174)참외장아찌를 작년에 만들어서 지금 먹고 있는데 별미예요. 아삭하고 맛있어요.
레시피는 여기저기 검색해서 만들었는데 실패를 무릎쓰고 비싼참외사서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넣을 자리가 없어서 그냥 베란다에 몇달을 방치해 놨다 얼마전에 꺼내봤더니 안변하고 그대로네요.그래서 참기름과깨만 넣고 무쳐먹었답니다.3. 거기에
'11.4.18 9:27 AM (121.187.xxx.98)넣는 왕겨든가 술찌게미든가 그런게 있는데 그거 구하기 힘들어요..
그냥 사드세요..4. 저두
'11.4.18 9:34 AM (180.65.xxx.46)이거 좋아해서 엄마가 구해주시는데 울외짱아찌라고 해요
참외중에 그런 품종이 있대요...안성 휴게소 향토음식파는 곳에서도 사다주시고
지방 행사(보은 축제)같은 곳에서도 보면 사다주세요.
얼마전에 현대백화점에 지하 매장에서도 봤어요5. 울외
'11.4.18 10:06 AM (211.36.xxx.166)울외장아찌. 나나스케라고 하더라구요.
겉에 왕겨가 뭍어있고.
작년에 엄마가 주문으로 사와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요.입맛이 확 돌아요.
만드는법은 모르고 한통 시켜먹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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