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하고 바쁜 엄마가 정성이 부족해서 여기 엄마들에게 기도 부탁드렸었잖아요?
아직 발표는 한달 뒤라지만 아들이 손해사정사 시험에 가채점해보니 넉넉하게 합격권에 들었답니다.
이미 회사생활은 하고 있지만 자격증이 있으므로 좀 더 당당해질 수 있으니 날아갈듯이 기뻐요.
엄마의 마음으로 기도를 보태주신 82의 엄마들 너무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님들이 기도해주신 덕입니다
너무좋아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11-04-18 08:55:52
IP : 211.199.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8 9:00 AM (121.132.xxx.223)축하드려요.
아이들 잘 되는것이 엄마의 기쁨이자 보람이지요.^^2. 엔지오
'11.4.18 9:01 AM (121.174.xxx.177)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쁘세요? ^ ^*
3. 웃음조각*^^*
'11.4.18 9:22 AM (125.252.xxx.182)축하합니다^^ 엄마의 정성으로 아드님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 같아요^^
4. ㅎㅎ
'11.4.18 10:25 AM (118.220.xxx.241)얼마나 좋으실까^^ 많이 축하드려요..
5. !
'11.4.18 11:14 AM (180.224.xxx.82)말로만하지 마시고 커피라도 쏘시지요 ㅎㅎㅎ^^
6. 축하
'11.4.18 12:11 PM (123.113.xxx.194)제가 그날밤에 기도할때 같이 해드렷거든요.
제아들 수능볼때 같이 기도 해주세요~
부탁!7. 축하
'11.4.18 1:57 PM (61.79.xxx.71)잘 되셨어요~~
그래서 중보 기도의 힘이 크다는 거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