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회를 했어요.
예전 주몽에서 화랑으로 나오던 알천랑?? 이랑 신인배우같은데,,
색다른 소재에 연기력이 괘안네요.
여주인공은 신인같은데 넘 상콤하고, 연기도 잘하고 예쁘네요
권리세씨가 살빠지면 많이 비슷할듯..
그사세 현빈 옛여친으로 나온 배우도 더 예뻐지고,,
까칠한 헤어디자이너랑 알콩달콩 사랑 키워나가는거 기대되고요
일일드라마랑 비교도 안되는 연출력이랑 스토리가 좋습니다. 대사도 맛깔나고
까마귀,박쥐,비둘기,, 조류삼총사.. 활약 궁금하고요
서울시장 주꾸미.. 갑오징어 되냐고 한 대사에 신랑이랑 뒤집어졌습니다.
앞으로 2회남았는데,,
월요일 새벽5시에 일어나야되는 신랑이랑 12시 넘어서까지 봤습니다.
보시는 분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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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쇼는 안보시나요?
일요일 조회수 : 473
작성일 : 2011-04-18 08:50:46
IP : 119.67.xxx.2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8 9:00 AM (123.109.xxx.203)저도 봅니다
전부 신인배우인줄알았는데
듣고보니 다 어디선가 봤던 배우들이군요
특수수사대mss부터 그 시간대 드라마 재밌어서 챙겨봅니다2. 저도
'11.4.18 9:17 AM (118.221.xxx.122)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여주인공도 이쁘고, 현우군도 이쁘고...
어설픈 미니시리즈보다 훨 낫네요.3. 아..
'11.4.18 9:35 AM (180.65.xxx.46)알천랑이었군요..저두 어디서 봤는데...하면서 게속 궁금했거든요 박명수도 비슷하고..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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