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가 아니라 아친아랍니다.
아빠가 엄청 아이 챙기는..!!
아마 우리가 성이 바꼈다면 우리 애들 발전이 더 있었을 수도..? 아님..스트레스 좀 받았을지도..?
아이들 뒷바라지에 지극정성인 우리 남편..
대단해요! ㅋㅋ
타고난 성격이 바지런하고 성실해서 애들 거두는 것도 완벽하답니다.
늘 우리가 바껴 됐어야 되는데..하면서 웃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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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들은 아친아..?
덜렁엄마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11-04-18 08:27:18
IP : 61.79.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8 8:28 AM (116.120.xxx.237)편하고 좋죠
특히 아들이면 더 좋겠어요
전 애둘 혼자 아둥바둥 키우다 폭삭 늙었어요 ㅋㅋ2. ㅋㅋㅋ
'11.4.18 8:29 AM (122.32.xxx.30)우리아들도 아친아에요..
어제 제가 볼일이 있어서 아빠랑 아이 둘만 어디 보냈다가 밖에서 만났는데..
아이는 친구랑 같이 뛰어오고 남편은 아이 옷에 가방에 들고 뒤에서 오드라구요..
나름 썬글라스도 끼고 멋부렸던데...꼭 아들의 로드매니저 내지는 보디가드 같았어요ㅋㅋㅋ3. 로드매니저^^
'11.4.18 8:32 AM (183.102.xxx.63)맞아요.
아빠는 아이의 로드매니저 또는 보디가드.
그리고 아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의 트레이너 역할도 하지요.4. 님
'11.4.18 8:51 AM (211.199.xxx.103)자아이시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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