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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화 바꿔줘야 할까요??

스케이팅 조회수 : 410
작성일 : 2011-04-17 22:47:23
아들 녀석이 지난 겨울방학부터 지금까지 5개월째 스피드(숏트랙) 스케이트를 배우고 있습니다.
개인레슨으로 하고 있는데요..
첨엔 보급화를 13만원 주고 사서 지금껏 신고 있는데 코치선생님께서 이제 선수화로 바꿔줘야 한다고 하시네요.
뭐 선수 시킬것도 아니고 이제 겨우 코너 배우고 있는데 중고가격 100만원을 넘는 스케이트를 사주라 하네요.
운동삼아 그냥 시키고 있는건데 좀 부담스럽네요.
다른 부모님들은 얼마나 적극 후원을 하시는지.. 다들 160~180만원씩하는 새 스케이트를 척척 사주네요...
스케이트 그만 둬야 할 시점이 온 걸까요???
IP : 119.201.xxx.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ndhk
    '11.4.17 11:09 PM (59.7.xxx.246)

    숏트랙 스케이트 되게 비싸네요.
    저희딸도 취미로 피겨 시키는데 취미래도 어느 정도 지나면 에지간한 걸로 바꿔줘야 되나봐요.
    피겨는 50만원 주고 바꿨는데. 숏트랙은 더 비싼가보네요.

    아, 그리고 선생님께 우리는 선수 할 거 아니고 운동삼아 시키고 있다는걸 말씀해보세요.
    저희딸하고 같이 시작한 애들 중에 대관하고 전문적으로 타는 애들은 더 비싼 거 신더라구요.

  • 2. ...
    '11.4.17 11:45 PM (221.164.xxx.25)

    그게..
    선수화와 보급화가 코너링에 가면 정말 차이가 납니다.
    선수화, 일명 몰드화는 발을 단단히 잡아줘서 코너링때 안쪽면 발을 지지를 확실히 해줍니다.
    반면에 보급화는 그렇지 못해요.
    그래서, 빠른속도로 쭉 돌아야할때는 무게중심이 잘 잡히고 고정이 되어야하는데
    보급화가 발을 단단히 잡지 못해서 무게중심도 흔들리고...
    아무튼 코너링이 되고,속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몰드화로 바꿔주지 않으면 힘듭니다.

    6세 아이 스케이트 한지.. 2년 되었고,
    몰드화는 작년부터 신기고 있고,
    개인교습, 대관료 등등 하고 있어요. 순전히 운동으로요.
    확실히 체력이 좋고, 신체근육도 잘 잡히네요.

  • 3. 저는
    '11.4.18 8:22 AM (119.149.xxx.130)

    선수화인데요 은날로 중고 30만원짤리 신기다가

    이번에 선수화인데 금날 중고 80주고 바꿔줬네요..

    은날과 금날의 차이는 은날은 신발이 가죽이 아니고 천으로 되어있는데 신길만해요.

    혹시 관심있으시면 알려주세요 200싸이즈 입니다~

  • 4. 줄리맘
    '11.4.18 10:41 AM (222.107.xxx.171)

    선수화 205,220있는데 관심있으면 멜주세요.(t2150@NAVER.COM)
    작은것은 무료로 드리고 큰것은 날이 많이 남아 있읍니다.
    50정도에 드릴까 함니다.별로 안신었지만 오래되어서 세척을 해드릴꼐요.
    계속하려면 아마추어라도 선수화가 있어야 발전됩니다 .
    저희 애들도 2년정도 했던것 같아요. 선수아니어도 좋은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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