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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내사랑에 김집사 정말 웃기지않나요?

소름끼치는일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11-04-15 17:32:19
원래 정호빈씨 좋아했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이미지는 별순검에 종사관나으리..

선덕여왕에 국선..

이랬거든요.

주로 사극에서 뵈었던 분이고 점잖은 그런 이미지였는데

몽땅 내사랑에서는 정말 미치게 웃겨요.

김집사님때문에 몽땅내사랑본다고 할정도로 웃겨요..

어제 몰래 초코파이 먹으려고하는것도 ㅋㅋㅋ

혹 몽땅내사랑 좋아하는분들 안계신가요?

전 시트콤이 넘 좋아요~

심각해서 생각할것없이 웃을 수있어서요..
IP : 118.220.xxx.7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름끼치는일
    '11.4.15 5:33 PM (118.220.xxx.76)

    아! 그리고 실제로는 방우진선생보다 윤승아 나이가 더 많더라구요.
    정말 동안같아요^^

  • 2. 깍뚜기
    '11.4.15 5:37 PM (122.46.xxx.130)

    ㅋㅋㅋ 짱이에요!

    이전 에피중에 김집사랑 원장이 시크릿 가든 패러디한 거 보셨어요? 원장이 김주원 판딱이 츄리닝 입고, 윗몸 일으키기 하는데 묘한 러브라인 ㅎㅎㅎㅎㅎㅎㅎ

  • 3. -
    '11.4.15 5:38 PM (115.126.xxx.88)

    윤승아가 83년생.. 올해 29살이더라구요... 우진삼촌이 84년생....ㅎㅎ
    생각보다 동안인 사람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케이윌도 데뷔한지 얼마 안되보여서 어린지 알았는데 81년생이더라구요.......(뜬금없는소리;;)

    암튼 저도 김집사아저씨 너무 좋아요.
    어제 몰래 초코파이먹다 걸리고... 멧돼지한테 물려서 들어왔을때 진짜 웃겼어요 ㅋㅋㅋㅋ
    그런 귀여운 김집사아저씨에게 힘든 깜지숙제 매일 내주는 새로온 전이사 미워요 ㅋㅋ

  • 4. ㅇ_ㅇ
    '11.4.15 5:39 PM (124.5.xxx.181)

    며칠전에 오랜만에 보니깐 하지원 동생 자리에 다른사람 와있던데 같은사람이라치고 연기하는건가요?
    외국간걸로 처리하더니 한동안 안본 사이에 다른 사람이 있는데 같은 사람연기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해서 이해가 안되서요..

  • 5. -
    '11.4.15 5:41 PM (115.126.xxx.88)

    저도 그 때쯤 띄엄띄엄봐서 잘은 모르지만
    같은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그때 하지원동생은 전실장이었고 지금 나오는 사람은 전이사에요.

  • 6. 소름끼치는일
    '11.4.15 5:44 PM (118.220.xxx.76)

    ㅋㅋㅋㅋㅋ 정말 웃겨요..
    판딱이 츄리닝 의외로 넘 잘어울리시더라구요^^

  • 7. 소름끼치는일
    '11.4.15 5:45 PM (118.220.xxx.76)

    전이사는 전실장형이예요..
    깜지할때 볼펜두개로하는거 ㅎㅎㅎㅎㅎㅎㅎ
    학창시절 저런 아이들이 있었잖아요..푸하하 웃었네요.
    정호빈씨 미혼이신가요?
    정말 중신서고싶어요~~~~

  • 8. dd
    '11.4.15 5:59 PM (122.32.xxx.30)

    김실장님 유뷰남이시래요.
    결혼 좀 늦게 하셔서 어린 아기도 있다고 들은 것 같아요~

  • 9. 집사님
    '11.4.15 6:04 PM (180.69.xxx.93)

    연기할때 항상 발을 까딱까딱 해요.
    까치발 처럼요.
    습관인가봐요.
    대사할 때 한번 보세요,

  • 10. 황금어장
    '11.4.15 6:07 PM (117.53.xxx.201)

    김집사편 보세요.
    몽땅내사랑이 연기가 아니라 실제 성격같더군요.
    얼마나 웃긴지 김구라도 못당하던데요. ^^

  • 11. ㅇㅇ
    '11.4.15 6:18 PM (58.227.xxx.121)

    몽땅내사랑 요즘 좀 재미가 떨어지는데
    그나마 김집사가 제일 웃겨요.

  • 12. 집사님 결혼사진
    '11.4.15 6:24 PM (122.37.xxx.211)

    울동네 ...웨딩 ...컨벤션에 오랫동안 걸려 잇었음..
    그땐 모르고 웬 나이든 아저씨....사진을 저기다 걸어났는고...했다는..

  • 13. .
    '11.4.15 7:24 PM (218.238.xxx.226)

    전 드라마는 잘 안봐서, 몽땅에서 김집사 처음 봤어요.
    멀쩡하게 잘 생긴 사람이 저런 역할하니 더 웃긴다하고 봤는데, 저도 지금은 김집사 뻘짓보는 맛에 몽땅 봅니다ㅋ
    어제 맷돼지에게 당하고 들어와서 넋놓고 앉아있는 모습도 너무 웃겼고, 전이사가 사과 부수는 장면도..마지막도..ㅋㅋ
    성격상 꼬이고 복수하는 드라마는 못보고 코미디만 주로 보는 편인데 김집사같은 캐릭터가 대놓고 웃기는 코미디보다 더 웃기더라구요 ~

  • 14. ㅎㅎ
    '11.4.15 9:00 PM (123.113.xxx.194)

    울 딸이 윤두준을 좋아해서 꼬박 챙겨보는데...
    옆에서 같이 따라 보다가 요즘은 제가 더 열심히 챙겨 봅니다. 이유는....김집사때문에 ㅋ~
    저는 김집사가 나오기만 해도 빵! 터집니다 왜 이리 웃겨요?
    여기는 외국이라서 한프로 끝나고 3시간후에 볼수 있거든요.
    울딸 학교에서 돌아오면 제가 미리 대기시켜 놓고 딸은 윤두준 저는 김집사 보면서 깔깔댑니다.
    울딸은 두준이 숟가락 사가지고 학교에가서 그걸로 밥먹는답니다 ㅋ~

  • 15. 푸하핫
    '11.4.15 9:15 PM (61.254.xxx.251)

    저도 김집사님 정말정말 좋아해요^^
    근데 별순검 종사관 나리일때도 참 좋아했었거든요.
    완전 반대 캐릭터인데...
    근엄하면서도 반듯하고 흔들림없는 그 모습에 반했었는데
    김집사 되면서 완전 180도로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좋아요!

  • 16. ...
    '11.4.15 9:24 PM (61.102.xxx.73)

    까도집....ㅋㅋ

  • 17. 울랄라
    '11.4.15 11:51 PM (211.201.xxx.38)

    욕망의 불덩이 보시는분 맞지요? ㅋㅋㅋ

    그분때문에 욕망의 불꽃 애청자가 되었었다는...
    욕망의 불덩이 너무 입에 착착감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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