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차쪽으로 가서, 제가 먼저 차를 탔구요.
시동 걸어둔 상태였구요.
제 오른쪽의 차주인이 차를 타면서 제 차를 딱! 소리나게 좀 건들였어요.
아무래도 아파트 주차공간이 좁으니까요.
제가 주차선을 넘친것도 아닌데..전 최대한 조심해서 타는데..ㅠ
제 차는 좀 오래된 RV 차량이구요.
그 차도 약간은 오래되 보이는 수입차였습니다.
그 차주가 남자여서 그랬는지..수입차여서 그랬는지.
아침부터 큰 소리 낼 자신 없어서 그랬는지.
그냥 가만있었네요. ㅜㅜ
주차공간에서 문 열때 가끔 부딫히는거 신경쓰이던데..
82님들은 안그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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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 이런 문제 가만들 있으시나요?
.. 조회수 : 781
작성일 : 2011-04-14 22:45:54
IP : 114.204.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순이
'11.4.14 10:54 PM (121.141.xxx.163)당연히 신경쓰이죠..
제차에도 옆차가 문콕 테러해서 찍힌 자국 있어요.
그자리에서 뭐라 못한게 두고두고 후회됩니다.
제 친구는 문콕 테러했다가 뺑소니 신고당한적도 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주차장에서 접촉사고는 없었고 문열때 옆차에 문닿은거밖에 없다는데 경찰서에서 전화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문콕테러 정말 짯응~ 다들 조심하셔요2. 우리차는
'11.4.14 11:02 PM (222.105.xxx.16)정말 불쌍하답니다.
얼마나 여기저기 찍혔는지,,
지금은 어디서 찍히는지도 모른답니다.
불쌍한 우리차,,3. 저는
'11.4.15 9:17 AM (121.161.xxx.73)문콕방지 스폰지 막대기 사서 붙여놓습니다.
남들 보면 웃겠지만 그나마 문콕자국은 막아줍니다.
출고하고 한 달 만에 긴 문콕 자국 때문에 8만원이나 들여 수리한
경험이 있어서 철저히 보호중입니다.
문콕도 보험처리된다고 하니
담부턴 한 마디 하시고 돈 받아내세요.4. 1
'11.4.15 1:27 PM (61.74.xxx.105)조심하면서 문 열면 되는 데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확 밀어재끼는 사람들 있어요..
정말 신경쓰여요..저는 그래서 항상 가장자리쪽에 주차 하려고 애 쓰고 있어요.
바깥쪽으로 바짝 붙여서 주차하려고요..
문 열다 옆차에 부딪혔으면 미안하다고 한 마디 해야 되는 데 그냥 쌩 가버리는
사람들 정말 얄밉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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